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와 카고낚시를..
① 출 조 일 : 11월25일
② 출 조 지 :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을 가지고 카고낚시를 오랜만에 가봅니다.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이 없을땐 밑밥통과 원투 받침대를 따로 가지고 다녔지만
이젠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만 가지고 다니니 좀 편해졌습니다.
바칸무게가 가벼운게 장점인 반면 가벼워서 바칸안에다 밑밥을 많이 넣어 무게를 무겁게해야
넘어지지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같네요.
로드를 받치는 거치대가 넓지가 않아 원투대를 놓고 사용하기엔 약간 불안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가볍다고 절대 약하진 않아서 찌낚시할때도 밑밥통과 제일정공 로드 거치대를 두고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만 들고 다닐 생각입니다.
제일정공 스탠드 거치대 가 은근히 무거워서 밑밥까지 합치면 무게가 엄청나가 길이가 긴방파제로 가기엔 좀 힘이 들어었답니다.
이젠 좀 덜 무거워서 다니기가 훨~씬 수월해질것 같네요~ ^^
② 출 조 지 :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을 가지고 카고낚시를 오랜만에 가봅니다.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이 없을땐 밑밥통과 원투 받침대를 따로 가지고 다녔지만
이젠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만 가지고 다니니 좀 편해졌습니다.
바칸무게가 가벼운게 장점인 반면 가벼워서 바칸안에다 밑밥을 많이 넣어 무게를 무겁게해야
넘어지지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같네요.
로드를 받치는 거치대가 넓지가 않아 원투대를 놓고 사용하기엔 약간 불안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가볍다고 절대 약하진 않아서 찌낚시할때도 밑밥통과 제일정공 로드 거치대를 두고 하야로비 원투 멀티바칸만 들고 다닐 생각입니다.
제일정공 스탠드 거치대 가 은근히 무거워서 밑밥까지 합치면 무게가 엄청나가 길이가 긴방파제로 가기엔 좀 힘이 들어었답니다.
이젠 좀 덜 무거워서 다니기가 훨~씬 수월해질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