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도 벌초와 감시 1박2일
방파제는 작년 추석사진
뒤풀이
① 출 조 일 : 2018. 9. 1~2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4~조금
⑤ 바다 상황 : 샛바람, 뻘물
⑥ 조황 요약 : 25~30 10수, 우럭,쏨뱅이, 농애 (올해 이상하게 용치가 없어)
벌초 1주전 태풍 영향으로 1주일 연기, 토요일 비예보에도 강행하자는 목포형, 비옷 입고 낚시하자고 강행하는 숭어, ok
토요일 04:00 수완동 미팅, 중간 영암낚시점 문 안열어, 커브돌어 안방 사장님 두 번 외치니 나온다.
3+1+1 5세트, 생크릴과 곽크릴 얼음 등 쇼핑후 남성리 고고
06:00 도착하나 아무도 없어, 10분, 20분, 전화하니 새벽 소나기에 다들 주춤, 이제 출발한다고 헐????
남성리 선창에도 감시 있겠지? 대를 펴고 숭어 수심체크 8m 제법 수심이 나와 굿
숭어 막대찌에 쑥 들어가는 순간 늦게 챔질 , 헐러덩? 감시일까?
1시간후 목포 형 오고 인사하는 사이 사라진 찌에 우럭이 탈탈거리고 올라온다. 바늘 목구멍까지 삼켜
08:00 10여명 다 와 출발,
문중 선산 벌초하고 철캅 인근 묘지까지 안료하니 11:30 식사후 방파제 가니 숭어 구방파제로 이동중 미팅
샛바람과 뻘물 들물이 강해 하나도 입질없었다고 에고~에고~
대를 펴 낚시하나 완도에서 불어오는 샛바람이 휘어감아 밑밥도 날리고 주춤할 때 케스팅, 밑밥 투척
13:00 벌초한 형,형수들 섬사랑로로 다 떠나고 숭어랑 열심히 하나 입질없고 막걸리와 맥주로 동네 아짐들과 방파제서 술판을 벌인다.
얼큰히 취한후 숭어 바로 30급 감시를 낚아내고 그후 난 쏨뱅이 한수로 17:00 종료
4주전 퍽퍽한 여름감시보다 기름기가 조금 차 있는 초가을 감시, 그런대로 괜찮아 , 소주 4홉 한병에 ko, 축구, 야구 보다가 ZZZ
다음날 06:00 방파제 가나 여전한 샛바람, 철탑밑으로 가보자, 4+1+1, 숭어는 2+1+1 생크릴 물 밑밥 들고 500m 갯바위 이동 운동 좀 하고
여기도 뻘물, 바람도 강해, 이일을 어쩌지?
난 죄측 비둘기낭 끝바리, 숭어는 항상 하는 자리
수심 3.5m 이런데서 나올까?
10분만에 쿡쿡 25급 감시가 워메 반가워라, 잠시후 30급, 어라? 숭어는 무소식, 나에게 또 25급
, 뭐하니 감생이 수십마리 들어온 것 같다 예~~~
샛바람과 뻘물에도 고단백 크릴에 감시들이 달려오는 갓 같다. 숭어도 한 수
08:00 들물로 바뀌고 물이 차오르지 숭어옆으로 후퇴
11:00 섬사랑호가 흑일도로 가야 하는데 나오지 않아 이상하다?
철수, 감시 9수, 쏨뱅이, 농애 등 이종도면 훌륭하다, 이 샛바람과 뻘물에 이 정도면 프로급이야 ㅎㅎㅎ
섬사랑호 전화하니 엔젠고장이라고 헐????
