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 지류대에 참돔은 있었습니다.
① 출 조 일 : 7월 4일 저녁 11시~ 7월 5일 새벽 3:30
② 출 조 지 : 부산 사하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조류는 내만에서 바같쪽으로 흐름
⑥ 조황 요약 :
저번 출조에서는 야간 청갯지렁이로 감성돔을 낚았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장마철마다 들어오는 참돔 손맛을 보았습니다. 수심 9~13미터지역으로 조류는 마치 서서히 움직이는 감성돔 조류가 있는 포인트를 공략했습니다. 역시나, 3B찌로 공략하다보니 전갱이고등어만 마릿수가 올라오더군요~ 수심 11미터 세팅하고 1.5호찌로 교체,
새벽 3시, 중날물타임.
역시나 수심 11미터 맞춘 찌에 살짝 잠기더니, 뒷줄 잡아주니 바로 난바다로 차고 나갑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사하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조류는 내만에서 바같쪽으로 흐름
⑥ 조황 요약 :
저번 출조에서는 야간 청갯지렁이로 감성돔을 낚았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장마철마다 들어오는 참돔 손맛을 보았습니다. 수심 9~13미터지역으로 조류는 마치 서서히 움직이는 감성돔 조류가 있는 포인트를 공략했습니다. 역시나, 3B찌로 공략하다보니 전갱이고등어만 마릿수가 올라오더군요~ 수심 11미터 세팅하고 1.5호찌로 교체,
새벽 3시, 중날물타임.
역시나 수심 11미터 맞춘 찌에 살짝 잠기더니, 뒷줄 잡아주니 바로 난바다로 차고 나갑니다.
역시... 장마철에 태풍이 오는 시기에는 이 포인트는 항상 농어 사이즈와 참돔들이 들어오곤 하는데, 오늘은 내만에서는 처음으로 뜰채질을 한 사이즈 참돔으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몇년간 참돔 25~28Cm정도 꼬맹이는 손맛을 많이 보았지만, 오늘같이 내만에서 뜰채질을 할 정도로 큰 사이즈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 입질, 똑 같은 포인트에서 또 입질을 합니다. 이번 녀석은 40센티 가까이 됩니다.
오늘은 고등어 사이즈도 상당합니다.
낮시간에 카페 회원이 고등어 사이즈가 너무 잘다고 하는데, 새벽시간에는 조만간 메탈을 들고와야 할판입니다.
저번 감성돔낚시에도 쪽지로 인낚 회원님들께서 포인트를 문의하셨지만, 여기는 포인트 공개하면 끝장나는 자리이다보니 이해를 구합니다. 부산지역 회원들이 아주 자주가는 포인트라는 것만 알아 주십시요.
수심 9~13미터권에 걸어 갈 수 있는 포인트. 무언가 돌아가는 곳? 어딘가 感을 잡으셨을 겁니다.
다만, 찌가 들어가길 기다리지만 마시고, 조류가 흐르는 곳을 먼저 찾아 내야 합니다. 그리고, 수심체크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입질이 없으면 찌세팅을 다시 해 보고, 목줄도 가는 호수로 바꾸어 보고, 바늘도 바꾸어 보는 그런 정성이 낚시에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만이 있는데 물어주는 고기는 그냥 운인 것이고, 낚시는 개인의 수련이라고 생각합니다.낚는 것보다는 배우는 것이 필요한 것이 바로 낚시라고 생각합니다.
부산만하더라도 내만에 조류가 이쁘게 흐르는 곳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부산 사하구 구평방파제, 서구 동방파제, 암남동 갯바위지역, 영도구 철탑밑, 남항대교 밑 방파제, 영도 흰여울마당 자갈마당, 태종대 자갈마당 등 수많은 포인트가 있습니다. 100%자신합니다. 농어, 볼락, 감성돔은 항상 있고
참돔은 조금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오늘은 이정도만 하고, 몇시간 눈부치고 업무하러 움직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