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면 예포마을 도보. 3일째
① 출 조 일 : 2019-05-31
② 출 조 지 : 광도면 예포마을 도보.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만고잔잔
⑥ 조황 요약 : 40넘 한 분
고기가 들어올법한데 잘 안잡혀 어제 부터 현장에서 고민을 좀 한 결과
목줄 봉돌을 거의 목줄 길이에 절반 2미터 쯤에 옮겨달았습니다.
조금 밑걸림이 덜하더군요.
조류 변화가 심하고 원거리 조류가 근거리 조류가 달라.. 3일째야 겨우 적응이 되더군요.
제가 포인트를 알았을 땐 이미 온 천지가 쓰레기였습니다.
더러는 쓰레기를 태운 자리가 흉물스러웠습니다.
도보라 가져오지도 못하지만 가져간것만이라도 치우고 옵니다.
도보 약 500미터 걸어가야하는데 온 해안이 쓰레기가 많습니다.
3일 연속 출조에 40이상 2두마리에 총 4마리 잡았습니다.
뭐랄까 쓰레기 더미에서 그 정도 조과에 뭔가 맘이 안편하네요.
내만이라보니 해안에 쓰레기가 많다지만...
낚시 흔적이라도 좀 지웠음 합니다.
내년에 금어기 한다던데 이 철에 뭘 잡아야할지 난감하군요.
오늘 철수 전에 방생했습니다.
역시 잔챙이 놓아주면 후다닥 하던데 40 훌쩍 넘는놈이라 그런지.
여유있게 나가네요.
② 출 조 지 : 광도면 예포마을 도보.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만고잔잔
⑥ 조황 요약 : 40넘 한 분
고기가 들어올법한데 잘 안잡혀 어제 부터 현장에서 고민을 좀 한 결과
목줄 봉돌을 거의 목줄 길이에 절반 2미터 쯤에 옮겨달았습니다.
조금 밑걸림이 덜하더군요.
조류 변화가 심하고 원거리 조류가 근거리 조류가 달라.. 3일째야 겨우 적응이 되더군요.
제가 포인트를 알았을 땐 이미 온 천지가 쓰레기였습니다.
더러는 쓰레기를 태운 자리가 흉물스러웠습니다.
도보라 가져오지도 못하지만 가져간것만이라도 치우고 옵니다.
도보 약 500미터 걸어가야하는데 온 해안이 쓰레기가 많습니다.
3일 연속 출조에 40이상 2두마리에 총 4마리 잡았습니다.
뭐랄까 쓰레기 더미에서 그 정도 조과에 뭔가 맘이 안편하네요.
내만이라보니 해안에 쓰레기가 많다지만...
낚시 흔적이라도 좀 지웠음 합니다.
내년에 금어기 한다던데 이 철에 뭘 잡아야할지 난감하군요.
오늘 철수 전에 방생했습니다.
역시 잔챙이 놓아주면 후다닥 하던데 40 훌쩍 넘는놈이라 그런지.
여유있게 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