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전역에 벵에돔
① 출 조 일 : 21일 22일 23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해금강권도보
③ 출조 인원 : 1명 2명 3명
④ 물 때 : 9물 10물 11물
⑤ 바다 상황 : 조음 나쁨 아주나쁨
⑥ 조황 요약 :
① 출 조 일 : 21일 22일 23일
② 출 조 지 : 해금강권 도보
③ 출조 인원 : 1명 2명 3명
④ 물 때 : 9물 10물 11물
⑤ 바다 상황 : 오전바람 많고 오후바람 죽음
⑥ 조황 요약 :
21일 여기 저기서 벵에돔 개체수가 확인되니 혹여나싶어 탐사차 나서봤습니다
작년엔 3월 말경부터 보였는데 올해는 수온의 영향인지 1월 한달 체크를 못해봤고 나머지 달은 전부 확인이 됩니다 4철 벵에낚시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1일 늦은 아점먹고 슬~ 나서 보았습니다
이 시기에 이곳은 처음인데 거제 전체적인 조황을 봤을때 없을리가 없다고 생각되어지더라구요
도보기때문에 짐은 간소화하고 빵가루 3봉만 들고 갯바위에 도착~
오길 잘했네요 가볼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갯바위서 바다를 바라보니 왜 그런 고민을 했나 싶습니다
빵가루미끼 만들고 채비하고 캐스팅~
처음 3시간 정도는 입질이 없어서 아직 빠른건가? 잠시 고민했습니다
지형이 높아 들어뽕 할려고 목줄을 1.2호를 썻는데 무뎌진 기억과 판단
때문인지 줄탈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혹여나해서 0.8목줄 50센치연장
바꾸자 말자 바로 입질 하~~바보야 바보야 한참 궁시렁댑니다 ㅋ
남은 밑밥은 빵가루 1장 아껴가며 품질하고 2시간동안 15마리 추가합니다 쓸만한녀석 몇마리 챙겨와서 늦은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22일 어제 오후늦게 고기나온게 물때의 영향인지 혹시나 하는 맘에
나서봅니다 오늘의 주요포인트는 오후 들물에 벵에가 나온건지 날물은 수온이 차서 안되는지 궁금증해결과 간만에 오신 형님 손맛이라도 보게해드리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이 날은 만조부터 간조시간까지 낚시가 가능한 물때이고 들물은 볼수없는 날입니다 미끼는 오늘도 오로지 빵가루입니다 최근 선물받은 라인 테스터도 해보고요~~
형님오셔서 회덥밥 재료도 준비해갔습니다
전날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잔파도가 많이 일렁이는게 입질이 시원하지는 않을것이라 예상합니다
어제는 제법 멀리서 큰덩어리들이 간혹 물더니 오늘은 입질조차 없네요
같이간 형이 발앞에서 한마리씩 꺼집어 내십니다
저도 얼른 두어마리 발앞에서 꺼집어내고 또 멀리 노려봅니다
이 날은 멀리서는 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중간에 출출해서 3마리 썰어서 먹다 남은건 회덥밥으로 냠냠~ 했습니다
5시 철수때까지 따문 따문
형이 오늘은 꼭 잡아온다고 집에 말씀하셨다길래 체면세우시라고 고기챙겨서 철수했습니다
23일 요날은 오전이 들물이라 아침일찍 나섰습니다
들물이 잘될려나?
갯바위 도착하니 바람에 너울에 바다가 엉망입니다
4시간 정도 해서 2마리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11시경 대접고 멍하니 바다바라보며 놀다 12시 철수했습니다
머릿속이 정리가 됩니다
오전 오후 들물 날물
아무런 영향 없습니다 문제는 그날 그날의 수온 수온
수온 체크하고 다니시면 거제 어딜가도 벵에는 볼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도 해금강권도보
③ 출조 인원 : 1명 2명 3명
④ 물 때 : 9물 10물 11물
⑤ 바다 상황 : 조음 나쁨 아주나쁨
⑥ 조황 요약 :
① 출 조 일 : 21일 22일 23일
② 출 조 지 : 해금강권 도보
③ 출조 인원 : 1명 2명 3명
④ 물 때 : 9물 10물 11물
⑤ 바다 상황 : 오전바람 많고 오후바람 죽음
⑥ 조황 요약 :
21일 여기 저기서 벵에돔 개체수가 확인되니 혹여나싶어 탐사차 나서봤습니다
작년엔 3월 말경부터 보였는데 올해는 수온의 영향인지 1월 한달 체크를 못해봤고 나머지 달은 전부 확인이 됩니다 4철 벵에낚시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1일 늦은 아점먹고 슬~ 나서 보았습니다
이 시기에 이곳은 처음인데 거제 전체적인 조황을 봤을때 없을리가 없다고 생각되어지더라구요
도보기때문에 짐은 간소화하고 빵가루 3봉만 들고 갯바위에 도착~
오길 잘했네요 가볼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갯바위서 바다를 바라보니 왜 그런 고민을 했나 싶습니다
빵가루미끼 만들고 채비하고 캐스팅~
처음 3시간 정도는 입질이 없어서 아직 빠른건가? 잠시 고민했습니다
지형이 높아 들어뽕 할려고 목줄을 1.2호를 썻는데 무뎌진 기억과 판단
때문인지 줄탈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혹여나해서 0.8목줄 50센치연장
바꾸자 말자 바로 입질 하~~바보야 바보야 한참 궁시렁댑니다 ㅋ
남은 밑밥은 빵가루 1장 아껴가며 품질하고 2시간동안 15마리 추가합니다 쓸만한녀석 몇마리 챙겨와서 늦은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22일 어제 오후늦게 고기나온게 물때의 영향인지 혹시나 하는 맘에
나서봅니다 오늘의 주요포인트는 오후 들물에 벵에가 나온건지 날물은 수온이 차서 안되는지 궁금증해결과 간만에 오신 형님 손맛이라도 보게해드리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이 날은 만조부터 간조시간까지 낚시가 가능한 물때이고 들물은 볼수없는 날입니다 미끼는 오늘도 오로지 빵가루입니다 최근 선물받은 라인 테스터도 해보고요~~
형님오셔서 회덥밥 재료도 준비해갔습니다
전날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잔파도가 많이 일렁이는게 입질이 시원하지는 않을것이라 예상합니다
어제는 제법 멀리서 큰덩어리들이 간혹 물더니 오늘은 입질조차 없네요
같이간 형이 발앞에서 한마리씩 꺼집어 내십니다
저도 얼른 두어마리 발앞에서 꺼집어내고 또 멀리 노려봅니다
이 날은 멀리서는 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중간에 출출해서 3마리 썰어서 먹다 남은건 회덥밥으로 냠냠~ 했습니다
5시 철수때까지 따문 따문
형이 오늘은 꼭 잡아온다고 집에 말씀하셨다길래 체면세우시라고 고기챙겨서 철수했습니다
23일 요날은 오전이 들물이라 아침일찍 나섰습니다
들물이 잘될려나?
갯바위 도착하니 바람에 너울에 바다가 엉망입니다
4시간 정도 해서 2마리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11시경 대접고 멍하니 바다바라보며 놀다 12시 철수했습니다
머릿속이 정리가 됩니다
오전 오후 들물 날물
아무런 영향 없습니다 문제는 그날 그날의 수온 수온
수온 체크하고 다니시면 거제 어딜가도 벵에는 볼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