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 금오열도
① 출 조 일 : 2019. 3. 9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바람없고 굿
⑥ 조황 요약 : 꽝, 대신 볼락 30여수(쏨벵이 2 포함)
지난 역만도 보찰여앞 직벽 꽝에 감시낚시 은퇴한 지 1주만에 직장동료 숭어 여수 금오열도 가자는 유혹에 휘말리고 마는 나 자신,
토요일 02:00 수완동 미팅, 막걸리 2병과 빵 사고 여수로 고고, 03:40 성신낚시 도착, 명부적고 커피 한잔 생크릴 물2병, 밑밥 챙기고 국동항 가는 길 해장국 후 04:20 도착하나 아무도 없는 국동항
잠시후 여수 한 분 , 날씨가 좋아 오늘도 꽝치려나? 왜 그런 말씀을? 날이 좋으면 그러데요 ㅎㅎㅎ, 예???????
05:00 20여명 태운 피닉스호 처음 타 본다, 금오도 동쪽으로 가는 것으로 봐 안도로 갈 모양이다.
동고지 등대 지나치고 지난번 혼자 내려 잡은 자라, 백금만 지나 가는데 2명 밑밥통 안내리고 다시 유턴 헐??
선장님 우측 서 있으면 안보인다고 난리통 , 고기 한마리 잡으려다 다 죽어요, 제발 우측에 서있지 마시라고요
백금만 지나 내린 곳은 오늘 지도보니 칼바위다 , 숭어 미끼 안 챙기고 내가 챙겼다고 생각하고 주라고 헐????
내것 2등분
숭어 그자리, 30m 좌측 이동해 15m 수심 지난번 역만도 1.5호찌 그대로에 2호 목줄로 중무장
첫 케스팅에 20급 볼락 뒤 작은 둠벙에 던지고 계속 볼락만 올라온다. 방생과 둠벙
우측 숭어도 볼락을 잘 올린다.
물이 천천히 잘 가는 포인트 감시가 올만도 한데 오질 않는다. 좌측 직벽 종종 밑걸림 수중여도 아니고 완만한 구릉, 이곳이 감시가 있을 만한 포인트다
내리자 마자 설레는 안도 일출
좌측 직벽
우측 내린자리 숭어 열낚, 멀리 금오도( 멀리 보이는 것은 소리도 배미말로 수정합니다.)
9시, 10시, 11시 입질없이 만조를 지나 12시 물돌이 우로 간다 볼락만 나오고, 미끼 떨어져 없자 갯바위에 남겨둔 백크릴과 생크릴 주워 종이컵 물에 담가 하나씩 주워 쓰는데 딱딱해 볼락도 잘 입질하질 않는다.
빵과 막걸리로 에너지 보충후 열신히 썰물 노리나 볼락만 , 14시 물이 안간다, 대 접고 청소
아칰부터 그물 걷는 어선, 그리고 다시 치고 또 치고 그 위로 직ㅈ각방형으로 치고 저러면 다 얽히는데 어부들은 질서가 없나? 50m 밖에서 그물치면 감시가 올려나? 이미 갯바위에 온 녀석들은 입질하셌지 긍적적 상상을 하나 그물탓으로 꽝 핑계를 대 본다.
우측 만저 찰수한 분 4짜초반 감시 보인다.
국동항 하선 가이드 나중에 물어보니 3마리 나왔다고
지난번 역만도 꽝후 서너번 만난 여사장 접대 시간없다고 하여 감시 안사고 그냥 광주행, 이번에는 감시꽝 대신 볼락 구이 접대 문자에 반응없어 전화하니 미안하다고 , 왜요? 몸이 안좋다고, 왜요? 이야기하기가 그헐다고 하더니 암 투병중리고? 아~~~ 그런 일이 ?????? 병문안 간다고 하니 , 퇴원후 통원치료중
유방암? 자궁암?> 상상만 하고 고생한 그녀 측은한 마음이 , 그러나 목소리는 옛날 그대로
동천동 람바다 볼락구이 8마리 , 옆 손님 2마리, 1마리 드리고 우린 5마리와 뻘소라 2만냥어치에 소맥 4병을 간단히 비우고 귀가
일요일 암투병 고생한 그녀 건강을 위해 담배 끊고 그녀 건강기도를 드리고 그녀를 더 좋아하게 된 금오열도
와이프가 이 글 보면 그녀 사랑 이해할려가? 바가지 긁을려나? ㅋㅋㅋ
이제 진짜 감시 접고 열기 쭈꾸미, 벵에로 전환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바람없고 굿
⑥ 조황 요약 : 꽝, 대신 볼락 30여수(쏨벵이 2 포함)
지난 역만도 보찰여앞 직벽 꽝에 감시낚시 은퇴한 지 1주만에 직장동료 숭어 여수 금오열도 가자는 유혹에 휘말리고 마는 나 자신,
토요일 02:00 수완동 미팅, 막걸리 2병과 빵 사고 여수로 고고, 03:40 성신낚시 도착, 명부적고 커피 한잔 생크릴 물2병, 밑밥 챙기고 국동항 가는 길 해장국 후 04:20 도착하나 아무도 없는 국동항
잠시후 여수 한 분 , 날씨가 좋아 오늘도 꽝치려나? 왜 그런 말씀을? 날이 좋으면 그러데요 ㅎㅎㅎ, 예???????
