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날 좌사리 조황 꽝이네요..
① 출 조 일 : 4/29 ~ 4/30
② 출 조 지 : 좌사리 일대
③ 출조 인원 : 10~15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해무 잔뜩
⑥ 조황 요약 :
혹시나 하는 참돔 대물의 꿈을 안고 좌사리로 출조..
4/29일 통영 탑피싱호로 출발.. 선장님이 일부러 좋은 자리 내려 주신다고
선상에서 40분간 대기 하고 내렸는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꽝이네요 ^^;;
선장님이 이번에 고기 무조건 나온다고 못 잡으면 실력 탓 해야 한다고 했는데..
실력이 안 좋은가 보네요.. 해무가 잔뜩 끼어 있고..
날물 포인트 같더라고요 들물때는 채비 흘리기가 너무 힘들었고.. 날물때 분명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 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날물때 제가 생각했던 그 자리에서 고기가 나오네요..
찌가 쭉~ 빨려 들어가길래.. 이건 무조건 60 이상이다... 라고 했는데 30 겨우 될까 말까 하는 사이즈..
바늘을 삼켯으면 그냥 갖고 올라고 했는데 입술에 정확히 후킹이 되어서 올라 오길래 방생했네요..
바늘 삼켜서 상태 안 좋으면 어자피 죽을거 챙길라고 했는데 그냥 방생하고.. 옆쪽 홈통에서
뽈락은 엄청 나오네요.. 같이 간 일행은.. 참돔이고 뭐고 뽈락이나 잡을란다.. 하고 잡더니..
한 50마리 이상은 잡았네요.. 간간히 씨알 좋은 전갱이도 올라 오고..
여튼.. 간만에 바다 가니깐 좋긴 좋았고.. 해무 때문에 수온이 너무 내려갔나...
전체적으로 조황이 안 좋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꽝이지만 선장님이 좋은 포인트 내려 주려고 생각해주셔서 고맙고
다음에 기회 되면 좌사리 다시 한번 들어가봐아겠네요..
② 출 조 지 : 좌사리 일대
③ 출조 인원 : 10~15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해무 잔뜩
⑥ 조황 요약 :
혹시나 하는 참돔 대물의 꿈을 안고 좌사리로 출조..
4/29일 통영 탑피싱호로 출발.. 선장님이 일부러 좋은 자리 내려 주신다고
선상에서 40분간 대기 하고 내렸는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꽝이네요 ^^;;
선장님이 이번에 고기 무조건 나온다고 못 잡으면 실력 탓 해야 한다고 했는데..
실력이 안 좋은가 보네요.. 해무가 잔뜩 끼어 있고..
날물 포인트 같더라고요 들물때는 채비 흘리기가 너무 힘들었고.. 날물때 분명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 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날물때 제가 생각했던 그 자리에서 고기가 나오네요..
찌가 쭉~ 빨려 들어가길래.. 이건 무조건 60 이상이다... 라고 했는데 30 겨우 될까 말까 하는 사이즈..
바늘을 삼켯으면 그냥 갖고 올라고 했는데 입술에 정확히 후킹이 되어서 올라 오길래 방생했네요..
바늘 삼켜서 상태 안 좋으면 어자피 죽을거 챙길라고 했는데 그냥 방생하고.. 옆쪽 홈통에서
뽈락은 엄청 나오네요.. 같이 간 일행은.. 참돔이고 뭐고 뽈락이나 잡을란다.. 하고 잡더니..
한 50마리 이상은 잡았네요.. 간간히 씨알 좋은 전갱이도 올라 오고..
여튼.. 간만에 바다 가니깐 좋긴 좋았고.. 해무 때문에 수온이 너무 내려갔나...
전체적으로 조황이 안 좋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꽝이지만 선장님이 좋은 포인트 내려 주려고 생각해주셔서 고맙고
다음에 기회 되면 좌사리 다시 한번 들어가봐아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