민수형에 부탁하니 30분후 가자고 얼른 점심후 남성리 도착, 기름값이도 하라고 신사임당 꺼내니 버럭 화를 내, 어이 이사람아 우리 사이에~~ , 감사해요~~
귀광중 감시 드실분 동천동으로 오세요 낚시인 7명 카톡에 임질 온 조사 없어 박조사, 김재수 4명 회, 구이 지리, 3마리 키핑 등 당구 호프로 마무리
이번주는 3~4짜급 굵은 감시, 참돔, 뻰찌 등 마리수 초도,황제도로 떠날까 살감시 재도전할까?,
뒤풀이
① 출 조 일 : 2018. 9. 1~2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4~조금
⑤ 바다 상황 : 샛바람, 뻘물
⑥ 조황 요약 : 25~30 10수, 우럭,쏨뱅이, 농애 (올해 이상하게 용치가 없어)
벌초 1주전 태풍 영향으로 1주일 연기, 토요일 비예보에도 강행하자는 목포형, 비옷 입고 낚시하자고 강행하는 숭어, ok
토요일 04:00 수완동 미팅, 중간 영암낚시점 문 안열어, 커브돌어 안방 사장님 두 번 외치니 나온다.
3+1+1 5세트, 생크릴과 곽크릴 얼음 등 쇼핑후 남성리 고고
06:00 도착하나 아무도 없어, 10분, 20분, 전화하니 새벽 소나기에 다들 주춤, 이제 출발한다고 헐????
남성리 선창에도 감시 있겠지? 대를 펴고 숭어 수심체크 8m 제법 수심이 나와 굿
숭어 막대찌에 쑥 들어가는 순간 늦게 챔질 , 헐러덩? 감시일까?
1시간후 목포 형 오고 인사하는 사이 사라진 찌에 우럭이 탈탈거리고 올라온다. 바늘 목구멍까지 삼켜
08:00 10여명 다 와 출발,
문중 선산 벌초하고 철캅 인근 묘지까지 안료하니 11:30 식사후 방파제 가니 숭어 구방파제로 이동중 미팅
샛바람과 뻘물 들물이 강해 하나도 입질없었다고 에고~에고~
대를 펴 낚시하나 완도에서 불어오는 샛바람이 휘어감아 밑밥도 날리고 주춤할 때 케스팅, 밑밥 투척
13:00 벌초한 형,형수들 섬사랑로로 다 떠나고 숭어랑 열심히 하나 입질없고 막걸리와 맥주로 동네 아짐들과 방파제서 술판을 벌인다.
얼큰히 취한후 숭어 바로 30급 감시를 낚아내고 그후 난 쏨뱅이 한수로 17:00 종료
4주전 퍽퍽한 여름감시보다 기름기가 조금 차 있는 초가을 감시, 그런대로 괜찮아 , 소주 4홉 한병에 ko, 축구, 야구 보다가 ZZZ
다음날 06:00 방파제 가나 여전한 샛바람, 철탑밑으로 가보자, 4+1+1, 숭어는 2+1+1 생크릴 물 밑밥 들고 500m 갯바위 이동 운동 좀 하고
여기도 뻘물, 바람도 강해, 이일을 어쩌지?
난 죄측 비둘기낭 끝바리, 숭어는 항상 하는 자리
수심 3.5m 이런데서 나올까?
10분만에 쿡쿡 25급 감시가 워메 반가워라, 잠시후 30급, 어라? 숭어는 무소식, 나에게 또 25급
, 뭐하니 감생이 수십마리 들어온 것 같다 예~~~
샛바람과 뻘물에도 고단백 크릴에 감시들이 달려오는 갓 같다. 숭어도 한 수
08:00 들물로 바뀌고 물이 차오르지 숭어옆으로 후퇴
11:00 섬사랑호가 흑일도로 가야 하는데 나오지 않아 이상하다?
철수, 감시 9수, 쏨뱅이, 농애 등 이종도면 훌륭하다, 이 샛바람과 뻘물에 이 정도면 프로급이야 ㅎㅎㅎ
섬사랑호 전화하니 엔젠고장이라고 헐????
민수형에 부탁하니 30분후 가자고 얼른 점심후 남성리 도착, 기름값이도 하라고 신사임당 꺼내니 버럭 화를 내, 어이 이사람아 우리 사이에~~ , 감사해요~~
귀광중 감시 드실분 동천동으로 오세요 낚시인 7명 카톡에 임질 온 조사 없어 박조사, 김재수 4명 회, 구이 지리, 3마리 키핑 등 당구 호프로 마무리
이번주는 3~4짜급 굵은 감시, 참돔, 뻰찌 등 마리수 초도,황제도로 떠날까 살감시 재도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