皇帝島
① 출 조 일 : 2019. 4. 3
② 출 조 지 : 완도 황제도 (皇帝島)
③ 출조 인원 : 혼자 + 둘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굿 (새벽 박서풍에 엄청 추워)
⑥ 조황 요약 : 볼락,복어,노래미 10여수, 잡어(감성돔) 꽈앙
직장조사 낚시모임 포세이돈 크럽 멤버 도다리가 황제도 가자고 하니 안갈 수 없는 상황,, 숭어도 합류해 2일간휴가내 고고 , 장흥 회진피싱 3명 예약, 황제도 선영민박 예약, 00:30 낚시가방 들고 나가는데 와이프 가로막고 난리통, 포기하고 2명조사에게 전번, 위치 다 알려주고 귀가 04:00까지 잠이 안오고 하루 방콕
땅콩여에 내린 숭어, 도다리 배경사진으로 보니 미스타스텔론 자리에(허걱????)
집에 있어도 황제도 가 있는 느낌 장타로 10m 이상 노리라고 , 썰물에는 물이 안가니 민박 도시락 가지고 올 때 옮겨 달라고 해, 카톡낚시 코치 ㅎㅎㅎ

출조전 닭발에 막걸리 혼술
첨단낚시점 황제도 간다는 문자에 예약하고 하루 종일 낚시방송 2개 채널, 당구, 영화, 뉴스 등
와이프 2300 귀가 전 22:30 가방들고 집앞 막걸리집에 가 닭발에 혼술 23:00 택시 부르고 첨단낚시점 오랜만에 가 본다, 당초 주인 상경씨 건강 호전되고 있어 다행
6명 태운 스타렉스 화순방향 월남동 영암마트서 쇼핑후 장흥 고고
회진 대리 아일랜드 낚시점 명부적고 02:00 출항, 약산도 당복항구 불빛, 생일도, 덕우도 지나고 구도에 몇 팀 내리고 황제도 처음으로 날 부른다, 닭벼슬과 미끄럼바위 중간 여밭 최근 5짜가 나욌다고
강한 북서풍에 좌로 이동 미끄럼바위를 보고 채비해 온 1호전자찌 날린다. 작년 도다리와 6수 한 곳 도보로 온 미끄럼바위 10m 수심, 자주 걸린다. 9, 8, 7, 6m 아주 좋다.
초들물 닭벼슬로 흐르고 불러오는 북서풍에도 조류가 더 함이 좋은가 보다. 손도 시럽고 주머니에 넣고 빼고 붉게 물든 찌에 볼락이 탈탈거리고 20이하는 집으로 보내 주고 이상만 조그만 둠벙에 넣는다.
05:00 좌측 맞탐 방향 여명의 기운이 오르고 시원한 입질에 망상어, 복어, 바늘 자른 복어소행, 망상어, 노래미
서서 빵조각으로 아침을 해결하면서 즐낚, 열낚에 감시 잡어는 오지않고 망상어, 복어만 줄기차게 오른다. 조금
늦게 챔질하먄 잘라 묵고 10여개 도둑맞아 복어소행 , 20이상 복어 살말밍에 30이상 노래미도 넣고

망상어

3짜 노래미( 4짜는 못찍었음)
10:30 작년 난리쳤던 섬사랑호가 알매섬으로 오지 않고 쭈죽야 방향으로 온다. 완도군수, 전남도청, 목포해양수산청, 지경부, 국회의원 등에 150톤 정부배는 못가나 1톤 국민배는 가는 황제도 진정에 35억 투입 건조중에 있다는 소식을 주민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ㅎㅎㅎ

작년 덕우도만 가 150톤 저배는 황제도 못가고 1콘 선외기로 가다가 이장바위 등대에서 잠수할 뻔 사건 섬사랑호 홀수말만 다녀 불편, 내년에는 매일 다닐 수 있을 것

좌측 미끄럼바위, 비끄럼바위에 가면 맞탐과 땅콩여가 보임

청산도, 만조후 꾸죽여에 내린 조사
우측 청산도,송도, 구도 (당초 이곳을 공략하라고 했는데 ~~~)
직원 동료 타고 온 배 회진피싱 선장님과 전화통화 이런 저런 사정을 이야기하니 흔쾌히 허락해 13:00 탕콤섬 숭어와 도다리 태운 회진피싱호 와 선장님께 감사
대부분 구도에 내린 조사들 황제도보다 조황에 더 좋다, 간출여, 수중여가 종종 보이는 구도가 더 매력있게 보인다, 다음에는 구도를 가야 하겟다.
14:30 회진항구 내리고 부부어부 물칸에서 고기를 꺼내는 광경, 나중에 가니 방금 팔아버렸다고 헐????
내리어판장 45 감시 4만냥 쇼핑후 귀광, 이제 곧 피려는 청보리, 야산에도 핀 산벘꽃, 진달래, 개나리 이제 완전 봄, 봄날이 왔다.

