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도 긴꼬리 찾아 무박2일
큰무생이(안무생이로 수정) 좌측, 벵에유비끼
① 출 조 일 : 2018. 6. 8~9(무박2일)
② 출 조 지 : 완도 여서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2~3물ㄹ
⑤ 바다 상황 : 첫날, 장판, 둘째날 동풍이 거세져
⑥ 조황 요약 : 벵에돔 3짜 1, 볼락 30수, 뻰찌20수, 농애,쥐치
지난 2일 평도 미녀데이트후 숙직으로 직장조사 카톡에 하루 대체휴무내 벵에돔 동행출조에도 반응없는 조사들, 5일 지난 인낚 보꾸님께 문자하니 6일 소리도 간여 볼락출조와 8일 연차휴가 여서도 긴꼬리 출조한다고 하여 같이 갈 수 있냐고 하니 ok
8일 새벽 03:00 이사간 우미아파트정문에서 미팅 회사 창고에 가방을 꺼내 완도로 고고
중간 영암낚시 불은 켜있는데 주인이 없어 문 두드려 보고 보꾸님 건물 뒤로 가 주택을 두드려 사모님 깨어나 미끼 쇼핑, 빵가루가 부족, 완도 국제낚시에서 추가 쇼핑후 뼈해장국 아침식사를 하고 터미널로 짐 풀고 카트 2개에 가득찬 장비들
07:00 청산도행 표를 사고 승선, 50분후 도청항 도착 , 여서도에서 오는 배 기다려 20분후 여서도주민과 낚시인 발견, 볼락치러 왔다 간다고 , 벵에는 아직, 볼락과 뻰찌는 많다고 감사, 섬사랑호 장도갔디 온다고
돌돔치러 가는 조사님, 먼저 간 일행과 합류한다고 보라성게 10kg, 59.5 감시, 4,5짜 한 물때 49마리 등등 감시와 돌돔 무용담 이야기
08:30 여서도행 출발, 많지 않은 대여섯명 주민들과 낚시인 3명
도락리, 화랑포 중간 감성돔 포인트 상섬을 멀리 흐린 날씨에 청산도와 여서도는 보이지 않고 쿠로시오 검은 조류가 나타난다.
1시간반에 나타난 여서도, 13여년만에 가보는 여서도, 완도배 3만원세 4만원 인상 때부터 안간 기억이 난다.
돌돔낚시인 스치로폼 성게 꺼내 박스에 낳고 방파제에 보관하고 당일치만 싸 블루마린호로 출발한다.,
우린 방파제 벵에돔 탐사, 뜬방파제 1분, 나중에 2분, 테르라 내려가 밑밥 10주걱에 반응하는 자리돔
멀리 밑밥과 제로찌 채비를 동조시키려고 하나 서풍에 조준이 잘 안된다
발앞 3주걱에도 벵에돔은 포인트에도 시커멓게 떠 크릴 사라져, 밑밥을 단단히 비벼 미끼로 사용하니 뻰찌가 올라온다.
보꾸님 6마리 먼저가 점심 물회 준비한다고 10분후 3마리 하고 철수
대합실 뒤편 그늘진 곳에서 돌돔물회와 햇반으로 점심을 거하게 먹고 3시 선장님께 전화하니 4시에 가자고
대합실서 한 숨 자고 04:00 출발, 무생이로 고고, 가는 도중 돌돔낚시인 서너명 , 텅 빈 여서도 .
큰무생이(안무생이로 수정)에 내려 낚시시작 1호찌 채비로 뻰찌를 노린다. 볼락과 뻰찌가 잘 나온다. 크릴은 종종 입질, 홍거시에 100% 입질
보꾸님의 족발과 막걸리로 저녁을 대충 떼우고 밤낚시, 제로전자찌 2.7호 원줄, 1.7 목줄 감시바늘3호 채비로 청개비 공략, 볼락과 뻰찌가
제범 힘을 쓰는 녀석 들어뽕 일반 벵에돔 32급
그 뒤 한 번 더 힘을 쓰더니 헐러덩, 아까워
10시후 북동풍에 추워지는 여서도밤 별은 초롱초롱 내일 좋은 기상을 기대하고 잠을 청한다.
01:00 완도배 소리에 잠이 깨고 우측 바로 옆 작은무생이까지 좌측으로 배는 사라지고
04:00 햇반과 김치에 아침식사후 본격적은 벵에돔을 노리나 뻰찌와 볼락은 꾸준히 올라온다.
09:00 약속대로 철수배가 와 철수 . 장마철에 벵에시즌이라는 선장
10:30 섬사랑호로 완도항 고고, 청산도, 대모도 동리, 서리, 소모도 들르고 완도항 12:40
붕장어탕 점심후 광주, 아무도 없는 집에 가 벵에돔 유비끼 제의에 노탱큐, 집에 볼락 많다고 볼락 뻰찌 다 주고 가는 보꾸님, 직장조사들 입질없어 혼자 유비끼 소맥후 ZZZ.
이상 여서도 긴꼬리 대신 벵에와 볼락과 뻰찌 놀이 무박2일 조행기를 마칩니다. 같이 간 보꾸님 식사 혼자 다 요리하고 수고많았습니다.
