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국도 5월19~20일 야영 낚시
오랜만의 출조라서인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통영으로 출조하였습니다
그 동안 조과가 좋았던 국도로 결정하고
나니 비가 조금씩오는 날씨에도 출조를 강행
대물장비로 무장
국도에 도착하니 칼바위쪽은 너울과 바람이 불길래
혼자서 야영하는 입장이라서
바람을 피하는 구름다리 홈동안으로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도착했을시에는 초들물이 진행중이였고
1.7호대에 3.5호원줄 2.5호 목줄로 무장한
채비를 캐스팅 수차례 캐스팅후
이상하여 크릴을 보니 얼음처럼차갑다( 아~~~ 망했다,,,,, ^^;)
뽈락대로 이리 저리 옮겨가면서 낚시 하였으나 뽈라은 구경도 못하고
차디찬 노래미만 물고 늘어진다
혼자서 암흑과 같은 어둠속에서 낚시하는 묘미과 꽤 좋았는데
입질이 없다보니 배만 고파서 라면 먹고 낚시 참돔낚시 시작....
결국 황 새벽배로 포인트 이동 너울이 제법이는곳으로
그래도 이곳이 포인트라는 손맛은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선
너울 3방과 상사리 벵에돔 한마리로 마감했습니다
같이 철수하시는분들도 밤새 입질한번 없으시다고
아쉬움을 남기고 철수 하였습니다
국도와 더불어 현재 통영의 원도권은 해뜬후와 지고나서인 수온차가
커서인지 해뜨고 입질이 이어 지는것 같습니다
이점 참고 하시고 철수후 여러 낚시 선장님들과
대화를 통해 들은 정보는 아직은 이르다는 말씀과
국도는 나오는 자리가 일부에 한정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이점참고하시여 출도하기길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는 통영 국도 낚시프라자로 게 문의 하시면
친절히 가르쳐 드릴겁니다 (055-642-2009)
P.S 사장님 인사도 못드리고 간점 죄송하고요
다음에 한번 더 들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너울에 수장되어 다시 사야 할것 같습니다 ㅠ.ㅠ
통영으로 출조하였습니다
그 동안 조과가 좋았던 국도로 결정하고
나니 비가 조금씩오는 날씨에도 출조를 강행
대물장비로 무장
국도에 도착하니 칼바위쪽은 너울과 바람이 불길래
혼자서 야영하는 입장이라서
바람을 피하는 구름다리 홈동안으로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도착했을시에는 초들물이 진행중이였고
1.7호대에 3.5호원줄 2.5호 목줄로 무장한
채비를 캐스팅 수차례 캐스팅후
이상하여 크릴을 보니 얼음처럼차갑다( 아~~~ 망했다,,,,, ^^;)
뽈락대로 이리 저리 옮겨가면서 낚시 하였으나 뽈라은 구경도 못하고
차디찬 노래미만 물고 늘어진다
혼자서 암흑과 같은 어둠속에서 낚시하는 묘미과 꽤 좋았는데
입질이 없다보니 배만 고파서 라면 먹고 낚시 참돔낚시 시작....
결국 황 새벽배로 포인트 이동 너울이 제법이는곳으로
그래도 이곳이 포인트라는 손맛은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선
너울 3방과 상사리 벵에돔 한마리로 마감했습니다
같이 철수하시는분들도 밤새 입질한번 없으시다고
아쉬움을 남기고 철수 하였습니다
국도와 더불어 현재 통영의 원도권은 해뜬후와 지고나서인 수온차가
커서인지 해뜨고 입질이 이어 지는것 같습니다
이점 참고 하시고 철수후 여러 낚시 선장님들과
대화를 통해 들은 정보는 아직은 이르다는 말씀과
국도는 나오는 자리가 일부에 한정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이점참고하시여 출도하기길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는 통영 국도 낚시프라자로 게 문의 하시면
친절히 가르쳐 드릴겁니다 (055-642-2009)
P.S 사장님 인사도 못드리고 간점 죄송하고요
다음에 한번 더 들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너울에 수장되어 다시 사야 할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