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촌리 희영 레저 덴마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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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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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촌리 희영 레저 덴마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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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출 조 일 : 5월1일
② 출 조 지 : 통영유촌리 희영레저덴마
③ 출조 인원 : 와이프와나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약간너울
⑥ 조황 요약 : 노동절. 휴일 집사람하고처음토영유촌리 희영덴마를 예약하고갓음점주겸선장은덴마 4대를한꺼번에 끌고나가음덴마 묽을 위치에와서는 뭐라뭐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쳣다 나는 나보고무엇을어떻게하라는줄몰라서 울러거리는덴마에서서 겨우중심을잡고 갈고리로어장스치로프를. 찍엇는데 데마타는게처음인우리부부는 고함소리와위험에 당항햇고나는덴마4대씩 동시에끌고나오면서 보조인원도없이소리치냐고항변햇고덴마는 바다위에잠시표류햇다 선장다른덴마다 데려주고와서 우리부부는 덴마할자격없다고 선창으로 끌고와서 가라햇다 정말허무한휴일이고너무 불친절에화가나서 해경에고발예정입니다

107 Comments
창원킹카! 2018.05.13 23:15  
저도 10년전 초보낚시꾼일때 선장님 고함치고 중얼중얼(1818)  같이 욕치고 덴마낚시는 접었음! 이건뭐 손님이 봉이고을이란걸 깨달았음!참고로 희영낚시점은 아니였음!
날아라슈퍼붕어 2018.05.13 23:17  
지난 3월에 있던일이 생각이나네요,,,
삼덕항 "모 낚시점"
물론 다시 갈일은 없지만, 그때 당시 인낚에 글을 올릴까 말까하다 그냥 말았는데,
이 글을 보니 적게되네요,,,

바다낚시를 시작한지는 2015년3월부터 ....
지역이 대전이라 자주 간다해도 한달에 한두번...
그래도 최소 년 10회 이상이라 가정하면 3년이면 30번인데
그 30번이라는 출조를 하는동안  통상 선장님이 인원수 대상어종등 감안하여 포인트에 내릴때 불러주지 않나요?
"서울 2분 나오세요~"
"대구 한분 나오세요~"
이런식으로요...
그날도 역시나 제가 호명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둘 내리고 저하고 다른 한분이 남을때까지 부르질 않더군요....
하다못해 마이크도 없는지 부르는 소리도 안들리더군요....

결굴 마지막에 선장인이 절 부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어디 내릴 포인트 있습니까?"
"네? 아뇨? 포인트 잘 모르는데요?"
짜증을 내시면서 " 그라모 여태 와 안내렸습니까?" 에?  "~아 아까 저쪽에서 내렸어야하는데~~"

순간 "아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요~"
그러고서는 마지막 내리시는분 바로옆에 "그냥 저서 하소"
마치 짐짝 던져놓듯이 내려주고 가시더군요....
갯바위에 내려서 채비 하기도 전에..."근데 내가 왜 저런 짜증을 들어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거기 자주가는 단골도 아니고 두번째 였는데 바로 전주에 갔을때는 그때도 역시 마지막에 하선!
알아서 내려주시더군요?

낚시 시작전부터 그런일을 당하니 어찌나 짜증이 나고 황당하던지....

근데 철수때 1시철수라 했습니다. 배가 안옵니다.
장비 다 정리해놓고 기다리는데 배가 안옵니다.
전화해봅니다.
"예~지금 철수 중입니다~"
기다립니다... 2시가 넘어도 배가 안옵니다.
다시 전화해보니 여전히 철수 중이랍니다...근데 옆에 손녀인지하고 사모님 소리가 들립니다.
금방 가께여~~
또 기다립니다....또 안옵니다....다시 전화 /.....
결국ㄱ 3시가 넘어 배가 왔네요....
아 증말....가까운 지역도 아니고 대전까지 오는내내 얼마나 황당하던지....

위글도 그렇고 제가 갔던곳도 그렇고 한가지 부탁좀 합시다....
마이크 하나 달아요~~~돈 벌어서 뭐합니까 장비좀 업그레이드하시고...
기계소리 때문에 의사소통도 힘들 정도인걸 아시면 개선을 해야죠....
제발 고객들좀 우습게 알지 마세요~~
전유동중독 2018.05.13 23:43  
《Re》캄피대 님 ,
백화점서비스를 기대하는걸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낚시선주분들도 바닷일이 힘들고 고된일인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낚시꾼들 한참전부터 낚시갈려고 시간빼서 잠제대로 못자고 손맛볼려고 새벽에 운전하면서 내려갑니다 최소한 기본중에 기본을지켜야 된다고 얘기하는겁니다 그동네 정서를해치니  해안가정서는 돈하고무관하다는 그런말은 삼가하세요 듣기 안좋으닌깐요
장비라도프로 2018.05.14 06:40  
캄피대님은 반어법 쓰신듯합니다.
저는 그렇게 보이네요~~!^^
캄피대님도 선장님들께 여러번 실망하신 듯~~! ㅎㅎ
장비라도프로 2018.05.14 06:44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낚시인이 계속 늘어날까요?
앞으로 낚시인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선장님들! 이제 손님한테 고함치고 짜증내다가는 굶어죽어요~~! ^^
창원오리 2018.05.15 18:44  
저도 캄피대님 글 반어법으로 보이네요 ㅎㅎ
피쉬맨투 2018.05.14 10:20  
헐!전첨부터 댓마가 밧줄위에 올라타서
구출 요청을 했으나 바쁘다고 못간다고해서
 낚시 하는둥 마는둥 철수하고
두번다신 희영호 안탑니더!
허주 2018.05.14 12:48  
글을 보다가 甲과 乙의 논박이 재미있습니다.
지금 "갑"은 누구일까요?
갑질이라고 함은 우월한 지위에 있는 자가 우월한 威力(위력)을 이용하여
상대에게 인격적 모독을 가하는 행위를 일컽는 말입니다.

