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오륙도 일자방파제 조황 소식입니다
바람: 미풍
파도: 재체로 잔잔함
수온 : 양호
18일 오후 오륙도 일자 방파제 조황 소식입니다
기말고사를 끝으로 하여
손맛이나 볼 요양으로 가까운 내만권에서 출조 하였습니다
평일 이라서 그런지 적당한 인원이 낚시를 하고 계셨는데
방파제에 도착하자마자 약 70 이상의 농어와 파이팅 중이 신 조사님을
보자 긴장과 부푼 기대 감으로 낚시를 시작 하였습니다.
벵어돔은 방파에 내항과 외항 다 골고루 나오는데
크릴보다는 홍갯지렁이가 입질이 빨랐고
방파제 벽면을 바짝 붙히셔야 가능 할것입니다
전반적인 입질층은 4~8권이고
전유동이든 반유동 이든다양한 수심층을 노리심이 좋을듯 합니다
벽 치기라서 그런지 허리를 구부리고 낚시를 할려니 많이 힘드네여
잡아 놓은 고기를 만져고 뺨에 대어보니 수온이 많이 상승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밑밥을 치시면 많은 양의 멸치때를 보시면
알수있듯이 농어가 많이 들어 온걸루
판단되어 다음에는 루어를 가지고 한번 공략해 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출조한 날은 잔씨알의 고등어와 전갱이 낱 마리리 조과를 보였습니다
가까운 매만권에 고급어종이 간간히 나오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출조도 한번 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P.S 내만권이라도 자기 쓰레기는 꼭 들고 갑시다 ^^*
우연히 마주친 부경낚시 사장님 찍으신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