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조황 올립니다..
- 일시 : 2003.10.22
- 물때 :
- 장소 : 제주권 전역
- 기상상황 :
- 바다상황 :
- 조황정보 :
오랜만에 조황올립니다..그동안 넘무 침체된 저의 사생활과 낚시터의 불경기로 조황을 올리지 못한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꾸벅 -_-
요즘의 제주권은 여름철에도 많이 않은 반짝 조황을 보이더니만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조황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벵에돔 가을 시즌이 접어 들었는데도 불구 하고 갯바위에서는 낱마리의 벵에돔이 올라오고있고 씨알도 25~30급으로서 작은씨알들이 설치고 있네요.
먼저 제주서부 조황입니다.
서부를 대표하는 마라도,가파도 에서는 긴꼬리 벵에돔이 올라오기는 하나 씨알이 작은(30급내외)넘들이 붙기는 했는데 해질녁 반짝 입질이 들어 옵니다. 낯에는 그의 방생 씨알과 독가시치 들이 덤비고 있어 방생하기에 급급합니다. 간혹 밤낚시엔 가파도 권에서는 40급이상의 감섬돔이 올라오기는 하나 그것도 운이 좋아야 구경할수가 있네요.
차귀도 입니다.
차귀도 에서는 벤자리는 완전히 빠진것 같네요.
벵에돔들이 올라오기는하나 씨알이 잘고 하여 감성돔을 노리는것이 손맛 보는데 빠를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주위보 내리기 전에는 긴꼬리 벵에돔 30급내외와 일반 벵에돔 40급짜리도 올라오는것을 목격했는데 현재는 씨알이 잘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귀도 자구내 포구에서는 이제 부터 해경 입출항신고 초소가 생겨 이전처럼 마구잡이로 낚시선에 승선하여 위험한 배운항을(인원초과)하는것을 막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소 포인터 진입하는데도 여유로운출조길이 될수도 있고요...
관탈 입니다...
아직까지 부시리가 설치고 있다 하네요..
돌돔 찌낚시의 시즌은 이제끝났고 북서쪽에서는 벌써 부터 돌돔 원투낚시인들이 자리다툽을 하고 있다합니다. 하지만 돌돔의 얼굴은 아직 보기힘들고 간혹 30급의 돌돔들은 얼굴을 내민다 하네요.
부시리는 씨알이 크져 80~메타급까지 다양하게 올라온다 합니다..
동부해안 갯바위..
신촌,북촌,다려도,행원.등지에서 앞전 주위보 상황과 같은 날씨에 마리수의 감성돔들이 올라 왔네요.
저도 소문을 듣고 출조를 하였습니다만 아쉽게도 감성돔을 만나지는 못했는데 주위의 다른분들이 많게는10여마리의 조과를 올렸더군요.
물론 벵에돔도 올라오고요..전반적인 씨알은 25~30급으로 작으나 초겨울에 접어들면 다소 씨알이 낮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도권 입니다..
9월달에는 많은 마리수의 벵에돔을 배출하였답니다.
저도 우도에 계속들어가 손맛을 만끽했는데 크기는 방생에서부터 40급까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서쪽의 포인터 보다는 동쪽의 포인터가 우세했는데 날씨가 받쳐주지않아 진입이 어려운점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우도엔 벵에돔들이 올라오고 있고 포인터를 추천한다면 동쪽 직벽 쪽이나 새우통,진빌레쪽을 추천하고 싶네요.
지귀도및 서귀포권
지귀도와 서귀포의 범섬 섶섬등지에서도 조과는 바닥을 밑돌고 있습니다.
선상에서는 대형급의 부시리가 올라오는데 갯바위 에서는 아직 그렇다할 조황이 없네요.
간혹 긴꼬리 들이 올라오긴하나 그의가 방생급을 막 벗어난 넘들이라 아쉬움이 더 합니다.
전반적인 제주의 조황은 수온이 조금 떨어져 20도 안팍이 되어야 좋은 조과를 기대할수 있겠습니다.
수온이 좀 떨어져야 갯바위에 김 이붙기시작하고 김을 먹을려고 벵에돔들이 갯바위에 붙기 시작 합니다.
올해는 한달반 정도의 시즌이 늦는것 같네요.
조황이 살아나는데로 바른 조황을 올릴것을 약속 합니다..
