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수온 중하층에서 퍽퍽!
① 출 조 일 : 일요일
② 출 조 지 :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물때보다는 수온
⑤ 바다 상황 : 구라청에 또속아서 엇박자
⑥ 조황 요약 : 요근래 이상 고수온현상으로 온동네에서 봄벵에가 폭발적으로 잘나오다보니 너도나도 벵에타작에 신이났었는데
요며칠 수온이 조금 내려가고 바람도 왔다리 갔다리 ㅎㅎ 놈들이 까탈을 부리며 꾼들의 애간장을 녹이고있는 현재의 상황
반갑습니다 그라제라 입니다
토요일인 16일은 벵 크러쉬 밴드 시조회와 1주년기념 이벤트를 간단히
치루고 정기출조를 다녀왔네요
급작스런 수온하락과 변덕스런 날씨에 정출지도 바꾸어서 진행을
하게 되었네요
큰기대는 하지도 않았고 제비뽑기로 시상품을 정하는일은 없기를 바라며
나가보았는데요
포인트편차가 너무나도큰 그런날 이었답니다
그래도 벵에돔 전문밴드답게 실력들을 고루 갖추고 있어 몰황은
겨우 면하게 되었네요
벵 크러쉬 밴드 주소입니다
band.us/@gsd34
벵에낚시 입문자 또는 나홀로 출조꾼들의 동출모임방입니다
관심있다면 방문해보세요 유익한 시간이 될겁니다
밴드 일주년이 되어서
단체모자. 팀복. 그리고 버프까지 시안도 뽑고 제작도 추진해봅니다
이쁘게 잘나왔더라고요 ㅎ
아무튼 무사히 행사를 마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며.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날 일요일 굶주린 손맛을 보려고 특공대 몇명 의기투합해서
작전을 짜봅니다
기상을 체크 해보니 오전은 날씨가 파이고 오후에 잔잔해서
마지막배로 철수하기로 하고 10시 철수배를타고 나가보는데요
바다가 장판에다 바람도없고 딱입니다
구라청 예보와는정반대의 날씨가 또한번 펼쳐지는 지심도 ㅎㅎ
딱히 내릴곳이 없어 우선 대충 두명씩 내렸다가 12시 철수할때
비는자리로 들어가기로 하고 ㅋ
자리잡은곳의 포인트는 홈통이 형성된곳으로 양쪽곳부리에서 포말이
멋지게 형성되는 그런곳에 한명씩 골라 잡고 시작해봅니다
빵가루밑밥과 경단을 준비하고
투제로찌에 목줄을 다소 짧게해서 밑밥과함께 내려보니 6~7미터에서
투둑 거리다가 뒷줄견제하면 슬며시 가져가는 약은입질이
들어오긴 합니다만 간사하네요 ㅋ
초들물이 받히면서 바람도. 터지고 파도도 거세지고 포말지역에서는
강한너울이 팍!
한번씩 뒤집어 쓰면서 한두마리 보태보는데요
갯바위 끝까지 나가지 않음 원줄이 날려서 낚시가 불가하니 어쩔수없이
뒤집어 써야죠
그래도 띄엄띄엄 한마리씩 올라오기에 감수할만 합니다 ㅎ
독가시치까지 덩달아서 라이징을하고 그밑에는 자리돔이 볼락처럼
시원한 입질을 하네요
요놈들을 따돌리고 미끼가 내려가면 어김없이 입질이 들어옵니다 ㅎ
육체적으로 힘든 낚시를 하였지만 굶주린 손맛은 보상받았기에
같이간 아우에게 나눔하고. 사진찍고 나머진 방생하고
홀가분하게 돌아왔네요
내일. 수요일 조용히 한번 다시 나가보려고 합니다
다시 볼수 있겠지요 ㅎㅎ
우리꾼님들 항상 안전하고 풍성한 출조길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물때보다는 수온
⑤ 바다 상황 : 구라청에 또속아서 엇박자
⑥ 조황 요약 : 요근래 이상 고수온현상으로 온동네에서 봄벵에가 폭발적으로 잘나오다보니 너도나도 벵에타작에 신이났었는데
요며칠 수온이 조금 내려가고 바람도 왔다리 갔다리 ㅎㅎ 놈들이 까탈을 부리며 꾼들의 애간장을 녹이고있는 현재의 상황
반갑습니다 그라제라 입니다
토요일인 16일은 벵 크러쉬 밴드 시조회와 1주년기념 이벤트를 간단히
치루고 정기출조를 다녀왔네요
급작스런 수온하락과 변덕스런 날씨에 정출지도 바꾸어서 진행을
하게 되었네요
큰기대는 하지도 않았고 제비뽑기로 시상품을 정하는일은 없기를 바라며
나가보았는데요
포인트편차가 너무나도큰 그런날 이었답니다
그래도 벵에돔 전문밴드답게 실력들을 고루 갖추고 있어 몰황은
겨우 면하게 되었네요
벵 크러쉬 밴드 주소입니다
band.us/@gsd34
벵에낚시 입문자 또는 나홀로 출조꾼들의 동출모임방입니다
관심있다면 방문해보세요 유익한 시간이 될겁니다
밴드 일주년이 되어서
단체모자. 팀복. 그리고 버프까지 시안도 뽑고 제작도 추진해봅니다
이쁘게 잘나왔더라고요 ㅎ
아무튼 무사히 행사를 마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며.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날 일요일 굶주린 손맛을 보려고 특공대 몇명 의기투합해서
작전을 짜봅니다
기상을 체크 해보니 오전은 날씨가 파이고 오후에 잔잔해서
마지막배로 철수하기로 하고 10시 철수배를타고 나가보는데요
바다가 장판에다 바람도없고 딱입니다
구라청 예보와는정반대의 날씨가 또한번 펼쳐지는 지심도 ㅎㅎ
딱히 내릴곳이 없어 우선 대충 두명씩 내렸다가 12시 철수할때
비는자리로 들어가기로 하고 ㅋ
자리잡은곳의 포인트는 홈통이 형성된곳으로 양쪽곳부리에서 포말이
멋지게 형성되는 그런곳에 한명씩 골라 잡고 시작해봅니다
빵가루밑밥과 경단을 준비하고
투제로찌에 목줄을 다소 짧게해서 밑밥과함께 내려보니 6~7미터에서
투둑 거리다가 뒷줄견제하면 슬며시 가져가는 약은입질이
들어오긴 합니다만 간사하네요 ㅋ
초들물이 받히면서 바람도. 터지고 파도도 거세지고 포말지역에서는
강한너울이 팍!
한번씩 뒤집어 쓰면서 한두마리 보태보는데요
갯바위 끝까지 나가지 않음 원줄이 날려서 낚시가 불가하니 어쩔수없이
뒤집어 써야죠
그래도 띄엄띄엄 한마리씩 올라오기에 감수할만 합니다 ㅎ
독가시치까지 덩달아서 라이징을하고 그밑에는 자리돔이 볼락처럼
시원한 입질을 하네요
요놈들을 따돌리고 미끼가 내려가면 어김없이 입질이 들어옵니다 ㅎ
육체적으로 힘든 낚시를 하였지만 굶주린 손맛은 보상받았기에
같이간 아우에게 나눔하고. 사진찍고 나머진 방생하고
홀가분하게 돌아왔네요
내일. 수요일 조용히 한번 다시 나가보려고 합니다
다시 볼수 있겠지요 ㅎㅎ
우리꾼님들 항상 안전하고 풍성한 출조길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