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동네낚시터인 가덕도 다녀 왔습니다.
- 일시 : 2003. 9. 7
- 물때 : 2물
- 장소 : 가덕도
- 기상상황 : 찜통같은 더위
- 바다상황 : 장판같이 잔잔함
- 조황정보 : 몰황~~
휴일 맞아 거제도쪽으로 참돔출조를 계획 하였으나, 막바지 벌초차량으로 인하여 혼잡할것으로
판단하고, 가까운 가덕도에 소풍삼아 다녀 왔습니다.
가덕도 기도원쪽으론 가덕 특유의 뻘물형의 물색을 보였으나, 새바지쪽으로 나가면서 바다는 적색을
띠며 적조끼를 보이더군요.
그래도 혹시 잔손맛이라도 전해 주려나 하는 마음에 채비를 투척 하였지만, 감생이는 끝내 보이지
않고 전쟁이 새끼들만 반기더군요.
올라오는 전갱이들은 모조리 방생을 하고 철수길에 포인트들을 한번 둘러 보았지만, 천수대쪽의
몇몇 포인트엔 살림망이 떠있었지만 감생이 조황인지는 확인이 않 되었으며 오전엔 그나마 낱마리
의 살감생이들이 나왔으며, 오후에 들물 영향을 받으면 좀 더 나을거란 예상을 깨고 더 심해진 적조
덕분인지 거의 몰황 수준이더군요.
오후의 조황은 팀이프 양산팀원이신 바다사랑님이 잡으신 32Cm급의 감생이가 거의 장원인듯 하였습니다.
- 물때 : 2물
- 장소 : 가덕도
- 기상상황 : 찜통같은 더위
- 바다상황 : 장판같이 잔잔함
- 조황정보 : 몰황~~
휴일 맞아 거제도쪽으로 참돔출조를 계획 하였으나, 막바지 벌초차량으로 인하여 혼잡할것으로
판단하고, 가까운 가덕도에 소풍삼아 다녀 왔습니다.
가덕도 기도원쪽으론 가덕 특유의 뻘물형의 물색을 보였으나, 새바지쪽으로 나가면서 바다는 적색을
띠며 적조끼를 보이더군요.
그래도 혹시 잔손맛이라도 전해 주려나 하는 마음에 채비를 투척 하였지만, 감생이는 끝내 보이지
않고 전쟁이 새끼들만 반기더군요.
올라오는 전갱이들은 모조리 방생을 하고 철수길에 포인트들을 한번 둘러 보았지만, 천수대쪽의
몇몇 포인트엔 살림망이 떠있었지만 감생이 조황인지는 확인이 않 되었으며 오전엔 그나마 낱마리
의 살감생이들이 나왔으며, 오후에 들물 영향을 받으면 좀 더 나을거란 예상을 깨고 더 심해진 적조
덕분인지 거의 몰황 수준이더군요.
오후의 조황은 팀이프 양산팀원이신 바다사랑님이 잡으신 32Cm급의 감생이가 거의 장원인듯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