이상 제주 조황 이었습니다............특공대
- 물때 :
- 장소 : 제주권 전역
- 기상상황 :
- 바다상황 :
- 조황정보 :
오랜만에 조황올립니다..그동안 넘무 침체된 저의 사생활과 낚시터의 불경기로 조황을 올리지 못한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꾸벅 -_-
요즘의 제주권은 여름철에도 많이 않은 반짝 조황을 보이더니만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조황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벵에돔 가을 시즌이 접어 들었는데도 불구 하고 갯바위에서는 낱마리의 벵에돔이 올라오고있고 씨알도 25~30급으로서 작은씨알들이 설치고 있네요.
먼저 제주서부 조황입니다.
서부를 대표하는 마라도,가파도 에서는 긴꼬리 벵에돔이 올라오기는 하나 씨알이 작은(30급내외)넘들이 붙기는 했는데 해질녁 반짝 입질이 들어 옵니다. 낯에는 그의 방생 씨알과 독가시치 들이 덤비고 있어 방생하기에 급급합니다. 간혹 밤낚시엔 가파도 권에서는 40급이상의 감섬돔이 올라오기는 하나 그것도 운이 좋아야 구경할수가 있네요.
차귀도 입니다.
차귀도 에서는 벤자리는 완전히 빠진것 같네요.
벵에돔들이 올라오기는하나 씨알이 잘고 하여 감성돔을 노리는것이 손맛 보는데 빠를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주위보 내리기 전에는 긴꼬리 벵에돔 30급내외와 일반 벵에돔 40급짜리도 올라오는것을 목격했는데 현재는 씨알이 잘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귀도 자구내 포구에서는 이제 부터 해경 입출항신고 초소가 생겨 이전처럼 마구잡이로 낚시선에 승선하여 위험한 배운항을(인원초과)하는것을 막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소 포인터 진입하는데도 여유로운출조길이 될수도 있고요...
관탈 입니다...
아직까지 부시리가 설치고 있다 하네요..
돌돔 찌낚시의 시즌은 이제끝났고 북서쪽에서는 벌써 부터 돌돔 원투낚시인들이 자리다툽을 하고 있다합니다. 하지만 돌돔의 얼굴은 아직 보기힘들고 간혹 30급의 돌돔들은 얼굴을 내민다 하네요.
부시리는 씨알이 크져 80~메타급까지 다양하게 올라온다 합니다..
동부해안 갯바위..
신촌,북촌,다려도,행원.등지에서 앞전 주위보 상황과 같은 날씨에 마리수의 감성돔들이 올라 왔네요.
저도 소문을 듣고 출조를 하였습니다만 아쉽게도 감성돔을 만나지는 못했는데 주위의 다른분들이 많게는10여마리의 조과를 올렸더군요.
물론 벵에돔도 올라오고요..전반적인 씨알은 25~30급으로 작으나 초겨울에 접어들면 다소 씨알이 낮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도권 입니다..
9월달에는 많은 마리수의 벵에돔을 배출하였답니다.
저도 우도에 계속들어가 손맛을 만끽했는데 크기는 방생에서부터 40급까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서쪽의 포인터 보다는 동쪽의 포인터가 우세했는데 날씨가 받쳐주지않아 진입이 어려운점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우도엔 벵에돔들이 올라오고 있고 포인터를 추천한다면 동쪽 직벽 쪽이나 새우통,진빌레쪽을 추천하고 싶네요.
지귀도및 서귀포권
지귀도와 서귀포의 범섬 섶섬등지에서도 조과는 바닥을 밑돌고 있습니다.
선상에서는 대형급의 부시리가 올라오는데 갯바위 에서는 아직 그렇다할 조황이 없네요.
간혹 긴꼬리 들이 올라오긴하나 그의가 방생급을 막 벗어난 넘들이라 아쉬움이 더 합니다.
전반적인 제주의 조황은 수온이 조금 떨어져 20도 안팍이 되어야 좋은 조과를 기대할수 있겠습니다.
수온이 좀 떨어져야 갯바위에 김 이붙기시작하고 김을 먹을려고 벵에돔들이 갯바위에 붙기 시작 합니다.
올해는 한달반 정도의 시즌이 늦는것 같네요.
조황이 살아나는데로 바른 조황을 올릴것을 약속 합니다..
이상 제주 조황 이었습니다............특공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