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형제섬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부산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다소 있었음
⑥ 조황 요약 :
새벽 1시30분에 저희 집에서 동호회 소속 형님과 만난 후 다대포로 고고씽~~~~~
다대포에 도착하여 라면 한그릇먹은 후 00낚시점에 도착해서 참돔을 목표로 하고 낚시준비를 마친 뒤 배에 승선하여 출발을 하였습니다.
날이 밝기전에 발앞에서 강한 입질을 받아 화이팅을 했으나 여에 2호목줄이 쓸려 '팅'하고 바로 목줄 3호로 교체해서 40cm 조금 안될것 같은 참돔 한마리를 잡은 뒤 날이 밝았습니다.
많은 어선들이 끄심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형제섬 계단포인트에 내리신 조사님들께서는 만조가 될때까지 쉬지 않고 부시리를 잡아내고 계셨습니다.
부시리의 평균 씨알은 약 40cm급~~~~~~
낚시 마칠때까지 여전히 많은 어선들이 열심히 조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동호회 형님이십니다.............
갑자기 굉음이 들려 머리를 들어보니~~~~~~~~~~~~캬!!!!
처음 갯바위에 내렸을땐 정말 지저분했었는데,,,,,철수 한시간전부터 열심히 두레박질을 해서 갯바위를 깨끗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 ^
형제섬 등대!!! 휴대폰이 안터지더군요~~~~~~~~
새벽에 잡아놓은 참돔을 넣어둔 살림망!!!
형제섬 계단포인트에 낚시하신 분들이 잡아 놓은 부시리들~~~~~~~
들물때 한참 입질을 받으시더니 날물땐 아주 간간히 입질을 받으신 조사님들~~~~^ ^
지금 다대포권은 곶부리지역에선 별어려움 없이 부시리의 강한 손맛을 보실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 제가 낚시한 7번자리는 부시리를 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아주 먼바다에서만 부시리떼의 몸부림을 볼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