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 다녀왔읍니다
일시:2005년 9월11일
물때:조금
출조인원 4명
태풍때문에 한2주간 출조는 커녕 바다냄새를 못맡아서 병이날 지경이였읍니다.
모처럼만의 출조에서 대상어는 나오지 안았지만, 부시리및 전갱이의 폭격으로 손맛은 보고왔읍니다.
새벽에는 전갱이와 고등어의 습격으로 밑밥을 처지않아도 그냥 물고나오고,
날새고 나서는 부시리의 공격으로 혼줄이난 상황이였읍니다.
채비를 참돔과 감성돔 채비를 준비하였던터라 ,큰놈들은 다투다~~~ 총만 열심히 쏘우고, 잔챙이??부시리 30~~40전)들만 잡아서 왔읍니다.
전갱이의 마리수는 넘많아 새지를 못할정도임(20미만은 방생) 25이상은 쿨러에 담음~~)
아직은 감성돔 시즌이 이런듯하며~추석 쉬고 다시도전하여~~감성돔을 확인하여 올리겠읍니다.
총조과:부시리,전갱이,고등어~~ 세어보지않았음(???)
물때:조금
출조인원 4명
태풍때문에 한2주간 출조는 커녕 바다냄새를 못맡아서 병이날 지경이였읍니다.
모처럼만의 출조에서 대상어는 나오지 안았지만, 부시리및 전갱이의 폭격으로 손맛은 보고왔읍니다.
새벽에는 전갱이와 고등어의 습격으로 밑밥을 처지않아도 그냥 물고나오고,
날새고 나서는 부시리의 공격으로 혼줄이난 상황이였읍니다.
채비를 참돔과 감성돔 채비를 준비하였던터라 ,큰놈들은 다투다~~~ 총만 열심히 쏘우고, 잔챙이??부시리 30~~40전)들만 잡아서 왔읍니다.
전갱이의 마리수는 넘많아 새지를 못할정도임(20미만은 방생) 25이상은 쿨러에 담음~~)
아직은 감성돔 시즌이 이런듯하며~추석 쉬고 다시도전하여~~감성돔을 확인하여 올리겠읍니다.
총조과:부시리,전갱이,고등어~~ 세어보지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