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역만도만 3전3패
① 출 조 일 : 2018. 2. 24
② 출 조 지 : 역만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2
⑤ 바다 상황 : 뻘물, 북동풍, 너울
⑥ 조황 요약 : 숭어2, 잡어(볼락,,쏨뱅이,돌우럭)방생, 감시 꽝(바늘 부러뜨린 대물감시)
올 1월 직장 바다낚시 동호회 작년 그리스 탈락되고 캐나다 배낭여행에 추첨해 당첨되었는데 모임에 공통경비 가능여부 첫 의견차로 취소하고 동호회도 탈퇴해 버리고 작년에 만난 버꾸님의 권유로 라온피싱에 가입 첫 정기출조 역만도를 가는데 15명중에 3명만 간다고 하여 30만원 지원해 줘 감사
일요일 05시 수완동 집에서 미팅 지원동 30분 합류키로 했느나 늦잠에 06:00 포로시 출발, 무쏘처럼 힘차게 달리는 버꾸의 무쏘 나로도서 아침식사를 하고 가야 하기에 , 1시간반만에 외나로도 등대지기낚시점에 도착, 백반을 먹고 6+2+5 백크릴 (선비포함 95,000원) , 기름., 식사 톨비 2만원씩만 내는 꼴, 꽁짜나 다름없다 ㅎㅎㅎ
08:30 출항, 조용한 바다 서서히 너울기와 뻘물색 , 어제 샛바람에 뻘물이 더 발생했다고 곡두여, 탕건여, 광도, 평도, 소거문도와 정커리도 사이로 지나가고 중간중간에 부표는 칠게로 잡는 낙지주낚이라고 가르쳐 주는 이스크라호선장님 3월이 되면 외나로도 오름감생이 이강망에 많이 걸려 어판장에 수두룩, 뻥치기 배 없어 가을에는 한마리 구경하기 힘들다고 나로도권은 가로막고 있는 큰 섬이 없어 곡두여부터 먼바다에 해당
서서히 좋아지는 물색 곳곳에 조사님들 이미 포진, 휜여 지나고 뻘물에는 물이 안가는 홈통이 좋다고 이야기 했는데 첫 번째 광주 한 분, 바로 내가 내린다.
좌측 돌출 갯바위 이미 조사님, 좌로 대삼부도, 소삼부도 거문도, 100m 우측 홈톰 두 분, 바로 밑밥주고 6~7m 라고 해 1호찌 8m로 채비하고 첫 수에 볼락, 으음 조짐이 좋다 ., 10m 지점 끝들물 거품띠가 형성되어 대물감시를 기대하나 좌측 숭어만 나오고
13:00 이동해준다고 해 빵과 막걸리로 점심을 해결, 이동하니 철수준비중인 조사들 넓은 갯바위에 내리고 우측으로 이동해 휜여보고 하라고 ok

감시 나온 우측 2분 철수자리에 이동해 철수대기중 한 컷

휜여와 등대, 손죽도가
좌측 서쪽
물이 안가 장타로 서서히 당겨주는 방법, 자주 걸림, 줄이고 줄이고 6m 으음 좋아
숭어, 쏨뱅이, 돌라오그 숭어, 옆 조사 4짜 감시보고 더욱 긴장
우측으로 서서히 흐르는 조류, 휜여 방향 30여미터 흐르다가 밑걸림인가 살짝 당겨주니 사라지는 찌에 휙, 덜커덩, 요놈 쳐 박고 힘을 쓰는데 심장 벌떡 벌떡, 대끝 배에 대고 폄핑, 1분여 동안, 갯바위 가장자리까지 오고 찌도 보이는데 헐러덩, 목줄이 쓸렸나? 아니 바늘이 부러지다니, 1/1,000 확률이나 될까 15년전 황제도 참돔에 국산바늘 부러지고 펴지고 그후론 일제를 쓰는디
3호바늘이 부러져
왜 이러지? 역만도만 오면 이래, 6년전 첨단낚시점 보찰여 직벽 3분동안 파이팅후 쓸리고 1년뒤 보찰여 꽝 5년만에 온 역만도 바늘 부러지고 , 아아~~~ 역만도여
귀가후 꿩 대신 닭으로 와이프랑 만찬,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한 접시 숭어가 휠씬 부드러워
3.1절 겨울 마지막 감시, 여수로 갈까? 재도전할까? 9월 이스크라호 9.7톤 배 건조한다고 , 4살로 보이는 여자애 잘 크고 있어 행복한 역만도 출조길
