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뜬방파제 새벽 조황
안녕 하세요.
즐거운 명절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즐거운 고향길 달 다녀 오십시요.
아침에 팀이프 형님4명이서 7시에 뜬 방파제 볼락 잡으로 갔다 왔습니다.
씨알은 조금 작은 편이나 꾸준히 올라 오고 합니다.
수심 18m 정도 막대찌 2호로 12시까지 잡은 조과 입니다.
저하고 형님 두분은 2시 출근 때문에 일찍 철수 하고 형님 한분만 지금 낚시 하고 있습니다.
조과 역시 만족한 조과를 올리고 이쉬움을 남기면서 철수 했습니다.
신항만에 전반적으로 저조한편이지만은 포인트 및 채비에 따라 좋은 조과를 올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신항등대 배상
즐거운 명절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즐거운 고향길 달 다녀 오십시요.
아침에 팀이프 형님4명이서 7시에 뜬 방파제 볼락 잡으로 갔다 왔습니다.
씨알은 조금 작은 편이나 꾸준히 올라 오고 합니다.
수심 18m 정도 막대찌 2호로 12시까지 잡은 조과 입니다.
저하고 형님 두분은 2시 출근 때문에 일찍 철수 하고 형님 한분만 지금 낚시 하고 있습니다.
조과 역시 만족한 조과를 올리고 이쉬움을 남기면서 철수 했습니다.
신항만에 전반적으로 저조한편이지만은 포인트 및 채비에 따라 좋은 조과를 올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신항등대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