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지나 첫 감시사냥
① 출 조 일 : 10월 바람없는날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감시,뺀찌,쏨팽이
여름은 저만치 꽁무니를 빼고
여름어종을 대상으로 했던 낚시의 여흥이 아직도 간간히 머릿속을 감아돈다
애용낚시방에서 내만권은 낯에는 잡어성화와 함께 조황부진이 계속이였단 소식을 접하고 밤낚시를 계획하고 출근길에 낚시짐 갈무리해서 엔돌핀 상승세로 운전대를 잡는다
추석전까지 벵에와 뺀찌를 대상으로 낚시해서 가족과 지인들과 두루 나눠먹고 리콜과 함께 좋아하는 모습에서 소소한 행복이 있었다
그리고 첨 감시사냥을 나선다
내 좋아하는 취미 즐기고 감시 모아서 또 나눠줄 생각은 이미 머리속에 들어 앉는듯 ㅎ
퇴근시간~~
정수기에서 커피먹을 온수 담아 챙기고 씨유에 들러 김밥두줄, 아이스아메리키노한잔, 담배 이렇게 장을보고 바다로 향한다
으레 낚시전후 씨유커피는 관례행사 ㅎ 달콤 씁쓰름 이맛이 좋다
배를 타고 출조하지 않을때는 항상 이곳을 찾는다 시간적으로 부담이 없어서편한 장점이 있고 조황도 씨알(밤낚시)도 중내만권에 뒤지지 않는다
도착하니 서산에 걸치진 햇살이 아직도 따갑다
낚시시작
미끼가 남아있지를 않는다 입수와동시 끈질기게 쪼아데는 복어,전갱이,망상어치어들의 움직임이 찌를통해 느껴진다
발앞에 새우만 있는 동물성밑밥으로 잡어 유인, 그뒤로 하나로 식물성밑밥으로 집어시도 미끼의 생명 연장이 좀더 낳다
하나로 잡곡과 집어제로된 밑밥과 밑밥크릴을 썩지 않고 분리해서 가까운곳출조시 사용한다 하나로 내게는 참 유용한 밑밥인것 같다
그리고 한해한해 내만바다의 변화된 모습이 보여진다
5,6년전까지만해도 잡어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낚시 했는데....
해지기전까지 복어, 전갱이이 등살에 고전하고
밤낚시 채비로 변경, 4짜기 자주 보이는터라 목줄도 1.75호로 바꿔본다
렌턴 모자에 장착하고 밤낚열낚 모드 ㅎ
전자찌가 쏘옥하더니 쏘오옥 들어간다
밤낚의 묘미 저 찌들어가는 모습,
챔질!!!
오 ! 힘쓴다 로드 세우고 잠깐잠깐씩 버텨가며 뜰채속으로,
로드 가랑이사이로 꽉 물고 싱글벙글 뜰채를 접는다
4짜 조금 안되는 녀석이 가을시즌 첫 얼굴을 보여 준다
목줄이 너덜너덜 너도 참 운이 없구나
시즌 첫 기쁨을 준 녀석 방생할까!
집사람 회떠주면 맛있다며 잘먹겠네!
