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서도
andy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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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23:49
작년의 기억을 더듬어 여서도로 선상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참돔, 벤자리의 쉼새없는 입질에 함박웃음을 짓던 작년을 생각하며,,,,,,
전날의 거센 파도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았는지 여서도의 갯바위는 연신 성난 얼굴을 하며 온종일 낚시를 힘들게 합니다.
이른 새벽 물내린 자리 인근 포인트와 무생이 주변에서 하루종일 선상에서 찌를 흘려보지만 무심한 여서도 물속은 낚시꾼들의 한숨만 짓게 합니다.
한배 8명 선상낚시의 조황,
40cm급 벤자리 1마리와 상사리를 막 벗어난 참돔 세마리, 그리고 열기,볼락 댓마리^^
차라리 갯바위나 내릴 걸 하는 한심한 조과입니다.
다른 선상팀의 조과도 차라리 우리팀보다 못한 조황입니다.
수온도 그리 낮지않고 물이 쌔서 제대로 포인트를 못들어간 것도 아니고,,,,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여서도의 물속은,,,,
부시리도 한마리 보이지 않는 여서도,
언젠가 갯바위 꾼들의 형형색색 낚시복들로 섬전체를 물들이고 완도와 회진의 선상배들로 온 바다가 꽉 찰날이 있겠지만, 지금은 너무 아닌 것 같네요.
여서도 계획 하시는분들 조황 체크하시고 나가시기 바라고 그래도 돌돔은 다소 움직이는 것 같네요.
그리 씨알은 크지 않지만 갯바위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구 선상에서도 대형돌돔으로 추정되는 입질로 3호대가 박살나는 해프닝도 있었답니다.
http://cafe.daum.net/andyj
참돔, 벤자리의 쉼새없는 입질에 함박웃음을 짓던 작년을 생각하며,,,,,,
전날의 거센 파도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았는지 여서도의 갯바위는 연신 성난 얼굴을 하며 온종일 낚시를 힘들게 합니다.
이른 새벽 물내린 자리 인근 포인트와 무생이 주변에서 하루종일 선상에서 찌를 흘려보지만 무심한 여서도 물속은 낚시꾼들의 한숨만 짓게 합니다.
한배 8명 선상낚시의 조황,
40cm급 벤자리 1마리와 상사리를 막 벗어난 참돔 세마리, 그리고 열기,볼락 댓마리^^
차라리 갯바위나 내릴 걸 하는 한심한 조과입니다.
다른 선상팀의 조과도 차라리 우리팀보다 못한 조황입니다.
수온도 그리 낮지않고 물이 쌔서 제대로 포인트를 못들어간 것도 아니고,,,,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여서도의 물속은,,,,
부시리도 한마리 보이지 않는 여서도,
언젠가 갯바위 꾼들의 형형색색 낚시복들로 섬전체를 물들이고 완도와 회진의 선상배들로 온 바다가 꽉 찰날이 있겠지만, 지금은 너무 아닌 것 같네요.
여서도 계획 하시는분들 조황 체크하시고 나가시기 바라고 그래도 돌돔은 다소 움직이는 것 같네요.
그리 씨알은 크지 않지만 갯바위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구 선상에서도 대형돌돔으로 추정되는 입질로 3호대가 박살나는 해프닝도 있었답니다.
http://cafe.daum.net/andy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