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 갯바위 53
① 출 조 일 : 2018.11.19
② 출 조 지 : 남해 상주
③ 출조 인원 : 혼자 ㅠ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물색조음 ㅋ
⑥ 조황 요약 :
오늘은 첫배타고 가고싶엇지만 늦잠을 자서
아침에 해뜨고 찬찬히 고고싱 ㅋ
도착해서 선장님과 대화..
좋은 포인트는 다들어갓다고 ㅡ.ㅡ
고마 맘비우고 놀다오라고 알아서 내려줌 ㅋ
수심 13 14나오니까 해보라하고 가심 ㅋ
내실력에 머 시키는데로 13주고 주구장창 한곳정해서 밑밥
꾸준히 투척.. 에휴 그럼 그렇지 오늘도 꽝이구나.
낚시안되니깐 챙겨온 간식통만 뒤적거리고 먹고 먹고 또먹고
ㅋㅋ 배도 부르겟다 곧 물돌이니깐 함 해보자 하고 채비투척
막대찌 훤하게 전봇대 세워둿는데 눈앞에서 순삭!!
머꼬 하면서 챔질. 순간 참돔인줄 알앗음
와 간만에 묵직한 쓰래기 올리는 느낌 한참을 씨루고
브래이크는 언제 써봣는지 끽끽 ㅎ
그러고 한참을 올리고 놔주고 반복..
헐 53 ㅡ.ㅡ 대박..
뜰채 담고 올려놓고는 한참 구경..
와 크다.. 감상만 10분 ㅎㅎ
그러고 후딱 목줄갈고 또 낚시시작 !!
아까의 입질이 계속 이어질거란 기대감과함께 3시간이
금방지나가고 철수시간이 다되감. 낚시대 꽂아두고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빵하나 먹음서 여유를 즐기는중에
바다를 처다보니 나의 전봇대찌가 없음 ㅡ.ㅡ
이건 분명 고기다 하고 거치되어잇던 낚시대를 들고 챔질!
헐 이번엔 50 ㅎㅎ 이건머 힘도 없네 하면서 폼잡으며 랜딩
사실 50이 작은고긴가.. 앞에잡은 53때메 50은 ㅋ시알이 잘다고 혼자 중얼중얼 건방진 소리나 삑삑 ㅋㅋ
그러고 5짜를 두마리 바칸에 담고 철수배를 기다림
선장님이 계측을 해보니 53 한마리 50 한마리 두마리로
요즘 대준호 이벤트 한다고 53은 3회무료 50은 1회무료
배를 태워준다는~ ㅎㅎ 오늘 큰고기도 잡고 꽁짜배도 4번이나
나같은 꽝돌이에게도 이런날이 잇구나 하고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ㅎ 요즘 낚시갈때마다 쓰래기도 치우고 청소도 하고 그래서 용왕님이 복을 준거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ㅎ
4번이나 꽁짜로 배를 태워준다는데 언제 또 갈수 잇을려나
낼 당장 또 가고픈 맘을 뒤로한체
나의 오늘 일기를 마무리한다..
넘 기분이 조은데 자랑할곳이 없어서
가입만 해둔 인낚에 첨으로 글을 써본다..
나의 일기를 끝까지 읽어주신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ㅎ
감사 ^^
② 출 조 지 : 남해 상주
③ 출조 인원 : 혼자 ㅠ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물색조음 ㅋ
⑥ 조황 요약 :
오늘은 첫배타고 가고싶엇지만 늦잠을 자서
아침에 해뜨고 찬찬히 고고싱 ㅋ
도착해서 선장님과 대화..
좋은 포인트는 다들어갓다고 ㅡ.ㅡ
고마 맘비우고 놀다오라고 알아서 내려줌 ㅋ
수심 13 14나오니까 해보라하고 가심 ㅋ
내실력에 머 시키는데로 13주고 주구장창 한곳정해서 밑밥
꾸준히 투척.. 에휴 그럼 그렇지 오늘도 꽝이구나.
낚시안되니깐 챙겨온 간식통만 뒤적거리고 먹고 먹고 또먹고
ㅋㅋ 배도 부르겟다 곧 물돌이니깐 함 해보자 하고 채비투척
막대찌 훤하게 전봇대 세워둿는데 눈앞에서 순삭!!
머꼬 하면서 챔질. 순간 참돔인줄 알앗음
와 간만에 묵직한 쓰래기 올리는 느낌 한참을 씨루고
브래이크는 언제 써봣는지 끽끽 ㅎ
그러고 한참을 올리고 놔주고 반복..
헐 53 ㅡ.ㅡ 대박..
뜰채 담고 올려놓고는 한참 구경..
와 크다.. 감상만 10분 ㅎㅎ
그러고 후딱 목줄갈고 또 낚시시작 !!
아까의 입질이 계속 이어질거란 기대감과함께 3시간이
금방지나가고 철수시간이 다되감. 낚시대 꽂아두고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빵하나 먹음서 여유를 즐기는중에
바다를 처다보니 나의 전봇대찌가 없음 ㅡ.ㅡ
이건 분명 고기다 하고 거치되어잇던 낚시대를 들고 챔질!
헐 이번엔 50 ㅎㅎ 이건머 힘도 없네 하면서 폼잡으며 랜딩
사실 50이 작은고긴가.. 앞에잡은 53때메 50은 ㅋ시알이 잘다고 혼자 중얼중얼 건방진 소리나 삑삑 ㅋㅋ
그러고 5짜를 두마리 바칸에 담고 철수배를 기다림
선장님이 계측을 해보니 53 한마리 50 한마리 두마리로
요즘 대준호 이벤트 한다고 53은 3회무료 50은 1회무료
배를 태워준다는~ ㅎㅎ 오늘 큰고기도 잡고 꽁짜배도 4번이나
나같은 꽝돌이에게도 이런날이 잇구나 하고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ㅎ 요즘 낚시갈때마다 쓰래기도 치우고 청소도 하고 그래서 용왕님이 복을 준거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ㅎ
4번이나 꽁짜로 배를 태워준다는데 언제 또 갈수 잇을려나
낼 당장 또 가고픈 맘을 뒤로한체
나의 오늘 일기를 마무리한다..
넘 기분이 조은데 자랑할곳이 없어서
가입만 해둔 인낚에 첨으로 글을 써본다..
나의 일기를 끝까지 읽어주신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ㅎ
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