낚시꾼을 "갑"으로 본다면 오늘 이 행위는 "을"에게 영업방해 혐의로 인정되어
업무방해죄,사이버명예훼손죄 형사적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희영호 선장을 "갑"으로 본다면 "을" 에게 타인이 보는 앞에서 모욕을 준 죄
모욕죄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들이 연출될 수 있네요.

왜 이런 일들의 벌어지는지 결론은 욕심입니다.
서로 조금만 이해하고 소통하면 될것을 .....

저는 개인적으로 희영호 5번정도 덴마, 선외기를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큰선장 부부의 객기서린 반말 처음에는 귀에 거슬리기도 하고 불편한 마음이 들었는데....
반대로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이해하려 드니 정겹게 들리더군요.

작은 선장은 선외기 정박중에 옆 선외기로 작을 충돌을 일으키자
하는말 " 배 다 부수겠심니더(짜증 이빠이 내면서~~)"
기분 안좋더군요. 나이도 어린넘이.....내심이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런데 선외기 새로 사서 얼마나 애지중지 아낄까 생각하니 또 이해가 되더군요.

선장도, 낚시인들도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열고 대한다면 이런일은 없을 겁니다.

선장님은 감정노동자입니다.
절대 손님에게 자기감정을 드러내선 안되는 입장에 처한걸 자각하고
감정 절제가 필요해요.

그리고 낚시인들도 갑질을 하려 해선 안됩니다.
자신의 잘못보다 선장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언행과 행동을 돌아봐야 합니다.

서로 서로 조금은 양보하고 이해 하세요.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백년도 못살면서 아웅다웅 다투지 마세요.
갯바위앵글러 2018.05.19 00:02  
님의 글말미에 선장이라는 직업이 감정노동자라니요....헐
선장은 자영업자이며 선주이기도 하고 사장이기도 합니다.
감정노동자는 거대 조직의 위압적 관리아래 힘없고 자기발언을
억제 당하는 직장인들을 일컷는 말입니다.
낚시만 30년 정도 다니면서
선장들한테 갑질은 수없이 당해봤지만
수많은 낚시인들이 선장들한테 감정노동을 요구해본적은
단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항상 선장눈밖에 나서 혹시라도 더러븐 포인트에 내려주진 않을까 노심초사에....어떻해든 선장비유 잘맞춰서 친해지보려고 애쓰는게 낚시꾼들입니다.
누가 감정노동자 일까요?
한마리만노린다 2018.05.14 19:02  
그런데요      글쓰니는    이렇다저렇다    말씀두  없구  어디가신거죠    ?????
바이오짱 2018.05.15 13:04  
불친절하다. . .. .  손님 을  호구 밖에  안본다. . . .
다시는  그배는  안탄다. . . .  이러면서 고기 나온다  하면  또  그배  타는건  뭘까요 ㅋ ㅋ ㅋ
아이러니 .하지요
그런분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ㅋ ㅋ ㅋ ㅋ
아름다운낚시 2018.05.15 18:30  
게시글 올린분은 덴마할 자격없어서 선장이 가라했다
그래서 낚시도 못하고 와서 기분이 나빴다하고,

선장님의 아드님 이야기는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고, 다시 작은 덴마로 포인트 데려다 줘서 낚시를 하고 갔다고 하고...
참 ---  누구말이 맞는지..
알 수가 없네요..허허
 ...
희영호 2018.05.15 20:20  
여러 조사님들, 우선 이러한 불미스런 일이 일어나난 원인을 제공하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조사님들끼리의 댓글 언쟁에 마음이 많이 불편하였습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하여  차후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 조사님들께 사과의 말씀 드리며, 아울러 그날 덴마 타시고 마음 상하신 부부조사님께도 사과 드립니다.

이번 일로 인해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빨간부이 2018.05.17 03:16  
잘하이소  줄못묶는다고  짜증내지말고
창원이조사 2018.05.18 02:45  
저도  얼마전  유촌 땐마늘 탓지요.
땐마4대를끌고  가는중  두대가  줄이 풀려  떠내려가는중  암만 소리를질러도 . .....대충  생각하시고
희영호  안탑니다 인제는
오짜서방 2018.05.21 23:19  
우리집 노인네랑 같으시네요. 고마 집에서 용돈이나 받으시고 동사무소가서 인생즐기시고 친구들과 여행이나 다니시라해도 말씀안듣고 구지 소몰고 밭갈러 나가시고(조금과장) 일한답시고 새벽에 나가시고 먼일이라도 당할까봐 걱정되는 자식은 모르고 참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나이가 들수록 사고뭉치로 변하는 어르신들에게 해야할일은 믿음을 줘야하는데 평생 업이라 럴수도 있지만, 옛시절부터 열성적인 믿음이 부족한 탓이라 봅니다.
칠서바다 2018.05.24 22:03  
서로 오해가 있으시면 푸시고 즐낚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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