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추도 다녀 왔습니다.
일시:2006년12월17일
물때:4물
선주가 반찬거리 걱정 한다는 4물에 추도를 다녀 왔습니다.
고성 군령포에서 3시에 출항 하여 조금 나기니 바람과 파도가 예사롭지 않더군요.
욕지권을 목표로 나갔으나 파고가 높아 추도에서 최대한 바람을 피할수 있는 자리를 골라 내렸습니다.
홈통을 끼고 있는 포인터라 날씨가 안좋긴해도 내심 기대 했는데
역시나 빵입니다.
제가 내리기전 먼저 하선한 팀은 철수길에 확인결과 고만한 사이즈로 두마리 확인 했습니다. 일부 포인터에서 올라온 볼락도 마리수는 얼마 안돼도 씨알은 준수 하더군요.
철수길에 파고가 높아 더만은 고생을 해야만 했습니다.
날씨도 꽤 추웠구요....
챙겨간 디카가 날씨 관계인지 밧데리가 방전 상태라 이미지는 싣지를 못합니다.
다음엔 좀더 좋은 그림을 싣도록 하겠습니다.
물때:4물
선주가 반찬거리 걱정 한다는 4물에 추도를 다녀 왔습니다.
고성 군령포에서 3시에 출항 하여 조금 나기니 바람과 파도가 예사롭지 않더군요.
욕지권을 목표로 나갔으나 파고가 높아 추도에서 최대한 바람을 피할수 있는 자리를 골라 내렸습니다.
홈통을 끼고 있는 포인터라 날씨가 안좋긴해도 내심 기대 했는데
역시나 빵입니다.
제가 내리기전 먼저 하선한 팀은 철수길에 확인결과 고만한 사이즈로 두마리 확인 했습니다. 일부 포인터에서 올라온 볼락도 마리수는 얼마 안돼도 씨알은 준수 하더군요.
철수길에 파고가 높아 더만은 고생을 해야만 했습니다.
날씨도 꽤 추웠구요....
챙겨간 디카가 날씨 관계인지 밧데리가 방전 상태라 이미지는 싣지를 못합니다.
다음엔 좀더 좋은 그림을 싣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