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송악산 시조회겸 동출 조황....
공지한데로 제주 시조회겸 동출을 실시하였습니다.
일시 : 2006.02.25 06:30 부터 12:00
인원 : 6명
장소 : 당초 지귀도예정했으나 높은 파도와 바람으로 불가
삼다도님이 오늘같은 날에 송악산이 최고라면서....
먼길을 달려달려....
송악산에 도착하여 절벽타고 겨우 내려갔으나 만조시간에 파도와 바람도 있고 하여..
우선 고사먼저 지내고.. 음복하고 얘기 하면서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다가..
8시30분경부터 낚시시작..
캐스팅 하자마자 파도한방에 본인 밑밥통 깨끗이 쓸림...
불길한 예감..
마침 여분의 밑밥이 차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절벽을 타고 갔다 오니 다리가 후들후들...갔다오지 말걸...
그 사이 제주벵어님이 20정도 되는 긴꼬리 한마리 낚아놓고 있었고..
수온은 차고 바람,,파도는 강하고...
잡어 입질조차도 없고...
결국은 제주벵어님이 찌 다가져갔습니다...
12시 철수하여 사계리에서 점심먹고...헤어지는데...
삼다도님은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는 말씀과 함께..
들물에 4짜 꼭 나온다면서 재도전을 하였습니다...
결과가 궁금하네요...
일시 : 2006.02.25 06:30 부터 12:00
인원 : 6명
장소 : 당초 지귀도예정했으나 높은 파도와 바람으로 불가
삼다도님이 오늘같은 날에 송악산이 최고라면서....
먼길을 달려달려....
송악산에 도착하여 절벽타고 겨우 내려갔으나 만조시간에 파도와 바람도 있고 하여..
우선 고사먼저 지내고.. 음복하고 얘기 하면서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다가..
8시30분경부터 낚시시작..
캐스팅 하자마자 파도한방에 본인 밑밥통 깨끗이 쓸림...
불길한 예감..
마침 여분의 밑밥이 차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절벽을 타고 갔다 오니 다리가 후들후들...갔다오지 말걸...
그 사이 제주벵어님이 20정도 되는 긴꼬리 한마리 낚아놓고 있었고..
수온은 차고 바람,,파도는 강하고...
잡어 입질조차도 없고...
결국은 제주벵어님이 찌 다가져갔습니다...
12시 철수하여 사계리에서 점심먹고...헤어지는데...
삼다도님은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는 말씀과 함께..
들물에 4짜 꼭 나온다면서 재도전을 하였습니다...
결과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