② 출 조 지 : 역만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2
⑤ 바다 상황 : 뻘물, 북동풍, 너울
⑥ 조황 요약 : 숭어2, 잡어(볼락,,쏨뱅이,돌우럭)방생, 감시 꽝(바늘 부러뜨린 대물감시)
올 1월 직장 바다낚시 동호회 작년 그리스 탈락되고 캐나다 배낭여행에 추첨해 당첨되었는데 모임에 공통경비 가능여부 첫 의견차로 취소하고 동호회도 탈퇴해 버리고 작년에 만난 버꾸님의 권유로 라온피싱에 가입 첫 정기출조 역만도를 가는데 15명중에 3명만 간다고 하여 30만원 지원해 줘 감사
일요일 05시 수완동 집에서 미팅 지원동 30분 합류키로 했느나 늦잠에 06:00 포로시 출발, 무쏘처럼 힘차게 달리는 버꾸의 무쏘 나로도서 아침식사를 하고 가야 하기에 , 1시간반만에 외나로도 등대지기낚시점에 도착, 백반을 먹고 6+2+5 백크릴 (선비포함 95,000원) , 기름., 식사 톨비 2만원씩만 내는 꼴, 꽁짜나 다름없다 ㅎㅎㅎ
08:30 출항, 조용한 바다 서서히 너울기와 뻘물색 , 어제 샛바람에 뻘물이 더 발생했다고 곡두여, 탕건여, 광도, 평도, 소거문도와 정커리도 사이로 지나가고 중간중간에 부표는 칠게로 잡는 낙지주낚이라고 가르쳐 주는 이스크라호선장님 3월이 되면 외나로도 오름감생이 이강망에 많이 걸려 어판장에 수두룩, 뻥치기 배 없어 가을에는 한마리 구경하기 힘들다고 나로도권은 가로막고 있는 큰 섬이 없어 곡두여부터 먼바다에 해당
서서히 좋아지는 물색 곳곳에 조사님들 이미 포진, 휜여 지나고 뻘물에는 물이 안가는 홈통이 좋다고 이야기 했는데 첫 번째 광주 한 분, 바로 내가 내린다.
좌측 돌출 갯바위 이미 조사님, 좌로 대삼부도, 소삼부도 거문도, 100m 우측 홈톰 두 분, 바로 밑밥주고 6~7m 라고 해 1호찌 8m로 채비하고 첫 수에 볼락, 으음 조짐이 좋다 ., 10m 지점 끝들물 거품띠가 형성되어 대물감시를 기대하나 좌측 숭어만 나오고
13:00 이동해준다고 해 빵과 막걸리로 점심을 해결, 이동하니 철수준비중인 조사들 넓은 갯바위에 내리고 우측으로 이동해 휜여보고 하라고 ok
감시 나온 우측 2분 철수자리에 이동해 철수대기중 한 컷
휜여와 등대, 손죽도가
좌측 서쪽
물이 안가 장타로 서서히 당겨주는 방법, 자주 걸림, 줄이고 줄이고 6m 으음 좋아
숭어, 쏨뱅이, 돌라오그 숭어, 옆 조사 4짜 감시보고 더욱 긴장
우측으로 서서히 흐르는 조류, 휜여 방향 30여미터 흐르다가 밑걸림인가 살짝 당겨주니 사라지는 찌에 휙, 덜커덩, 요놈 쳐 박고 힘을 쓰는데 심장 벌떡 벌떡, 대끝 배에 대고 폄핑, 1분여 동안, 갯바위 가장자리까지 오고 찌도 보이는데 헐러덩, 목줄이 쓸렸나? 아니 바늘이 부러지다니, 1/1,000 확률이나 될까 15년전 황제도 참돔에 국산바늘 부러지고 펴지고 그후론 일제를 쓰는디
3호바늘이 부러져
왜 이러지? 역만도만 오면 이래, 6년전 첨단낚시점 보찰여 직벽 3분동안 파이팅후 쓸리고 1년뒤 보찰여 꽝 5년만에 온 역만도 바늘 부러지고 , 아아~~~ 역만도여
귀가후 꿩 대신 닭으로 와이프랑 만찬,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한 접시 숭어가 휠씬 부드러워
3.1절 겨울 마지막 감시, 여수로 갈까? 재도전할까? 9월 이스크라호 9.7톤 배 건조한다고 , 4살로 보이는 여자애 잘 크고 있어 행복한 역만도 출조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