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거제조황...그리고 석조님과의 만남..
오랜만에 거제 갯바위에 올랐습니다…
제가 낚시대회에는 참석을 안하지만 제가 처음 낚시를 배울때부터 오랫동안 다녔던 거제도에 있는 한 낚시점 개업기념 친선낚시대회만은 인사차 매년 참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아쉽게 1등을 놓쳐버려 올해는 작년에 같이 갔던 선배조사님과 벼르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안 좋았지만 그래도 대회가 개최되어 저는 해금강 노랑바위지나서 큰 홈통 입구쪽에 내려서 작년의 설욕을 위해서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전혀 미동도 없는 조류의 흐름은 안 좋은예감을 들게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고기들은 잡어들조차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낚시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고향 같은 거제 갯바위는 오랜만에 찾은 무심함을 질책이라도 하듯 그렇게 외면 당했습니다….
안 좋은 날씨 였지만 열심히들 하셔서 그런대로 포인트에 따라서는 감성돔의 얼굴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대물의 모습은 볼수 없었지만, 그리고 고기 얼굴도 못보고 행운상도 한 개도 못받았지만 오랜만에 지인들과 반가운 인사도 나누고 무엇보다도 거제지역 모니터로 맹활약중이신 석조님과의 반가운 해후였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악천후속에서 더욱 빛나는 실력을 발휘하셔서 2등 고기를 획득. 고가의 낚시대까지…(석조님 잘 아시는 인낚회원님들 한턱 쏘라고 하세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같이 양지암에 한번 가십시다.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그럼 차가운 날씨에 건강들 유의하시길….
제가 낚시대회에는 참석을 안하지만 제가 처음 낚시를 배울때부터 오랫동안 다녔던 거제도에 있는 한 낚시점 개업기념 친선낚시대회만은 인사차 매년 참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아쉽게 1등을 놓쳐버려 올해는 작년에 같이 갔던 선배조사님과 벼르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안 좋았지만 그래도 대회가 개최되어 저는 해금강 노랑바위지나서 큰 홈통 입구쪽에 내려서 작년의 설욕을 위해서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전혀 미동도 없는 조류의 흐름은 안 좋은예감을 들게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고기들은 잡어들조차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낚시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고향 같은 거제 갯바위는 오랜만에 찾은 무심함을 질책이라도 하듯 그렇게 외면 당했습니다….
안 좋은 날씨 였지만 열심히들 하셔서 그런대로 포인트에 따라서는 감성돔의 얼굴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대물의 모습은 볼수 없었지만, 그리고 고기 얼굴도 못보고 행운상도 한 개도 못받았지만 오랜만에 지인들과 반가운 인사도 나누고 무엇보다도 거제지역 모니터로 맹활약중이신 석조님과의 반가운 해후였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악천후속에서 더욱 빛나는 실력을 발휘하셔서 2등 고기를 획득. 고가의 낚시대까지…(석조님 잘 아시는 인낚회원님들 한턱 쏘라고 하세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같이 양지암에 한번 가십시다.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그럼 차가운 날씨에 건강들 유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