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안도 살아있네
군함바위,사수도,당사도, 추자횡간도, 보길도, 빨간등대 포인트와 쿨러조황
① 출 조 일 : 2018. 10. 13
② 출 조 지 :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혼자(신가동 "낚시가는날" 출조점 통해)
④ 물 때 : 12
⑤ 바다 상황 : 모든 것이 굿
⑥ 조황 요약 : 감시 25~35급 28수 쿨러 가득 (노래미, 쏨뱅이,망상어, 등 잡어 방생)
기가 막힌 물때 12물 좋은 날씨 가을철, 직장조사 출조할 사람이 없어 목요일 인낚 버꾸님 문자하니 나로도 이스크라호 손죽도에 다음날은 녹동 갑오징어로 일정이 달라 포기, 참단낚시 전 최사장님께 오전 연락하여 예약하였으나 오후 현사장님 자리가 다 찼다고 다음 기회에 , 신가동 낚시가는날 전화하니 소안도 ok, 휴~~~
저녁후 기아 롯데 잡고 가을야구 입성, 우르과이 친선축구 이기고 감시조짐이 굿, 김밥사러 가나 없어 센드위치 2개 사고 막걸리 2명 쇼핑 , 23:30 쿨러, 가방, 밑밥통 매고 정문 나가 택시로 낚시가는날 가니 낚시인들 밑밥개고 있다. 지난번 소안도 날아간 살람망 사려 하나 없고 백크릴 담을 조그만 바구니 하나 사고 15여명 태운 미니버스 00:30 달량진으로 고고
벌써 1항차 소안도 가고 가게는 문 열지 않아 살람망 포기하고 쿨러에 그냥 담기로 ㅎㅎㅎ 남성포구로 고고
새벽공기 추워 1시간 동안 버스에 기다라니 오렌지색 달량진 배가 옵니다.
지하층에 가 눕고 인검후 04:30 출발
중간에 엔진소리가 멈춰 횡간도에 내려준 것 같다 . 소안도 첫 번째 저와 같이 혼자 온 낚시인과 내리고 채비해 온 전자찌 1호를 날려본다. 우측 빨간등대 앞 곳부리로 금방 사라지는 찌, 날이 새고 노래미, 쏨뱅이 방생하고 시원한 입질 25급 감시, 몇 수후 빨라지는 조류에 좌측으로 이동하다 해초같지 않은 뻘색 이끼에 꽈당 넘어지고 에이 챙피. 30여미터 좌측으로 가니 찬찬히 흘러, 굿
5분후 늘어지는 감시 씨알이 좋다, 35급, 경사진 매끄러운 바위에 질질 끌고 올려 , 쿨러에 담고 계속 나온다, 감시밭인가? 10여수후 조류가 멈추자 케스팅 채이 정렬후 조금씩 당겨주니 입질, ㅎㅎㅎ
2시간동안 15여수 이젠 당겨도 입질이 뜸하자 다시 원래 내린 포인트로 이동해 조사랑 같이 한다.
