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리 대물 감성돔 사냥


① 출 조 일 : 2018.01.04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겁나게 빠름 ㅠㅠ)
⑤ 바다 상황 : 흐림
⑥ 조황 요약 : 대물 감성돔 52cm 1마리
평일 회사 동생이랑 풍화리로 감시 사냥을 떠났습니다.
풍화리 통영호 도착하여 선외기를 타고 포인트로 달려 나갑니다. (새벽 바다 바람이 차갑습니다 ㅠㅠ)
사장님이 새로 포인트 개발한 장소(?)에 도착하여 포인트 설명을 잘 들은 후 카고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새벽 들물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사장님의 설명을 생각하며 낚시를 계속하든 중 오전 9시경 이제 서서히 물돌이 다가온다 날물 준비하자고 애기 하던중 회사 동생 낚시대 초리대 부분이 톡톡하는 약은 입질이 전해지는 순간 감시 입질을 인지하고 챔질과 동시에 강력한 힘을 쓰는것으로 보아 대물임을 인지하고 천천이 릴링하여 물 밖으로 끄집어 내어 뜰채로 대물 감성돔을 잡았습니다. (저는 45cm가 최대어 인데? 5짜 감시 어마 어마했습니다)
간단히 라면으로 허전한 뱃속을 체운 후 곤리도 방향으로 날물이 잘 흘러 갑니다. (겁나게 빠름 ㅠㅠ)
잠시 후 또 회사 동생에게 아침의 대물 입질와 비숫한 입질을 확인 후 챔질을 하였으나, 낚시대도 못 세우고 목줄 중간 부분이 팅~~~~하고 터져버렸습니다.
풍화리 출조하시는 분 모두 목 줄 튼튼하게 준비들하세요. (대물들이 덤빕니다)
오후에는 정말 낚시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저는 6일 토요일 이 포인트로 대물 잡으러 출조합니다)
그 이후 입질도 없어서 철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겁나게 빠름 ㅠㅠ)
⑤ 바다 상황 : 흐림
⑥ 조황 요약 : 대물 감성돔 52cm 1마리
평일 회사 동생이랑 풍화리로 감시 사냥을 떠났습니다.
풍화리 통영호 도착하여 선외기를 타고 포인트로 달려 나갑니다. (새벽 바다 바람이 차갑습니다 ㅠㅠ)
사장님이 새로 포인트 개발한 장소(?)에 도착하여 포인트 설명을 잘 들은 후 카고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새벽 들물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사장님의 설명을 생각하며 낚시를 계속하든 중 오전 9시경 이제 서서히 물돌이 다가온다 날물 준비하자고 애기 하던중 회사 동생 낚시대 초리대 부분이 톡톡하는 약은 입질이 전해지는 순간 감시 입질을 인지하고 챔질과 동시에 강력한 힘을 쓰는것으로 보아 대물임을 인지하고 천천이 릴링하여 물 밖으로 끄집어 내어 뜰채로 대물 감성돔을 잡았습니다. (저는 45cm가 최대어 인데? 5짜 감시 어마 어마했습니다)
간단히 라면으로 허전한 뱃속을 체운 후 곤리도 방향으로 날물이 잘 흘러 갑니다. (겁나게 빠름 ㅠㅠ)
잠시 후 또 회사 동생에게 아침의 대물 입질와 비숫한 입질을 확인 후 챔질을 하였으나, 낚시대도 못 세우고 목줄 중간 부분이 팅~~~~하고 터져버렸습니다.
풍화리 출조하시는 분 모두 목 줄 튼튼하게 준비들하세요. (대물들이 덤빕니다)
오후에는 정말 낚시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저는 6일 토요일 이 포인트로 대물 잡으러 출조합니다)
그 이후 입질도 없어서 철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