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기타고 8짜,6짜 대물참돔을 잡았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9년4월17일, 4월26일
② 출 조 지 : 풍화리 통영호레저
③ 출조 인원 : 홀로,홀로
④ 물 때 : 5물,14물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해마다 이시기면 풍화리에 대물참돔을 잡으러
5~6번 정도 출조를 부지런히?했었는데
다른사람들은 7짜니, 8짜니 잡았다고 하시는데
저는 최고기록이 55ㅎㅎㅎ
올해는 용왕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셨는지
기록경신을 두번이나 하게 해주시네요^^
이렇게 멋진놈을 두번이나 잡아도 주위에 낚시다니는
사람도 없어서 자랑할 사람도 없고 ㅠㅠ
그래서 자랑?도 할겸 조황정보 공유도 할겸
이렇게 큰맘먹고 처음으로 인낚에 글을 써봅니다.
두서없고 글솜씨가 모자라지만 좋게 봐주세요^^
참고로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사진이 없어서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톡으로 전송받은 사진입니다!!
4월17일에 올해 첫 참돔출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은 많은 마리수가 아니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출조를 했습니다.
아침7시경 물돌이 타임에 낚시대를 사정없이
가져가는 입질을 받았는데 크게 힘을 많이 쓰지는
않더군요-----그런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컸습니다.
저의 최고기록 고기보다는 훨씬 커보이더군요
들어와서 계측을 해보니 저의 최고기록보다 12cm나
더 큰녀석이더군요
4월26일 두번째 출조를 하였습니다.
비도 오락가락하고 바람도 조금 불어서 춥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포인트 도착해서 채비를 내리자 마자
낚시대가 부러질듯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약10여분이 넘는 사투끝에 녀석을 띄웠는데
정말 엄청나게 큰 녀석이~~~~ㅎㅎ
놈을 뜰채에 담아서 뱃전에 올려놓으니
심장이 쿵쾅쿵쾅 터질것 같았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ㅎㅎㅎ
놈의 입에 걸려있는 바늘빼기가 무서워서
목줄을 자르고 다시 바늘을 매려고 하니
손이 덜덜덜 떨려서 바늘도 안매지고ㅎㅎㅎ
한참을 담배한대 피우며 심장을 진정시켰네요ㅋㅋㅋ
풍화리에 서서히 대물시즌이 시작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같이 어복없는 사람한테도 대물이 물어주는걸 보니
여러분들도 대물을 잡으실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봄나들이겸 대물사냥하러 떠나보세요^^
참고로 저는 풍화리에 참돔치러가면
꼬라박기 한대 박아놓고 한대는 고부력 막대찌로
흘림을 즐기며 합니다.
사장님 말씀대로 꼬라박기 두대정도 내려놓고
흘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꼬라박기만 하면 고기안물때 심심하니깐요.ㅎㅎㅎ
이상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풍화리 통영호레저
③ 출조 인원 : 홀로,홀로
④ 물 때 : 5물,14물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해마다 이시기면 풍화리에 대물참돔을 잡으러
5~6번 정도 출조를 부지런히?했었는데
다른사람들은 7짜니, 8짜니 잡았다고 하시는데
저는 최고기록이 55ㅎㅎㅎ
올해는 용왕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셨는지
기록경신을 두번이나 하게 해주시네요^^
이렇게 멋진놈을 두번이나 잡아도 주위에 낚시다니는
사람도 없어서 자랑할 사람도 없고 ㅠㅠ
그래서 자랑?도 할겸 조황정보 공유도 할겸
이렇게 큰맘먹고 처음으로 인낚에 글을 써봅니다.
두서없고 글솜씨가 모자라지만 좋게 봐주세요^^
참고로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사진이 없어서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톡으로 전송받은 사진입니다!!
4월17일에 올해 첫 참돔출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은 많은 마리수가 아니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출조를 했습니다.
아침7시경 물돌이 타임에 낚시대를 사정없이
가져가는 입질을 받았는데 크게 힘을 많이 쓰지는
않더군요-----그런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컸습니다.
저의 최고기록 고기보다는 훨씬 커보이더군요
들어와서 계측을 해보니 저의 최고기록보다 12cm나
더 큰녀석이더군요
4월26일 두번째 출조를 하였습니다.
비도 오락가락하고 바람도 조금 불어서 춥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포인트 도착해서 채비를 내리자 마자
낚시대가 부러질듯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약10여분이 넘는 사투끝에 녀석을 띄웠는데
정말 엄청나게 큰 녀석이~~~~ㅎㅎ
놈을 뜰채에 담아서 뱃전에 올려놓으니
심장이 쿵쾅쿵쾅 터질것 같았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ㅎㅎㅎ
놈의 입에 걸려있는 바늘빼기가 무서워서
목줄을 자르고 다시 바늘을 매려고 하니
손이 덜덜덜 떨려서 바늘도 안매지고ㅎㅎㅎ
한참을 담배한대 피우며 심장을 진정시켰네요ㅋㅋㅋ
풍화리에 서서히 대물시즌이 시작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같이 어복없는 사람한테도 대물이 물어주는걸 보니
여러분들도 대물을 잡으실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봄나들이겸 대물사냥하러 떠나보세요^^
참고로 저는 풍화리에 참돔치러가면
꼬라박기 한대 박아놓고 한대는 고부력 막대찌로
흘림을 즐기며 합니다.
사장님 말씀대로 꼬라박기 두대정도 내려놓고
흘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꼬라박기만 하면 고기안물때 심심하니깐요.ㅎㅎㅎ
이상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