생각은 교차되는데 손은 살림망으로 ㅎ
혹시나 해서 목줄 2호로 변경 ㅎ
쏨팽이와 번갈아 가며 30급 한마리 추가
또 챔질 ! 가볍다 ! 쏨팽이같기는 헌데 살짝 떠는 느낌
엥~~ 먼 아가뺀찌랑가 것도 이밤에
작년까지 안나오던 어종, 용치도 마찬가지
바다가 또 변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다 여기서 내 좋아하는 벵에치기 살짝 기대감을 품어본다 ㅎ
30십 안되는 녀석 한마리 추가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다
몇번던져 보고 입질 없어 낚시 종료
가을시즌 첫 감시사냥 그런데로 생활지수 업 시키고 쌀쌀해진 밤바람 등뒤로 하고 귀가한다
작은 녀석 첫사냥 고시레로 쏨벵이,뺀찌와 함께 방생,
큰녀석 밤사이 숙성해서 회와 회초밥으로 아내와 아들의 입맛을 즐겁게하고
맛나게 먹는 모습에서 낚시하는 의미중 하나의 만족을 다시금 느껴본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감시,뺀찌,쏨팽이
여름은 저만치 꽁무니를 빼고
여름어종을 대상으로 했던 낚시의 여흥이 아직도 간간히 머릿속을 감아돈다
애용낚시방에서 내만권은 낯에는 잡어성화와 함께 조황부진이 계속이였단 소식을 접하고 밤낚시를 계획하고 출근길에 낚시짐 갈무리해서 엔돌핀 상승세로 운전대를 잡는다
추석전까지 벵에와 뺀찌를 대상으로 낚시해서 가족과 지인들과 두루 나눠먹고 리콜과 함께 좋아하는 모습에서 소소한 행복이 있었다
그리고 첨 감시사냥을 나선다
내 좋아하는 취미 즐기고 감시 모아서 또 나눠줄 생각은 이미 머리속에 들어 앉는듯 ㅎ
퇴근시간~~
정수기에서 커피먹을 온수 담아 챙기고 씨유에 들러 김밥두줄, 아이스아메리키노한잔, 담배 이렇게 장을보고 바다로 향한다
으레 낚시전후 씨유커피는 관례행사 ㅎ 달콤 씁쓰름 이맛이 좋다
배를 타고 출조하지 않을때는 항상 이곳을 찾는다 시간적으로 부담이 없어서편한 장점이 있고 조황도 씨알(밤낚시)도 중내만권에 뒤지지 않는다
도착하니 서산에 걸치진 햇살이 아직도 따갑다
낚시시작
미끼가 남아있지를 않는다 입수와동시 끈질기게 쪼아데는 복어,전갱이,망상어치어들의 움직임이 찌를통해 느껴진다
발앞에 새우만 있는 동물성밑밥으로 잡어 유인, 그뒤로 하나로 식물성밑밥으로 집어시도 미끼의 생명 연장이 좀더 낳다
하나로 잡곡과 집어제로된 밑밥과 밑밥크릴을 썩지 않고 분리해서 가까운곳출조시 사용한다 하나로 내게는 참 유용한 밑밥인것 같다
그리고 한해한해 내만바다의 변화된 모습이 보여진다
5,6년전까지만해도 잡어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낚시 했는데....
해지기전까지 복어, 전갱이이 등살에 고전하고
밤낚시 채비로 변경, 4짜기 자주 보이는터라 목줄도 1.75호로 바꿔본다
렌턴 모자에 장착하고 밤낚열낚 모드 ㅎ
전자찌가 쏘옥하더니 쏘오옥 들어간다
밤낚의 묘미 저 찌들어가는 모습,
챔질!!!
오 ! 힘쓴다 로드 세우고 잠깐잠깐씩 버텨가며 뜰채속으로,
로드 가랑이사이로 꽉 물고 싱글벙글 뜰채를 접는다
4짜 조금 안되는 녀석이 가을시즌 첫 얼굴을 보여 준다
목줄이 너덜너덜 너도 참 운이 없구나
시즌 첫 기쁨을 준 녀석 방생할까!
집사람 회떠주면 맛있다며 잘먹겠네!
생각은 교차되는데 손은 살림망으로 ㅎ
혹시나 해서 목줄 2호로 변경 ㅎ
쏨팽이와 번갈아 가며 30급 한마리 추가
또 챔질 ! 가볍다 ! 쏨팽이같기는 헌데 살짝 떠는 느낌
엥~~ 먼 아가뺀찌랑가 것도 이밤에
작년까지 안나오던 어종, 용치도 마찬가지
바다가 또 변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다 여기서 내 좋아하는 벵에치기 살짝 기대감을 품어본다 ㅎ
30십 안되는 녀석 한마리 추가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다
몇번던져 보고 입질 없어 낚시 종료
가을시즌 첫 감시사냥 그런데로 생활지수 업 시키고 쌀쌀해진 밤바람 등뒤로 하고 귀가한다
작은 녀석 첫사냥 고시레로 쏨벵이,뺀찌와 함께 방생,
큰녀석 밤사이 숙성해서 회와 회초밥으로 아내와 아들의 입맛을 즐겁게하고
맛나게 먹는 모습에서 낚시하는 의미중 하나의 만족을 다시금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