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조된 거제 선상낚시
천안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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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20:01
올해는 추자로 출조를 계속했습니다...
그 넘의 6짜에 미련이 남아서요....ㅎㅎㅎㅎ
물론 물어줘도 잡지는 못하겠지만....그래도 추자로 고~를 외치며 준비하는데
아무리봐도 기상상태가 아닌지라 포기하고 그래도 아쉬워서 거제 선상낚시로
손풀이나 하고 오자는 의견들이 있어서 거제로 갔습니다..
처음 낚시는 흘림.....결국은 카고낚시로 돌아섰습니다.....T.T
오전에 저구쪽에서 흘림낚시를 시도하였으나 강풍이 있어서 흘림낚시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구섬부근으로 들어와서 카고낚시를 하여 48,49,50,35정도 되는 것 4수하고
친구들과의 거제선상낚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흘림낚시하던 중 친구가 재미삼아 던져놓은 처박기에 나온 감성돔 한마리를 썰어서 이슬이 죽이는 시간...
철수할려고 이사진을 찍고 있었는데...또다시 입질이 왔습니다..컥~
최종 조과물입니다.....
함박낚시에 모여서 감성돔 회+하이트 소주를 죽여봅니다.
마무리로 매운탕에 식사까지...함박낚시 사장님과 사모님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천안으로 복귀했습니다.
그 넘의 6짜에 미련이 남아서요....ㅎㅎㅎㅎ
물론 물어줘도 잡지는 못하겠지만....그래도 추자로 고~를 외치며 준비하는데
아무리봐도 기상상태가 아닌지라 포기하고 그래도 아쉬워서 거제 선상낚시로
손풀이나 하고 오자는 의견들이 있어서 거제로 갔습니다..
처음 낚시는 흘림.....결국은 카고낚시로 돌아섰습니다.....T.T
오전에 저구쪽에서 흘림낚시를 시도하였으나 강풍이 있어서 흘림낚시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구섬부근으로 들어와서 카고낚시를 하여 48,49,50,35정도 되는 것 4수하고
친구들과의 거제선상낚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흘림낚시하던 중 친구가 재미삼아 던져놓은 처박기에 나온 감성돔 한마리를 썰어서 이슬이 죽이는 시간...
철수할려고 이사진을 찍고 있었는데...또다시 입질이 왔습니다..컥~
최종 조과물입니다.....
함박낚시에 모여서 감성돔 회+하이트 소주를 죽여봅니다.
마무리로 매운탕에 식사까지...함박낚시 사장님과 사모님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천안으로 복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