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과 제자편 2탄
① 출 조 일 : 8월에 마지막
② 출 조 지 : 통영 욕지권
③ 출조 인원 : 스승과 제자
④ 물 때 : 잘달릴때
⑤ 바다 상황 : 너울,조류는 우사인볼트수준
⑥ 조황 요약 : 참돔이나 잡으로 가볼까 하는 마음에
제자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전화를 걸자말자 제자의 말~~
제자:욕지도 가자!
스승:머라카노!좌사리가야지..
제자:그가 조황낳드라..
속으로 생각했습니다..이인간 일은 안하고 ..인낚만 눈팅하구만..
스승:그라자..
욕지로 가는중에 저의 이름이 불리웁니다..
어라!여는 돌돔시즌때 원투하는덴데..그래도 내리라카이 짐 싸들고 내릴라카는데..선장님 왈 부시리 타작좀해볼소..3호는 터지고 4호는 안물더라는데 잘함해보이소..
망했습니다..스승과 제자 각자의 일로 둘다 테니스엘보중...
그래도 제자가보고 있으니..마음 비우고..못들은척 한마디 건내봅니다.
스승:선장이 머라카드노 히야?
제자:3호는 터지고 4호는 안문다던데..머시 타작해라카기도하고..
스승:맞나?속으로 고마 오늘 망했다 시야..
갯바위 왔으이 라면묵자!!!
저는 밑밥요리..제자는 라면요리..사이다가 빠짐 아숩죠?
안주겸 식사로 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나누고..밤에 몇번의 캐스팅..
역시 돌돔자리..물이물이 빨라도 너무빠르네요..
그래도 밤에 전갱이나 잡아봅니다..
스승 제자 각20마리슥 잡고 나니..슬슬..날이밝아옵니다..
스승:긴장해라..밝아온다..
제자:나는 2호대 5호원줄 3호 목줄이다..ㅋㅋ
그란다고 부시리가 안터지긋나..속으로 또한번 웃어 줍니다..
사실저는 1호대에 2.75호 원줄 2.5호 목줄착용중이였습니다..
지아무리 부시리라 캐본들 여서 메다들이 나오도 안할기고..충분하다했죠..
날이밝고 조류가 오른쪽으로 이쁘게 조금빨리..뻗어줍니다..
첫입질 상사리..아이스박스 골인..
두번째 .. 우려했던 일이...부시리가 물었네요..
덤비라 충분하다..제자가 보고있어 엘보따윈 제키놓고 1호대를 조끼에 받치고 한손으로 요리합니다..
제자:우와 먼데..낚시대 뽀개지긋다..우짜노
스승:딴소리하지말고 밑밥이나 치라..뜰채는 어딧노?
제자:내가 뜨깨!
스승:잘보고 배아고 뜰채나 이리도라!
자신있게 뜰채를 받아든 순간..앞에 여로 처박더니 펑..
ㅋㅋㅋ보기좋게 개쪽깠습니다..
제자:고마 연장끄내가 끄집에 땡기라..똥폼잡지말고ㅋㅋㅋ
아..선배만 아니면 제자고 머고 확 밀어가 조류세기확인이나 할껀데..
스승:여에 쓸리는건 어쩔수없다..
뒤로 돌아가서 목줄 3호로 교체하고..다시 캐스팅..또 부시리..
가볍게 띠아가 뜰채질..
제자:이야..역시...
스승:머60짜리를 빠따가지고 잡노..
아이스박스 또 골인
어라 이제는 제자가 헉헉 거립니다..
스승:드렉도 적당히 풀려있고 뻐때라..
제자:우와 시ba 어si바...
스승:억지로 땡기지마라 터진다..
펑..으이구..빠따믿고 설치다..으이구
제자:이야 손맛좋네..이거 재밋다..
우리제자 이말과 끝으로 두번에 입질 더 받았지만..
괴기를 품에 안지 못했네요..
저는 한마리 더하고..대도 못세울정도의 입질에 원줄펑..
스승:안되긋다..연장꺼내야지 ..
두둥 1년에 한번쓸까하는 1.75호대 5호줄 출동합니다..
근데..아 근데..물이 돌아버렸네요..
입질이 뚝..
처음부터 부시리에 초점을 맞춰..마리수나 뽑을걸..제자한테 멋진모습이나 보여줄걸..
