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궁항~가력도항 도보 출조기
① 출 조 일 : 2018-07-07 ~ 2018-07-08
② 출 조 지 : 부안 ~오후 1 군산(격포방파제, 궁항, 새만금 가력도항)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물(물이 안가요)
⑤ 바다 상황 : 바다에서 호수 낚시 하는 상황
⑥ 조황 요약 : 고등어 2짜 미만 20마리 등
비록 도보 포인트 낚시지만 혹시 모를 늦감시에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출조하였습니다.
미끼&밑밥 : 크릴 미끼, 크릴 6, 집어제(감성천하) 3, 압맥 2 버무려 밑밥을 준비
장비 : 다이와 토너 1-530 로드, 시마노테크늄s 3000번 릴, 2호 원줄, 1.5~1.7호 목줄, 1호 반유동 ~ 투제로 전유동까지, 지누 3호 ~ 구레 5호 바늘
1. 격포 (북)방파제
- 공사중으로 일시 후퇴, 이후 낮시간대에 다시 방문하였으나 해경 단속으로 낚시 불가
2. 궁항 큰 방파제&작은방파제
- 큰방파제는 내/외항 모두 직벽 구조로 되어있으며 만조시 높이 7M로 7M뜰채로도 뜰채질이 어렵습니다.
- 입구 계단부터 끝바리(등대) 기준 중간 지점에서 외항쪽으로 흘렸습니다.
- 대부분의 조사님들은 원투 위주로 낚시를 하셨으며, 7일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낚시
- 조과는 놀래미, 고등어 치어 등 4마리가 조과의 전부, 원투 꾼님들도 비슷하거나 몰황.
- 작은 방파제는 오전 10시 ~ 오후 4시경까지 낚시를 했으며, 끝바리(등대)에서 정면으로 흘려봤습니다.
- 3cm~5cm가량의 치어들만 바글바글했으며 낚시 출조 사상 최초 잡어 입질도 없는 낚시 당첨!
- 광어 치어로 추정되는 고기들이 발앞 바위에 잔뜩 붙어있었으나, 그거 잡아서 뭐하겠어요.
3. 새만금 가력도항 조금바위 일대
- 가력도항 방파제 해경 단속으로 낚시가 불가능하여 내항쪽을 지나 조금바위쪽에서 낚시
- 오후 1시경 ~ 오후 8시까지 낚시
- 서해 특성상 간조시 물이 많이 빠져 간만에 따라 10m이상을 채비를 들고 이동하면서 낚시
- 수심설정은 6m부터 1m까지 1호 반유동 ~ 투제로 전유동에 발포찌 사용 띄울 낚시까지 병행
- 배부른 숭어는 시종 점프를 해댔고, 수심3m 이하에서는 놀래미, 전구간에서 고등어-새끼- 의 입질의 향연
- 발 앞 부터 30m 이상 원투 후 가까이 붙이며 흘려도 여지없는 고등어 입질.
- 발 앞 5m가량은 미역 등 해조류 및 바위등으로 인한 밑 걸림이 심한 편이며, 20m 이상 원투가 이로움.
- 조과는 놀래미, 황해 볼락, 다양한 사이즈의 고등어 치어로 총 20마리 이상
- 사이즈 괜찮은 애들 10여마리 옆자리 생활 낚시하시는 분들 드리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방생.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격포권 도보 포인트 낚시는 수성당 갯바위등 유명 포인트 위주로 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방파제 등 발판 좋은 곳에서는 생활낚시하러 간다는 마음으로 출조를 하셔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실 것 같아요. 1일차에서 워낙 고생을 하여 생명체 확인으로 목표를 수정한터라 가력도항 낚시는 끊임없는 입질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찌 ~ 제로찌에 발포찌 사용하시면 옆에 갤러리들(?)이 모일 정도의 마릿수 조과 가능합니다. 참고하시길.
② 출 조 지 : 부안 ~오후 1 군산(격포방파제, 궁항, 새만금 가력도항)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물(물이 안가요)
⑤ 바다 상황 : 바다에서 호수 낚시 하는 상황
⑥ 조황 요약 : 고등어 2짜 미만 20마리 등
비록 도보 포인트 낚시지만 혹시 모를 늦감시에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출조하였습니다.
미끼&밑밥 : 크릴 미끼, 크릴 6, 집어제(감성천하) 3, 압맥 2 버무려 밑밥을 준비
장비 : 다이와 토너 1-530 로드, 시마노테크늄s 3000번 릴, 2호 원줄, 1.5~1.7호 목줄, 1호 반유동 ~ 투제로 전유동까지, 지누 3호 ~ 구레 5호 바늘
1. 격포 (북)방파제
- 공사중으로 일시 후퇴, 이후 낮시간대에 다시 방문하였으나 해경 단속으로 낚시 불가
2. 궁항 큰 방파제&작은방파제
- 큰방파제는 내/외항 모두 직벽 구조로 되어있으며 만조시 높이 7M로 7M뜰채로도 뜰채질이 어렵습니다.
- 입구 계단부터 끝바리(등대) 기준 중간 지점에서 외항쪽으로 흘렸습니다.
- 대부분의 조사님들은 원투 위주로 낚시를 하셨으며, 7일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낚시
- 조과는 놀래미, 고등어 치어 등 4마리가 조과의 전부, 원투 꾼님들도 비슷하거나 몰황.
- 작은 방파제는 오전 10시 ~ 오후 4시경까지 낚시를 했으며, 끝바리(등대)에서 정면으로 흘려봤습니다.
- 3cm~5cm가량의 치어들만 바글바글했으며 낚시 출조 사상 최초 잡어 입질도 없는 낚시 당첨!
- 광어 치어로 추정되는 고기들이 발앞 바위에 잔뜩 붙어있었으나, 그거 잡아서 뭐하겠어요.
3. 새만금 가력도항 조금바위 일대
- 가력도항 방파제 해경 단속으로 낚시가 불가능하여 내항쪽을 지나 조금바위쪽에서 낚시
- 오후 1시경 ~ 오후 8시까지 낚시
- 서해 특성상 간조시 물이 많이 빠져 간만에 따라 10m이상을 채비를 들고 이동하면서 낚시
- 수심설정은 6m부터 1m까지 1호 반유동 ~ 투제로 전유동에 발포찌 사용 띄울 낚시까지 병행
- 배부른 숭어는 시종 점프를 해댔고, 수심3m 이하에서는 놀래미, 전구간에서 고등어-새끼- 의 입질의 향연
- 발 앞 부터 30m 이상 원투 후 가까이 붙이며 흘려도 여지없는 고등어 입질.
- 발 앞 5m가량은 미역 등 해조류 및 바위등으로 인한 밑 걸림이 심한 편이며, 20m 이상 원투가 이로움.
- 조과는 놀래미, 황해 볼락, 다양한 사이즈의 고등어 치어로 총 20마리 이상
- 사이즈 괜찮은 애들 10여마리 옆자리 생활 낚시하시는 분들 드리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방생.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격포권 도보 포인트 낚시는 수성당 갯바위등 유명 포인트 위주로 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방파제 등 발판 좋은 곳에서는 생활낚시하러 간다는 마음으로 출조를 하셔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실 것 같아요. 1일차에서 워낙 고생을 하여 생명체 확인으로 목표를 수정한터라 가력도항 낚시는 끊임없는 입질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찌 ~ 제로찌에 발포찌 사용하시면 옆에 갤러리들(?)이 모일 정도의 마릿수 조과 가능합니다.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