05:00 20여명 태운 피닉스호 처음 타 본다, 금오도 동쪽으로 가는 것으로 봐 안도로 갈 모양이다.
동고지 등대 지나치고 지난번 혼자 내려 잡은 자라, 백금만 지나 가는데 2명 밑밥통 안내리고 다시 유턴 헐??
선장님 우측 서 있으면 안보인다고 난리통 , 고기 한마리 잡으려다 다 죽어요, 제발 우측에 서있지 마시라고요
백금만 지나 내린 곳은 오늘 지도보니 칼바위다 , 숭어 미끼 안 챙기고 내가 챙겼다고 생각하고 주라고 헐????
내것 2등분
숭어 그자리, 30m 좌측 이동해 15m 수심 지난번 역만도 1.5호찌 그대로에 2호 목줄로 중무장
첫 케스팅에 20급 볼락 뒤 작은 둠벙에 던지고 계속 볼락만 올라온다. 방생과 둠벙
우측 숭어도 볼락을 잘 올린다.
물이 천천히 잘 가는 포인트 감시가 올만도 한데 오질 않는다. 좌측 직벽 종종 밑걸림 수중여도 아니고 완만한 구릉, 이곳이 감시가 있을 만한 포인트다
내리자 마자 설레는 안도 일출
좌측 직벽
우측 내린자리 숭어 열낚, 멀리 금오도( 멀리 보이는 것은 소리도 배미말로 수정합니다.)
9시, 10시, 11시 입질없이 만조를 지나 12시 물돌이 우로 간다 볼락만 나오고, 미끼 떨어져 없자 갯바위에 남겨둔 백크릴과 생크릴 주워 종이컵 물에 담가 하나씩 주워 쓰는데 딱딱해 볼락도 잘 입질하질 않는다.
빵과 막걸리로 에너지 보충후 열신히 썰물 노리나 볼락만 , 14시 물이 안간다, 대 접고 청소
아칰부터 그물 걷는 어선, 그리고 다시 치고 또 치고 그 위로 직ㅈ각방형으로 치고 저러면 다 얽히는데 어부들은 질서가 없나? 50m 밖에서 그물치면 감시가 올려나? 이미 갯바위에 온 녀석들은 입질하셌지 긍적적 상상을 하나 그물탓으로 꽝 핑계를 대 본다.
우측 만저 찰수한 분 4짜초반 감시 보인다.
국동항 하선 가이드 나중에 물어보니 3마리 나왔다고
지난번 역만도 꽝후 서너번 만난 여사장 접대 시간없다고 하여 감시 안사고 그냥 광주행, 이번에는 감시꽝 대신 볼락 구이 접대 문자에 반응없어 전화하니 미안하다고 , 왜요? 몸이 안좋다고, 왜요? 이야기하기가 그헐다고 하더니 암 투병중리고? 아~~~ 그런 일이 ?????? 병문안 간다고 하니 , 퇴원후 통원치료중
유방암? 자궁암?> 상상만 하고 고생한 그녀 측은한 마음이 , 그러나 목소리는 옛날 그대로
동천동 람바다 볼락구이 8마리 , 옆 손님 2마리, 1마리 드리고 우린 5마리와 뻘소라 2만냥어치에 소맥 4병을 간단히 비우고 귀가
일요일 암투병 고생한 그녀 건강을 위해 담배 끊고 그녀 건강기도를 드리고 그녀를 더 좋아하게 된 금오열도
와이프가 이 글 보면 그녀 사랑 이해할려가? 바가지 긁을려나? ㅋㅋㅋ
이제 진짜 감시 접고 열기 쭈꾸미, 벵에로 전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