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속에 역만도
① 출 조 일 : 2019. 8. 3
② 출 조 지 : 여수 역만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0
⑤ 바다 상황 : 잔잔, 물색 굿, 선선한 동풍
⑥ 조황 요약 : 돌돔 꽝 감시, 상사리, 돌돔아가 등
라온피싱 나로도권 역만도 3분 돌돔팀속에 꼽살이 찌낚시를 가기로 합니다. 당초 21:30 출발이 해무로 19:30 2시간 앞당겨 출발한다고 하니 18:00 칼퇴근합니다
광천버스터미널 03번 15분 기다림 시간이 1시간 걸린듯, 재민에게 먹을것 마실것 내것까지 쇼핑해 오라고 뷰탁,
도착하자마지 찌개 불 켜고 다 벗고 샤워장 가려는데 상두 전화 집 근처란다. 벌써 온겨? 아뇨 임금님식당서 가족식사 종료했다고. 재닌과 만나 203동 안으로 들어오라고, 빤스만 입고 식사 후루룩 마시다시피 옷 입으니 벌써 와 짐 정리하는 회원들, 가방쿨러등 들고 미팅 19:30
낙시케스터 처음보는 원호씨, 이름은 귀에 익은 듯
20:00 금호동 스타트, 고흥까지 140, 160, 외나로도까지 100 1시간20분 총알이다 등대지시낚시점
5+2+2,백크릴 29,000냥, 선비 60,000냥
지하선실에 눕고 22:00 이스크라호 출발
23:20 엔진소리가 죽고 우리팀 휜여에 내려준다 재민 배곱자리라고 한다., 앞에 똥여, 등대 역만도가 웅장하게 버티고 잇다
재민이가 싸온 족발, 소맥, 막걸리에 한잔후 전자찌 채비 하는데 5호 원줄 전자찌 통과가 안돼 미쳐, 재민이가 가이드켑으로 쑤시니 뭔가 구슬이 튕겨 빠지고서야 시원히 통과 ㅎㅎㅎ
8월 1일 동화도방문시 해남 남성리방파제 원투로 5짜 감시 구경, 돌돔노리다가 이런 일이
암마기 싸운 전복, 자연산속에 양식 하나
휜여 재민이가 까온 족발에 한잔
선장님이 알려준 7미터 주고 시작, 30여분후 20급이하 아가볼락, 복어, 드뎌 30미만 상사리 04:00 김밥 한줄 아침식사후 3자 상사리 굿, 마리수를 기대하나 혼자 외출한 겨?
우측
똥여와 약만도
여름에 감시가
뻰찌 한볌되는것 쿨러에 넣고 외이프,막내 출국전 페밀리 식사 구이용으로, 4자 쥐노래미, 4자미만 감시 파워로 돌돔으로 착각하기도 9시후 해는 떳어도 동풍에 덥지 않은 상황인데 재민 전복, 성게 입질없어 삿갓배날 채취 현지미끼 써도 무입질, 자리돔떼에 벵레돔 채비하나 돌돔아가들만 크릴 하나에 한마리식 방생만 10여수, 11:00 대를 접는다
썰물에 좋은 찌낚시 포인트, 들물에도 굿, 마지막 끝들물 채비를 우측 갯바위로 밀어버리는 것 제외하곤 좋은 조류발로 다음 감시에 재도전 해보고 싶은 포인트로 기억하고 싶다, 재민, 상두, 원호성 수고 많았고 다음 기회에 대박나기를 기대
사진은 오늘 밤 숙직시간에 독수리로
노래미, 감시 회, 상사리2수 구이에 패밀리 만찬, 돌돔아가,뻘소라,맛은 요리중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 대통령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서구청장
② 출 조 지 : 여수 역만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0
⑤ 바다 상황 : 잔잔, 물색 굿, 선선한 동풍
⑥ 조황 요약 : 돌돔 꽝 감시, 상사리, 돌돔아가 등
라온피싱 나로도권 역만도 3분 돌돔팀속에 꼽살이 찌낚시를 가기로 합니다. 당초 21:30 출발이 해무로 19:30 2시간 앞당겨 출발한다고 하니 18:00 칼퇴근합니다
광천버스터미널 03번 15분 기다림 시간이 1시간 걸린듯, 재민에게 먹을것 마실것 내것까지 쇼핑해 오라고 뷰탁,
도착하자마지 찌개 불 켜고 다 벗고 샤워장 가려는데 상두 전화 집 근처란다. 벌써 온겨? 아뇨 임금님식당서 가족식사 종료했다고. 재닌과 만나 203동 안으로 들어오라고, 빤스만 입고 식사 후루룩 마시다시피 옷 입으니 벌써 와 짐 정리하는 회원들, 가방쿨러등 들고 미팅 19:30
낙시케스터 처음보는 원호씨, 이름은 귀에 익은 듯
20:00 금호동 스타트, 고흥까지 140, 160, 외나로도까지 100 1시간20분 총알이다 등대지시낚시점
5+2+2,백크릴 29,000냥, 선비 60,000냥
지하선실에 눕고 22:00 이스크라호 출발
23:20 엔진소리가 죽고 우리팀 휜여에 내려준다 재민 배곱자리라고 한다., 앞에 똥여, 등대 역만도가 웅장하게 버티고 잇다
재민이가 싸온 족발, 소맥, 막걸리에 한잔후 전자찌 채비 하는데 5호 원줄 전자찌 통과가 안돼 미쳐, 재민이가 가이드켑으로 쑤시니 뭔가 구슬이 튕겨 빠지고서야 시원히 통과 ㅎㅎㅎ
8월 1일 동화도방문시 해남 남성리방파제 원투로 5짜 감시 구경, 돌돔노리다가 이런 일이
암마기 싸운 전복, 자연산속에 양식 하나
휜여 재민이가 까온 족발에 한잔
선장님이 알려준 7미터 주고 시작, 30여분후 20급이하 아가볼락, 복어, 드뎌 30미만 상사리 04:00 김밥 한줄 아침식사후 3자 상사리 굿, 마리수를 기대하나 혼자 외출한 겨?
우측
똥여와 약만도
여름에 감시가
뻰찌 한볌되는것 쿨러에 넣고 외이프,막내 출국전 페밀리 식사 구이용으로, 4자 쥐노래미, 4자미만 감시 파워로 돌돔으로 착각하기도 9시후 해는 떳어도 동풍에 덥지 않은 상황인데 재민 전복, 성게 입질없어 삿갓배날 채취 현지미끼 써도 무입질, 자리돔떼에 벵레돔 채비하나 돌돔아가들만 크릴 하나에 한마리식 방생만 10여수, 11:00 대를 접는다
썰물에 좋은 찌낚시 포인트, 들물에도 굿, 마지막 끝들물 채비를 우측 갯바위로 밀어버리는 것 제외하곤 좋은 조류발로 다음 감시에 재도전 해보고 싶은 포인트로 기억하고 싶다, 재민, 상두, 원호성 수고 많았고 다음 기회에 대박나기를 기대
사진은 오늘 밤 숙직시간에 독수리로
노래미, 감시 회, 상사리2수 구이에 패밀리 만찬, 돌돔아가,뻘소라,맛은 요리중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 대통령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서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