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뱅에
① 출 조 일 : 월드컵 하는 날
② 출 조 지 : 부산 기장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마구 물어줄때
⑤ 바다 상황 : 조음
⑥ 조황 요약 : 대략 10~13 마리정도..(오후3시~오후5시반까지)
전날 숙취에 비뜰거리면서 요즘 부산에서 핫 한 방파제에서
감시낚시 (세벽1시~4시)까지 강행군 40. 42. 두마리 잡고 바로 숙면..
내려가는 것도 무섭고 올라오는 것도 무섭고 다행이 모르시는 분 이 도와주셔서
인낚해야 합니다...(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날씨가 마니 좋네요.. (멀리 대마도가~~~)
그렇게 채비 투척 밑밥투척..
그런대 뜻대로 돼질 않네요. 오랜만이래서 그러나.. 해보던 가락이 있어서 차츰 찌 에 맞추네요
그렇게 밑밥이 정투 돼고 그러다가 찌가 쓰윽 들어갑니다..
밑밥 정투 어렵네요. 그거 안돼면 채비 다시 걷어서 또 던지고.. ㅠㅠ
말이 쉽지 아주 "지랄" 같네요..
그사이 채비를 네번 정도 바꿨네요..
g2에서 0로 바꾸고 다시 00로 바꾸면서 입질이 들어오네요
대체로 1.3m~ 1.7m사이에서 빠는거 같네요..
27정도 돼는 돼지벵에.. 마니 처박네요.. 감시 전용대로는 바람소리 나네요...ㅎㅎ
하지만 아쉽네요 지금 이 시즌에 올라오는 씨알치곤 작네요
최소 30 오바가 걸리는대요..
"들어뽕"이 돼는 사이즈라니...
그렇게 계속 고만 고만한 사이즈
아쉽네요 지금 시즌은 "랭커" 만나려고 준비한 시기인대
꿈에 부푼 목줄 2호까지 가져다니는대
잠시후 30오바 사이즈 잡고 들어뽕 하다 놓치고...
뜰채에 담는거 찍으려다가 놓치고.ㅎㅎ
저번 고성에서도 다 띄우고 뜰채 담는거 찍으려다가 몰 감아서 놓치고
아 지겹네요 "혼낚"은
누구라도 같이 댕겨야 쉽네요....ㅠㅠ
그렇게 즐기다 마무으리~~~~
청소 들어 갑니다
나 혼자 쓰는 갯바위래서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다만 동네 어르신들 잠시 놀다가시는(막걸리 먹고 노래도 부르고).. ㅎㅎ
늘 깨끗합니다...
올해는 랭커를 잡아서 선 보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