난 나오는데 옆 조사는 안나와 이상하다? 밑걸림인지 입질인지 아직 파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막걸리 한잔 , 샌드위치 같이 먹고 그분은 캔맥주후 다시 시작
계속 나와 쿨러 가득 13;30 대를 개고 주변정리하니 군함바위에서 철수하는 오렌지색 달량진배
귀광후 신창동 사는 낚시인에게 수완동 집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니 ok, 감시 5마리 싸주고 데려다 줘 감사했습니다
35급 4마리 3접시 회를 만들고 나너지 소금간하니 28수나 했다, 20여년전 군함바위앞 떨어진여 썰물에서 고인이 된 처남이랑 23수, 그후 고래여 13수, 대서홈통 13수 등 이후 오랜만에 소안도 대박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가동 낚시가는날 사장님께 좋은 자리 내려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남기고 맹골도, 추자도 기회를 기다리고 이제는 4짜와 데이트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
이번주말 직장조사 번개팀 7명 신지 모황도 1박2일 계획이 잘 될련지, 횟감은 나오겠지요
① 출 조 일 : 2018. 10. 13
② 출 조 지 :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혼자(신가동 "낚시가는날" 출조점 통해)
④ 물 때 : 12
⑤ 바다 상황 : 모든 것이 굿
⑥ 조황 요약 : 감시 25~35급 28수 쿨러 가득 (노래미, 쏨뱅이,망상어, 등 잡어 방생)
기가 막힌 물때 12물 좋은 날씨 가을철, 직장조사 출조할 사람이 없어 목요일 인낚 버꾸님 문자하니 나로도 이스크라호 손죽도에 다음날은 녹동 갑오징어로 일정이 달라 포기, 참단낚시 전 최사장님께 오전 연락하여 예약하였으나 오후 현사장님 자리가 다 찼다고 다음 기회에 , 신가동 낚시가는날 전화하니 소안도 ok, 휴~~~
저녁후 기아 롯데 잡고 가을야구 입성, 우르과이 친선축구 이기고 감시조짐이 굿, 김밥사러 가나 없어 센드위치 2개 사고 막걸리 2명 쇼핑 , 23:30 쿨러, 가방, 밑밥통 매고 정문 나가 택시로 낚시가는날 가니 낚시인들 밑밥개고 있다. 지난번 소안도 날아간 살람망 사려 하나 없고 백크릴 담을 조그만 바구니 하나 사고 15여명 태운 미니버스 00:30 달량진으로 고고
벌써 1항차 소안도 가고 가게는 문 열지 않아 살람망 포기하고 쿨러에 그냥 담기로 ㅎㅎㅎ 남성포구로 고고
새벽공기 추워 1시간 동안 버스에 기다라니 오렌지색 달량진 배가 옵니다.
지하층에 가 눕고 인검후 04:30 출발
중간에 엔진소리가 멈춰 횡간도에 내려준 것 같다 . 소안도 첫 번째 저와 같이 혼자 온 낚시인과 내리고 채비해 온 전자찌 1호를 날려본다. 우측 빨간등대 앞 곳부리로 금방 사라지는 찌, 날이 새고 노래미, 쏨뱅이 방생하고 시원한 입질 25급 감시, 몇 수후 빨라지는 조류에 좌측으로 이동하다 해초같지 않은 뻘색 이끼에 꽈당 넘어지고 에이 챙피. 30여미터 좌측으로 가니 찬찬히 흘러, 굿
5분후 늘어지는 감시 씨알이 좋다, 35급, 경사진 매끄러운 바위에 질질 끌고 올려 , 쿨러에 담고 계속 나온다, 감시밭인가? 10여수후 조류가 멈추자 케스팅 채이 정렬후 조금씩 당겨주니 입질, ㅎㅎㅎ
2시간동안 15여수 이젠 당겨도 입질이 뜸하자 다시 원래 내린 포인트로 이동해 조사랑 같이 한다.
난 나오는데 옆 조사는 안나와 이상하다? 밑걸림인지 입질인지 아직 파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막걸리 한잔 , 샌드위치 같이 먹고 그분은 캔맥주후 다시 시작
계속 나와 쿨러 가득 13;30 대를 개고 주변정리하니 군함바위에서 철수하는 오렌지색 달량진배
귀광후 신창동 사는 낚시인에게 수완동 집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니 ok, 감시 5마리 싸주고 데려다 줘 감사했습니다
35급 4마리 3접시 회를 만들고 나너지 소금간하니 28수나 했다, 20여년전 군함바위앞 떨어진여 썰물에서 고인이 된 처남이랑 23수, 그후 고래여 13수, 대서홈통 13수 등 이후 오랜만에 소안도 대박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가동 낚시가는날 사장님께 좋은 자리 내려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남기고 맹골도, 추자도 기회를 기다리고 이제는 4짜와 데이트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
이번주말 직장조사 번개팀 7명 신지 모황도 1박2일 계획이 잘 될련지, 횟감은 나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