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귀도 조황입니다
바람이 상당한 가운데 많은 분들이 지귀도에 출조했네요
오후 2시부터 6시정도까지 낚시했는데 날씨는 바람불고 쌀쌀했는데 올라온 고기를 만져보면 따뜻했습니다
수온은 좋았다는 얘기
홍합여쪽에서 낚시했는데...
옆에서 낚시하는분들은 계속해서 벵에를 낚아올리시는데 ...
제가 낚시하는 곳에서는 벵에가 거의 안나왔습니다^^;;
대신 부시리의 화끈한 손맛을 봤습니다
65정도되는 놈 한마리 올리고 두마리는 팅 ~ ~ (찌 두개도 팅 ~ ~ 허걱)
도저히 제압이 안되고 드랙만 차고나가다 4호목줄이 팅 ~~ 아마도 80이상되는 놈이 어니었을까 합니다 ^^
옆에서 낚시하시던 분이 벵에 43 5시경에 잡으셨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자리에서 25~30정도 10여마리 나왔네요
저도 오랫만에 큰놈 한마리 잡아서 이웃분들에게 회한접시씩돌리고 가족들이랑 회썰은 것으로 저녁했습니다
부시리 머리 갈라서 오븐에 구워먹으니 별미네요 쩝 ~ 쩝 ~
오후 2시부터 6시정도까지 낚시했는데 날씨는 바람불고 쌀쌀했는데 올라온 고기를 만져보면 따뜻했습니다
수온은 좋았다는 얘기
홍합여쪽에서 낚시했는데...
옆에서 낚시하는분들은 계속해서 벵에를 낚아올리시는데 ...
제가 낚시하는 곳에서는 벵에가 거의 안나왔습니다^^;;
대신 부시리의 화끈한 손맛을 봤습니다
65정도되는 놈 한마리 올리고 두마리는 팅 ~ ~ (찌 두개도 팅 ~ ~ 허걱)
도저히 제압이 안되고 드랙만 차고나가다 4호목줄이 팅 ~~ 아마도 80이상되는 놈이 어니었을까 합니다 ^^
옆에서 낚시하시던 분이 벵에 43 5시경에 잡으셨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자리에서 25~30정도 10여마리 나왔네요
저도 오랫만에 큰놈 한마리 잡아서 이웃분들에게 회한접시씩돌리고 가족들이랑 회썰은 것으로 저녁했습니다
부시리 머리 갈라서 오븐에 구워먹으니 별미네요 쩝 ~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