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구조라 다녀왔어요 ...

오늘 포돈타고 구조라다녀왔습니다. 포인트하선할때
선장님말씀이 "입질예민해요 찌로는 입질파악 안돼요..."
그러시길래 속으로 " 요즘시기에 입질 안예민한데가
오데있겠습니껴~" 라고 생각을 했더랬는데 낚시를 시작
해보니 뭔말인지 알겠더구만요. 채비를 한 8번정도 바꾼
것같네요. 찌는 가만있는데 멈춤봉만 한 20~30cm정도
당기다 마는정도의 입질이 들어오더라구요.
헛챔질을 아주그냥 한 수십번은 한것같네요 ㅠㅠ
날물이 시작되면서 입질받기시작했고 빵가루 밑밥 & 미끼
로 낚시했습니다.
총 20여수넘개 잡았는데 시골에 구이용으로 보내드릴거
절반정도 챙겨오고 나머지는 다시보내주고 왔습니다.
요즘 다들 갯바위 청소잘하시나봐요 깨끗하더라구요.
저도 다음분을위해 깨끄름하게 청소하고왔습니다~^^
선장님말씀이 "입질예민해요 찌로는 입질파악 안돼요..."
그러시길래 속으로 " 요즘시기에 입질 안예민한데가
오데있겠습니껴~" 라고 생각을 했더랬는데 낚시를 시작
해보니 뭔말인지 알겠더구만요. 채비를 한 8번정도 바꾼
것같네요. 찌는 가만있는데 멈춤봉만 한 20~30cm정도
당기다 마는정도의 입질이 들어오더라구요.
헛챔질을 아주그냥 한 수십번은 한것같네요 ㅠㅠ
날물이 시작되면서 입질받기시작했고 빵가루 밑밥 & 미끼
로 낚시했습니다.
총 20여수넘개 잡았는데 시골에 구이용으로 보내드릴거
절반정도 챙겨오고 나머지는 다시보내주고 왔습니다.
요즘 다들 갯바위 청소잘하시나봐요 깨끗하더라구요.
저도 다음분을위해 깨끄름하게 청소하고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