통영 한산도권 다녀왔습니다.
- 일시 : 2003년 2월 16일 (일요일)
- 물때 : 7물
- 장소 : 통영 한산도 & 추봉도
- 기상상황 : 구름
- 바다상황 : 약간의 바람
- 조황정보 :
지난주의 대패를 만회하기로 하고 살아나는 물때와 함께 전반적인 주중의 날씨도 좋았던터라........
출조전의 맘은 언제나 그러하지만 은근히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다시 통영권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수온은 기대와 달리 여전히 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 포인트로는 용초도와 죽도쪽의 조황이 너무도 저조하다는 소식을 듣고 한산도쪽으로 포인트를 결정
하였습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밑밥을 던지고 낚시를 해 보았지만 별다른 조황은 없었고 어쩌다 올라온 볼락과 꼬시락은
마치 냉동 고기를 연상 시킬정도로 차갑더군요. 그리고 양식장 주변의 선상조황도 부진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먹고 오후가 되면서 대략 끝날물과 초들물 직전의 시점에서 간간히 입질 소식이 이어지더군요.
결론적으로 금일 저의 조황은 30Cm~35Cm급으로 두마리에 만족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양식장내의 포인트를 요령껏 잘 탐색한 배(물론 결과론이지만...) 에서는 3짜, 4짜, 5짜 모두 합하여
10 여 수의 감생이를 잡았더군요. (선상에서도 몰황을 한 배가 더 많았습니다.)
분명 고기는 있다는것을 확인은 했지만 수온은 여전히 차기만 하니 참으로 답답할 노릇이 었습니다.
참고로 요즘과 같은 저수온으로 인하여 고전을 할 경우에는 포인트 선정시 차라리 수심이 깊은 급심대 보다는
해볕이 잘더는 얕은 여밭이 더 좋은 조황을 나타내곤 하니 이점을 잘 생각하시어 포인트 선정 임하시면 의외
로 기대치 이상의 조과을 얻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물때 : 7물
- 장소 : 통영 한산도 & 추봉도
- 기상상황 : 구름
- 바다상황 : 약간의 바람
- 조황정보 :
지난주의 대패를 만회하기로 하고 살아나는 물때와 함께 전반적인 주중의 날씨도 좋았던터라........
출조전의 맘은 언제나 그러하지만 은근히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다시 통영권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수온은 기대와 달리 여전히 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 포인트로는 용초도와 죽도쪽의 조황이 너무도 저조하다는 소식을 듣고 한산도쪽으로 포인트를 결정
하였습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밑밥을 던지고 낚시를 해 보았지만 별다른 조황은 없었고 어쩌다 올라온 볼락과 꼬시락은
마치 냉동 고기를 연상 시킬정도로 차갑더군요. 그리고 양식장 주변의 선상조황도 부진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먹고 오후가 되면서 대략 끝날물과 초들물 직전의 시점에서 간간히 입질 소식이 이어지더군요.
결론적으로 금일 저의 조황은 30Cm~35Cm급으로 두마리에 만족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양식장내의 포인트를 요령껏 잘 탐색한 배(물론 결과론이지만...) 에서는 3짜, 4짜, 5짜 모두 합하여
10 여 수의 감생이를 잡았더군요. (선상에서도 몰황을 한 배가 더 많았습니다.)
분명 고기는 있다는것을 확인은 했지만 수온은 여전히 차기만 하니 참으로 답답할 노릇이 었습니다.
참고로 요즘과 같은 저수온으로 인하여 고전을 할 경우에는 포인트 선정시 차라리 수심이 깊은 급심대 보다는
해볕이 잘더는 얕은 여밭이 더 좋은 조황을 나타내곤 하니 이점을 잘 생각하시어 포인트 선정 임하시면 의외
로 기대치 이상의 조과을 얻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