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한섬에서 삼척 정라진..
15일(토)에도 역시 높은 파도와 거세게 강풍이 불어대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동해 한섬방파제를 나가보았습니다..
예전 주말과는 달리 20여분의 조사님들만 찌를 담구고 있었습니다..
영하권을 맴도는 추위때문에 보온에 신경들을 쓰시고 계셨고..
감성돔은 안보이고 낱마리의 씨알좋은 학꽁치사냥에 모두들 열심히...
장소를 옮겨 삼척 새천년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깡통초소는 높은파도로 인하여 낚시불가..
그 주변 금진방파제 내항에서만 몇분의 조사님들이 계셨고...
정라진방파제를 올라서니 바람으로 서있기가 불편하더군요...
역시 외항은 높은파도와 바람으로....불가하고
내항쪽으로 30며명의 조사님들이 연실 복쟁이만 올리고
.
.
.
.
.
16일 새벽에 영동권에 15cm 정도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높은 파도로 인하여 전지역 낚시불가..
그 와중에 강릉 경포십리바위 포인트에서 4명(스킨스쿠버로 추정)이 고립...
해경 헬기가 구조했다는 소식도 들리고
.
.
.
눈 온다음날은 어른들의 말씀에
"눈 온 다음날은 거지가 빨래를 해입는다"해는데...
그 말이 사실인지 날이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바람도 잔잔하고..
문제는 파도입니다..아직 높네요..
이상 갱원도통신원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동해 한섬방파제를 나가보았습니다..
예전 주말과는 달리 20여분의 조사님들만 찌를 담구고 있었습니다..
영하권을 맴도는 추위때문에 보온에 신경들을 쓰시고 계셨고..
감성돔은 안보이고 낱마리의 씨알좋은 학꽁치사냥에 모두들 열심히...
장소를 옮겨 삼척 새천년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깡통초소는 높은파도로 인하여 낚시불가..
그 주변 금진방파제 내항에서만 몇분의 조사님들이 계셨고...
정라진방파제를 올라서니 바람으로 서있기가 불편하더군요...
역시 외항은 높은파도와 바람으로....불가하고
내항쪽으로 30며명의 조사님들이 연실 복쟁이만 올리고
.
.
.
.
.
16일 새벽에 영동권에 15cm 정도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높은 파도로 인하여 전지역 낚시불가..
그 와중에 강릉 경포십리바위 포인트에서 4명(스킨스쿠버로 추정)이 고립...
해경 헬기가 구조했다는 소식도 들리고
.
.
.
눈 온다음날은 어른들의 말씀에
"눈 온 다음날은 거지가 빨래를 해입는다"해는데...
그 말이 사실인지 날이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바람도 잔잔하고..
문제는 파도입니다..아직 높네요..
이상 갱원도통신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