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긴꼬리 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20081101(토) 오후1시~6시
② 출 조 지 : 가파도 자장코지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0물(오후6시간조)
⑤ 바다 상황 : 서풍과 약간의 너울
⑥ 조황 요약 :
제주도는 10월들어서 갑자기 수온이 상승하면서 어한기가 찾아 온듯합니다
바다에 가면 들어가서 목욕하고 싶을 정도로 수온이 따뜻합니다
그러니 고기가 되겠습니까 ㅜㅜㅜ
10월내내 거의 꽝치다가 10월말부터 북서풍이 계속 불어주어 많은 기대를 가지고 11월을 맞이합니다
그래도 아직도 수온은 따뜻합니다 ㅋㅋㅋ
출조전날 기상청에 들어가 일기예보를 확인해 봅니다
바람도 적고 파도도 적고 바람방향도 서내지 북서풍 그리고 오후 6시간조
환상의 물때와 기상조건입니다
많은 기대를 가지고 독개나 자장코지를 목표로 삼습니다
토요일에 낚시점에 가보니 10분정도의 출조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밑밥을 준비하고 12시에 낚시점에서 출발
1시에 사계항에 도착해보니 바다상황도 일기예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파도에 가보니 다른 출조점에서 이미 독개에 내리신 분이 계셔서 자장코지로 갔습니다
물이 덜 빠져서 보트에서 30분이상 기다렸다가 자장코지에 내렸습니다
저와 다른분 한분 둘이서 내렸습니다
발앞에 밑밥을 주니 자리돔이 많이 피어납니다
낮에는 작은 씨알의 긴꼬리 벵에돔이 드문 드문 올라옵니다
가끔 가다랑어도 물고 동갈치도 물고 따치도 뭅니다
그리고 드디어 해질무렵에 잡고기도 사라지고 긴꼬리벵에돔들의 입질이 시작됩니다
사이즈는 32~25(주로 27~8)입니다
아쉬운 사이즈이지만 오랫만의 손맛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9마리잡았고 같이 내리신 분이 서너수에 돌돔 40정도되는 놈으로 한마리 올리셨습니다
북서풍이 계속 불어 수온이 조금만 더 내려가면 본격적인 긴꼬리 시즌이 시작될듯 싶습니다
이번 시즌을 위해 지튠원정2호를 준비해 놓았는데 써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5짜 긴꼬리를 노리며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ps : 예전에는 주로 유비끼회를 해먹었었는데 요즘엔 김초밥으로 해먹습니다
입맛도 계속해서 바뀌나보네요
김초밥 맛있게 먹는법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먼저 제일싼 김밥을 삽니다(일인분에 2줄씩... 2줄도 개인적으로는 모자랍니다 ㅎㅎㅎ)
비싼김밥은 필요없습니다.제일 기본적인 속이 들어간 김밥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두툼하게 썬 벵에돔회 한접시
와사비와 초고추장을 준비하면 준비끝.
1. 김밥에 와사비를 조금 넉넉하게 올려 놓는다(너무 적으면 제맛이 안납니다)
2. 두툼하게 썬 회에 초고추장을 뜸뚝 찍어 와사비를 올려논 김밥에 올려서 먹는다
3. 정말 그 조화된 맛은 일반 초밥과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② 출 조 지 : 가파도 자장코지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0물(오후6시간조)
⑤ 바다 상황 : 서풍과 약간의 너울
⑥ 조황 요약 :
제주도는 10월들어서 갑자기 수온이 상승하면서 어한기가 찾아 온듯합니다
바다에 가면 들어가서 목욕하고 싶을 정도로 수온이 따뜻합니다
그러니 고기가 되겠습니까 ㅜㅜㅜ
10월내내 거의 꽝치다가 10월말부터 북서풍이 계속 불어주어 많은 기대를 가지고 11월을 맞이합니다
그래도 아직도 수온은 따뜻합니다 ㅋㅋㅋ
출조전날 기상청에 들어가 일기예보를 확인해 봅니다
바람도 적고 파도도 적고 바람방향도 서내지 북서풍 그리고 오후 6시간조
환상의 물때와 기상조건입니다
많은 기대를 가지고 독개나 자장코지를 목표로 삼습니다
토요일에 낚시점에 가보니 10분정도의 출조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밑밥을 준비하고 12시에 낚시점에서 출발
1시에 사계항에 도착해보니 바다상황도 일기예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파도에 가보니 다른 출조점에서 이미 독개에 내리신 분이 계셔서 자장코지로 갔습니다
물이 덜 빠져서 보트에서 30분이상 기다렸다가 자장코지에 내렸습니다
저와 다른분 한분 둘이서 내렸습니다
발앞에 밑밥을 주니 자리돔이 많이 피어납니다
낮에는 작은 씨알의 긴꼬리 벵에돔이 드문 드문 올라옵니다
가끔 가다랑어도 물고 동갈치도 물고 따치도 뭅니다
그리고 드디어 해질무렵에 잡고기도 사라지고 긴꼬리벵에돔들의 입질이 시작됩니다
사이즈는 32~25(주로 27~8)입니다
아쉬운 사이즈이지만 오랫만의 손맛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9마리잡았고 같이 내리신 분이 서너수에 돌돔 40정도되는 놈으로 한마리 올리셨습니다
북서풍이 계속 불어 수온이 조금만 더 내려가면 본격적인 긴꼬리 시즌이 시작될듯 싶습니다
이번 시즌을 위해 지튠원정2호를 준비해 놓았는데 써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5짜 긴꼬리를 노리며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ps : 예전에는 주로 유비끼회를 해먹었었는데 요즘엔 김초밥으로 해먹습니다
입맛도 계속해서 바뀌나보네요
김초밥 맛있게 먹는법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먼저 제일싼 김밥을 삽니다(일인분에 2줄씩... 2줄도 개인적으로는 모자랍니다 ㅎㅎㅎ)
비싼김밥은 필요없습니다.제일 기본적인 속이 들어간 김밥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두툼하게 썬 벵에돔회 한접시
와사비와 초고추장을 준비하면 준비끝.
1. 김밥에 와사비를 조금 넉넉하게 올려 놓는다(너무 적으면 제맛이 안납니다)
2. 두툼하게 썬 회에 초고추장을 뜸뚝 찍어 와사비를 올려논 김밥에 올려서 먹는다
3. 정말 그 조화된 맛은 일반 초밥과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