철수시간 한시간남았지만..둘이서 청소나 하기로하고..매매씻고 치우고 철수합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욕지권
③ 출조 인원 : 스승과 제자
④ 물 때 : 잘달릴때
⑤ 바다 상황 : 너울,조류는 우사인볼트수준
⑥ 조황 요약 : 참돔이나 잡으로 가볼까 하는 마음에
제자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전화를 걸자말자 제자의 말~~
제자:욕지도 가자!
스승:머라카노!좌사리가야지..
제자:그가 조황낳드라..
속으로 생각했습니다..이인간 일은 안하고 ..인낚만 눈팅하구만..
스승:그라자..
욕지로 가는중에 저의 이름이 불리웁니다..
어라!여는 돌돔시즌때 원투하는덴데..그래도 내리라카이 짐 싸들고 내릴라카는데..선장님 왈 부시리 타작좀해볼소..3호는 터지고 4호는 안물더라는데 잘함해보이소..
망했습니다..스승과 제자 각자의 일로 둘다 테니스엘보중...
그래도 제자가보고 있으니..마음 비우고..못들은척 한마디 건내봅니다.
스승:선장이 머라카드노 히야?
제자:3호는 터지고 4호는 안문다던데..머시 타작해라카기도하고..
스승:맞나?속으로 고마 오늘 망했다 시야..
갯바위 왔으이 라면묵자!!!
저는 밑밥요리..제자는 라면요리..사이다가 빠짐 아숩죠?
안주겸 식사로 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나누고..밤에 몇번의 캐스팅..
역시 돌돔자리..물이물이 빨라도 너무빠르네요..
그래도 밤에 전갱이나 잡아봅니다..
스승 제자 각20마리슥 잡고 나니..슬슬..날이밝아옵니다..
스승:긴장해라..밝아온다..
제자:나는 2호대 5호원줄 3호 목줄이다..ㅋㅋ
그란다고 부시리가 안터지긋나..속으로 또한번 웃어 줍니다..
사실저는 1호대에 2.75호 원줄 2.5호 목줄착용중이였습니다..
지아무리 부시리라 캐본들 여서 메다들이 나오도 안할기고..충분하다했죠..
날이밝고 조류가 오른쪽으로 이쁘게 조금빨리..뻗어줍니다..
첫입질 상사리..아이스박스 골인..
두번째 .. 우려했던 일이...부시리가 물었네요..
덤비라 충분하다..제자가 보고있어 엘보따윈 제키놓고 1호대를 조끼에 받치고 한손으로 요리합니다..
제자:우와 먼데..낚시대 뽀개지긋다..우짜노
스승:딴소리하지말고 밑밥이나 치라..뜰채는 어딧노?
제자:내가 뜨깨!
스승:잘보고 배아고 뜰채나 이리도라!
자신있게 뜰채를 받아든 순간..앞에 여로 처박더니 펑..
ㅋㅋㅋ보기좋게 개쪽깠습니다..
제자:고마 연장끄내가 끄집에 땡기라..똥폼잡지말고ㅋㅋㅋ
아..선배만 아니면 제자고 머고 확 밀어가 조류세기확인이나 할껀데..
스승:여에 쓸리는건 어쩔수없다..
뒤로 돌아가서 목줄 3호로 교체하고..다시 캐스팅..또 부시리..
가볍게 띠아가 뜰채질..
제자:이야..역시...
스승:머60짜리를 빠따가지고 잡노..
아이스박스 또 골인
어라 이제는 제자가 헉헉 거립니다..
스승:드렉도 적당히 풀려있고 뻐때라..
제자:우와 시ba 어si바...
스승:억지로 땡기지마라 터진다..
펑..으이구..빠따믿고 설치다..으이구
제자:이야 손맛좋네..이거 재밋다..
우리제자 이말과 끝으로 두번에 입질 더 받았지만..
괴기를 품에 안지 못했네요..
저는 한마리 더하고..대도 못세울정도의 입질에 원줄펑..
스승:안되긋다..연장꺼내야지 ..
두둥 1년에 한번쓸까하는 1.75호대 5호줄 출동합니다..
근데..아 근데..물이 돌아버렸네요..
입질이 뚝..
처음부터 부시리에 초점을 맞춰..마리수나 뽑을걸..제자한테 멋진모습이나 보여줄걸..
철수시간 한시간남았지만..둘이서 청소나 하기로하고..매매씻고 치우고 철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