장마철 여서도 재도전
① 출 조 일 : 2018. 6. 8~9(무박2일)
② 출 조 지 : 완도 여서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2~3물ㄹ
⑤ 바다 상황 : 첫날, 장판, 둘째날 동풍이 거세져
⑥ 조황 요약 : 벵에돔 3짜 1, 볼락 30수, 뻰찌20수, 농애,쥐치
지난 2일 평도 미녀데이트후 숙직으로 직장조사 카톡에 하루 대체휴무내 벵에돔 동행출조에도 반응없는 조사들, 5일 지난 인낚 보꾸님께 문자하니 6일 소리도 간여 볼락출조와 8일 연차휴가 여서도 긴꼬리 출조한다고 하여 같이 갈 수 있냐고 하니 ok
8일 새벽 03:00 이사간 우미아파트정문에서 미팅 회사 창고에 가방을 꺼내 완도로 고고
중간 영암낚시 불은 켜있는데 주인이 없어 문 두드려 보고 보꾸님 건물 뒤로 가 주택을 두드려 사모님 깨어나 미끼 쇼핑, 빵가루가 부족, 완도 국제낚시에서 추가 쇼핑후 뼈해장국 아침식사를 하고 터미널로 짐 풀고 카트 2개에 가득찬 장비들
07:00 청산도행 표를 사고 승선, 50분후 도청항 도착 , 여서도에서 오는 배 기다려 20분후 여서도주민과 낚시인 발견, 볼락치러 왔다 간다고 , 벵에는 아직, 볼락과 뻰찌는 많다고 감사, 섬사랑호 장도갔디 온다고
돌돔치러 가는 조사님, 먼저 간 일행과 합류한다고 보라성게 10kg, 59.5 감시, 4,5짜 한 물때 49마리 등등 감시와 돌돔 무용담 이야기
08:30 여서도행 출발, 많지 않은 대여섯명 주민들과 낚시인 3명
도락리, 화랑포 중간 감성돔 포인트 상섬을 멀리 흐린 날씨에 청산도와 여서도는 보이지 않고 쿠로시오 검은 조류가 나타난다.
1시간반에 나타난 여서도, 13여년만에 가보는 여서도, 완도배 3만원세 4만원 인상 때부터 안간 기억이 난다.
돌돔낚시인 스치로폼 성게 꺼내 박스에 낳고 방파제에 보관하고 당일치만 싸 블루마린호로 출발한다.,
우린 방파제 벵에돔 탐사, 뜬방파제 1분, 나중에 2분, 테르라 내려가 밑밥 10주걱에 반응하는 자리돔
멀리 밑밥과 제로찌 채비를 동조시키려고 하나 서풍에 조준이 잘 안된다
발앞 3주걱에도 벵에돔은 포인트에도 시커멓게 떠 크릴 사라져, 밑밥을 단단히 비벼 미끼로 사용하니 뻰찌가 올라온다.
보꾸님 6마리 먼저가 점심 물회 준비한다고 10분후 3마리 하고 철수
대합실 뒤편 그늘진 곳에서 돌돔물회와 햇반으로 점심을 거하게 먹고 3시 선장님께 전화하니 4시에 가자고
대합실서 한 숨 자고 04:00 출발, 무생이로 고고, 가는 도중 돌돔낚시인 서너명 , 텅 빈 여서도 .
큰무생이(안무생이로 수정)에 내려 낚시시작 1호찌 채비로 뻰찌를 노린다. 볼락과 뻰찌가 잘 나온다. 크릴은 종종 입질, 홍거시에 100% 입질
보꾸님의 족발과 막걸리로 저녁을 대충 떼우고 밤낚시, 제로전자찌 2.7호 원줄, 1.7 목줄 감시바늘3호 채비로 청개비 공략, 볼락과 뻰찌가
제범 힘을 쓰는 녀석 들어뽕 일반 벵에돔 32급
그 뒤 한 번 더 힘을 쓰더니 헐러덩, 아까워
10시후 북동풍에 추워지는 여서도밤 별은 초롱초롱 내일 좋은 기상을 기대하고 잠을 청한다.
01:00 완도배 소리에 잠이 깨고 우측 바로 옆 작은무생이까지 좌측으로 배는 사라지고
04:00 햇반과 김치에 아침식사후 본격적은 벵에돔을 노리나 뻰찌와 볼락은 꾸준히 올라온다.
09:00 약속대로 철수배가 와 철수 . 장마철에 벵에시즌이라는 선장
10:30 섬사랑호로 완도항 고고, 청산도, 대모도 동리, 서리, 소모도 들르고 완도항 12:40
붕장어탕 점심후 광주, 아무도 없는 집에 가 벵에돔 유비끼 제의에 노탱큐, 집에 볼락 많다고 볼락 뻰찌 다 주고 가는 보꾸님, 직장조사들 입질없어 혼자 유비끼 소맥후 ZZZ.
이상 여서도 긴꼬리 대신 벵에와 볼락과 뻰찌 놀이 무박2일 조행기를 마칩니다. 같이 간 보꾸님 식사 혼자 다 요리하고 수고많았습니다.
장마철 여서도 재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