복어,노래미
뒤풀이 및 모임 첫 유사로 감시, 복어,노래미
포세이톤 크럽 첫 유사 5명 조촐히 감시와 복어, 노래미, 볼락 등으로 회와 구이, 맑은탕으로 마무리한다.
4월 도다리, 쭈꾸미, 벵에, 문어 갑오징어 등 풍요로운 계절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
② 출 조 지 : 완도 황제도 (皇帝島)
③ 출조 인원 : 혼자 + 둘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굿 (새벽 박서풍에 엄청 추워)
⑥ 조황 요약 : 볼락,복어,노래미 10여수, 잡어(감성돔) 꽈앙
직장조사 낚시모임 포세이돈 크럽 멤버 도다리가 황제도 가자고 하니 안갈 수 없는 상황,, 숭어도 합류해 2일간휴가내 고고 , 장흥 회진피싱 3명 예약, 황제도 선영민박 예약, 00:30 낚시가방 들고 나가는데 와이프 가로막고 난리통, 포기하고 2명조사에게 전번, 위치 다 알려주고 귀가 04:00까지 잠이 안오고 하루 방콕
땅콩여에 내린 숭어, 도다리 배경사진으로 보니 미스타스텔론 자리에(허걱????)
집에 있어도 황제도 가 있는 느낌 장타로 10m 이상 노리라고 , 썰물에는 물이 안가니 민박 도시락 가지고 올 때 옮겨 달라고 해, 카톡낚시 코치 ㅎㅎㅎ
출조전 닭발에 막걸리 혼술
첨단낚시점 황제도 간다는 문자에 예약하고 하루 종일 낚시방송 2개 채널, 당구, 영화, 뉴스 등
와이프 2300 귀가 전 22:30 가방들고 집앞 막걸리집에 가 닭발에 혼술 23:00 택시 부르고 첨단낚시점 오랜만에 가 본다, 당초 주인 상경씨 건강 호전되고 있어 다행
6명 태운 스타렉스 화순방향 월남동 영암마트서 쇼핑후 장흥 고고
회진 대리 아일랜드 낚시점 명부적고 02:00 출항, 약산도 당복항구 불빛, 생일도, 덕우도 지나고 구도에 몇 팀 내리고 황제도 처음으로 날 부른다, 닭벼슬과 미끄럼바위 중간 여밭 최근 5짜가 나욌다고
강한 북서풍에 좌로 이동 미끄럼바위를 보고 채비해 온 1호전자찌 날린다. 작년 도다리와 6수 한 곳 도보로 온 미끄럼바위 10m 수심, 자주 걸린다. 9, 8, 7, 6m 아주 좋다.
초들물 닭벼슬로 흐르고 불러오는 북서풍에도 조류가 더 함이 좋은가 보다. 손도 시럽고 주머니에 넣고 빼고 붉게 물든 찌에 볼락이 탈탈거리고 20이하는 집으로 보내 주고 이상만 조그만 둠벙에 넣는다.
05:00 좌측 맞탐 방향 여명의 기운이 오르고 시원한 입질에 망상어, 복어, 바늘 자른 복어소행, 망상어, 노래미
서서 빵조각으로 아침을 해결하면서 즐낚, 열낚에 감시 잡어는 오지않고 망상어, 복어만 줄기차게 오른다. 조금
늦게 챔질하먄 잘라 묵고 10여개 도둑맞아 복어소행 , 20이상 복어 살말밍에 30이상 노래미도 넣고
망상어
3짜 노래미( 4짜는 못찍었음)
10:30 작년 난리쳤던 섬사랑호가 알매섬으로 오지 않고 쭈죽야 방향으로 온다. 완도군수, 전남도청, 목포해양수산청, 지경부, 국회의원 등에 150톤 정부배는 못가나 1톤 국민배는 가는 황제도 진정에 35억 투입 건조중에 있다는 소식을 주민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ㅎㅎㅎ
작년 덕우도만 가 150톤 저배는 황제도 못가고 1콘 선외기로 가다가 이장바위 등대에서 잠수할 뻔 사건 섬사랑호 홀수말만 다녀 불편, 내년에는 매일 다닐 수 있을 것
좌측 미끄럼바위, 비끄럼바위에 가면 맞탐과 땅콩여가 보임
청산도, 만조후 꾸죽여에 내린 조사
우측 청산도,송도, 구도 (당초 이곳을 공략하라고 했는데 ~~~)
직원 동료 타고 온 배 회진피싱 선장님과 전화통화 이런 저런 사정을 이야기하니 흔쾌히 허락해 13:00 탕콤섬 숭어와 도다리 태운 회진피싱호 와 선장님께 감사
대부분 구도에 내린 조사들 황제도보다 조황에 더 좋다, 간출여, 수중여가 종종 보이는 구도가 더 매력있게 보인다, 다음에는 구도를 가야 하겟다.
14:30 회진항구 내리고 부부어부 물칸에서 고기를 꺼내는 광경, 나중에 가니 방금 팔아버렸다고 헐????
내리어판장 45 감시 4만냥 쇼핑후 귀광, 이제 곧 피려는 청보리, 야산에도 핀 산벘꽃, 진달래, 개나리 이제 완전 봄, 봄날이 왔다.
복어,노래미
뒤풀이 및 모임 첫 유사로 감시, 복어,노래미
포세이톤 크럽 첫 유사 5명 조촐히 감시와 복어, 노래미, 볼락 등으로 회와 구이, 맑은탕으로 마무리한다.
4월 도다리, 쭈꾸미, 벵에, 문어 갑오징어 등 풍요로운 계절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