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92cm 대물 참돔.....
연이어 대물 참돔들이 올라오는군요..
지난 10일 앞전의 참돔과 똑같은 크기의 참돔이 또 올라 왔답니다..
이넘은 저가 직접 뜰채로 뜬 넘이라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드는 넘입니다.^^
계속적인 대물의 입질은 받고 있는데 워낙에 대물들이라 올리는 넘보다는 터지는 넘들이 많다 보니 요즘엔 귀한 보물처럼 느껴지는 넘들입니다..
이넘이 올라오기전에 30~50급들의 참돔이 마리수로 (8마리)나왔고 어젠 78cm의 참돔도 나왔답니다.
요즘은 갯바위가 불경기라 선상에서 나마 이런 넘들이 나오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사진의 주인공인 종범이 동생은 몇칠 전에도 두번의 대물의 입질을 받고 파이팅 하던중 릴의 드랙이 풀리면서 트위스트 베아링(릴 베일의 줄감기는 부분)에 줄에 끼이는 바람에 줄이 걸려 두번이나 터지는 불운을 맞이 했지만은 이넘을 낚아 개인 최대 기록을 갱신했다고 합니다..
지금 물대도 좋고 날씨만 받쳐 준다면 한물때(썰물)에 두,세번의 입질이 들어 옵니다.
물론 작은 넘들은 마리수로도 낚을수 있구요..
하지만 시기가 조금 빨라 마리수의 대물 입질은 기대 할수 없네요..
대물 출조 문의 는 http://www.jejunaksi.com/ 이쪽으로 문의 하시면 상세한 가이드를 받을수 있을것 입니다..
특공대 였습니다...
지난 10일 앞전의 참돔과 똑같은 크기의 참돔이 또 올라 왔답니다..
이넘은 저가 직접 뜰채로 뜬 넘이라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드는 넘입니다.^^
계속적인 대물의 입질은 받고 있는데 워낙에 대물들이라 올리는 넘보다는 터지는 넘들이 많다 보니 요즘엔 귀한 보물처럼 느껴지는 넘들입니다..
이넘이 올라오기전에 30~50급들의 참돔이 마리수로 (8마리)나왔고 어젠 78cm의 참돔도 나왔답니다.
요즘은 갯바위가 불경기라 선상에서 나마 이런 넘들이 나오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사진의 주인공인 종범이 동생은 몇칠 전에도 두번의 대물의 입질을 받고 파이팅 하던중 릴의 드랙이 풀리면서 트위스트 베아링(릴 베일의 줄감기는 부분)에 줄에 끼이는 바람에 줄이 걸려 두번이나 터지는 불운을 맞이 했지만은 이넘을 낚아 개인 최대 기록을 갱신했다고 합니다..
지금 물대도 좋고 날씨만 받쳐 준다면 한물때(썰물)에 두,세번의 입질이 들어 옵니다.
물론 작은 넘들은 마리수로도 낚을수 있구요..
하지만 시기가 조금 빨라 마리수의 대물 입질은 기대 할수 없네요..
대물 출조 문의 는 http://www.jejunaksi.com/ 이쪽으로 문의 하시면 상세한 가이드를 받을수 있을것 입니다..
특공대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