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구룡포, 영덕조항
토요일..... 구룡포
지난 한주동안 영덕이든 구룡포든 감성돔 소식이 연일 끊어지지않고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구룡포 쪽에서도 5짜 소식이 들려오고 한포인트에서 아침 저녁으로 마리수 감성돔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토요일....회사 치고 구룡으로 휑하니 달려가니 바다가 장판이라 외톨이로 여치기 다녀왔습니다.
이미 한두조사님이 진입 한 상태였고...
본인은 구룡포 돌로 하선
조류는 강물이고 바다상층부에는 학공들이 바글바글....
씨알은 괜챦습니다.
어찌나 많은지 채비회수시 걸려오고.....ㅎㅎㅎ
빠른 조류속에서도 바닥까지 채비를 안정시키면 씨알좋은 용치, 망상어 입질.
해가빠질 무렵 조류가 많이 죽어든 상태에서 미끼가 살아오더니 ....잠시후 그나마 있던 조류까지 정지.
그날 따라 철수가 늦어 정말 늦게까지 하였는데도 조류가 죽은 후에는 용치 놀래기 입질 마저 없고....
선상에서는 살감시와 벵에몇수....
일요일....
후포에 대빵 고등어 잡을 생각으로 오후 늦게 영덕 도착
밑밥 비비고 4시에 출발
해거름 까지는 감성돔을 목표로 갯방구 포인트 물색중 갑자기 샛바람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돌무너진 자리에 안착하고 해지고 한시간 더 열심히 해봤으나 잡어 성화에 케이오.
저녁 늦게까지한 동생은 어종불문 고기 발앞에서 날려버렸다는 소식을 전화로 들을때는 지는 후포에 아는 형님 낚수방에 도착..
수족관을 보니헉! 벵에36정도 되어 보이는 놈들과 준수한 씨알의 벵에돔 여러마리...
같이간 동생은 벵에 목표로 저는 고등어 목표로 또다른 일행은 벵에를....
밤12시까지 해봤으나 벵에는 구경못하고 대빵고등어 한마리 신항에서 나오는 고등어 만한 전갱이 한마리가 전부
철수후 방파제 입구에서 같이간 오보 털보점주 조과확인 꺽저구 한마리....
고등어는 끝바리에 많이 보이 더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후포 벵에는 현제 크릴로 잡는건 아주 어렵고 혼무시, 홍개비, 청개비가 좋으며 그중에는 혼무시가 젤로 좋으나 물때를 만나야 그나마 손맛을 봅니다.
어제 낮 후포방파제에서 벵에가 많이 떴다하는 소리를 들었으나 전부다 잔챙이라는걸 현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이제 감성돔들도 씨알좋은 놈들이 작은놈들과 썩여 나올때 입니다.
수온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참고 하시고....
채비정검 잘하시어 간만에 받은 입질 놓치는 일이 없도록 바라며 주말 조항은 여기서 줄입니다.
지난 한주동안 영덕이든 구룡포든 감성돔 소식이 연일 끊어지지않고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구룡포 쪽에서도 5짜 소식이 들려오고 한포인트에서 아침 저녁으로 마리수 감성돔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토요일....회사 치고 구룡으로 휑하니 달려가니 바다가 장판이라 외톨이로 여치기 다녀왔습니다.
이미 한두조사님이 진입 한 상태였고...
본인은 구룡포 돌로 하선
조류는 강물이고 바다상층부에는 학공들이 바글바글....
씨알은 괜챦습니다.
어찌나 많은지 채비회수시 걸려오고.....ㅎㅎㅎ
빠른 조류속에서도 바닥까지 채비를 안정시키면 씨알좋은 용치, 망상어 입질.
해가빠질 무렵 조류가 많이 죽어든 상태에서 미끼가 살아오더니 ....잠시후 그나마 있던 조류까지 정지.
그날 따라 철수가 늦어 정말 늦게까지 하였는데도 조류가 죽은 후에는 용치 놀래기 입질 마저 없고....
선상에서는 살감시와 벵에몇수....
일요일....
후포에 대빵 고등어 잡을 생각으로 오후 늦게 영덕 도착
밑밥 비비고 4시에 출발
해거름 까지는 감성돔을 목표로 갯방구 포인트 물색중 갑자기 샛바람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돌무너진 자리에 안착하고 해지고 한시간 더 열심히 해봤으나 잡어 성화에 케이오.
저녁 늦게까지한 동생은 어종불문 고기 발앞에서 날려버렸다는 소식을 전화로 들을때는 지는 후포에 아는 형님 낚수방에 도착..
수족관을 보니헉! 벵에36정도 되어 보이는 놈들과 준수한 씨알의 벵에돔 여러마리...
같이간 동생은 벵에 목표로 저는 고등어 목표로 또다른 일행은 벵에를....
밤12시까지 해봤으나 벵에는 구경못하고 대빵고등어 한마리 신항에서 나오는 고등어 만한 전갱이 한마리가 전부
철수후 방파제 입구에서 같이간 오보 털보점주 조과확인 꺽저구 한마리....
고등어는 끝바리에 많이 보이 더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후포 벵에는 현제 크릴로 잡는건 아주 어렵고 혼무시, 홍개비, 청개비가 좋으며 그중에는 혼무시가 젤로 좋으나 물때를 만나야 그나마 손맛을 봅니다.
어제 낮 후포방파제에서 벵에가 많이 떴다하는 소리를 들었으나 전부다 잔챙이라는걸 현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이제 감성돔들도 씨알좋은 놈들이 작은놈들과 썩여 나올때 입니다.
수온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참고 하시고....
채비정검 잘하시어 간만에 받은 입질 놓치는 일이 없도록 바라며 주말 조항은 여기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