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고기 청산도 1박2일
① 출 조 일 : 2018. 9. 8~9 ,1박2일
② 출 조 지 : 청산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색 굿
⑥ 조황 요약 : 감시3, 상사리10, 뻰찌1, 볼락, 용치,쏨뱅이 등
직장조사 3명 추석 제수고기 장만 핑계로 청산도 1박2일 출조계획을 세웁니다.
금요일 직원 송별식 전어와 호프 당구로 자정을 넘갸 들어가고 잠자면 못 일어나 이것저것 챙겨봅니다.
도마,칼,가위,소금 등
숭어가 데리러 와 감사, 03:00 서구청 출발 영암낚시 1박2일 미끼 쇼핑, 완도항 05:00 도착, 감자탕으로 해장후 터미널에 가니 첫배 06:30 만차라고 헐? 08:30 다음 배로 가야 한다고 미쳐~~~
전복양식 부표 스치로폼 트럭이 4대가 들어가, 이런 상황이 발생, 다 실은 후 승용차 5 대 더 탈 수 있다고 야호~~~
그렇게 첫배를 타고 신지도 문어와 쭈꾸미 여명갯바위 카톡 보내 와 모황도는 아닌 것 같고 진섬 어디서 즐낚하고 있겠지?
낚시인의집 사장님 서울 결혼식 가 텅빈 민박집 뒤로 하고 권덕리로 바로 간다. 거미줄 헤치고 부러진 소나무 넘고 낮은 포목 끼어가고 갯바위가 나오자 제주도 사수도,여서도 ,거문도, 삼부도가 다 보이는 가스없는 좋은날씨, 뱃줄타고 가방 받고 힘든 유격갯바위
숭어 작년 초갸울 39 감시 기록어 직벽에, 나는 숭어와 같이 노리는 작은 홈통, 도다리는 큰 홈통
숭어 먼저 상사리, 나도 왔다, 찌가 보이는데 다시 처벅은 녀석, 헐러덩 목줄 7.5호가 쓸려 나가 아까워 2호줄로 무장
상사리, 이번에는 제법 힘을 쓴다, 4짜, 참돔 처음 보는 도다리, 정말 예쁘네요, 그레서 바다의 미녀라고 하군요
김밥과 막걸리로 점심해결, 끝썰물에 무소식
3시이후 초들물에 감시가 나와줘 다행 06:30 철수, 가방과 조끼 안보이는 곳에 보관
얼음 께 참돔 유비끼와 돌돔 용치 회, 감시 3마리, 상사리 등은 소금간, 뼈는 소금 마늘로 지리를
소맥으로 만찬을 즐기고 ZZZ
다음날 별이 보이는 새벽, 소금간 고기 씻고 멸치 말리는 따까리에 널어 선풍기 쐬고 화창한 날씨에 대박을 꿈꾸며 출발. 먼저 온 현지인 같은 트럭이? 아뿔사 자리 뺐겨네
다행이도 그분들은 범바위 아래 노랑바위에 휴~~~~~
숭어 직벽으로, 나는 그자리에서 감시포인트로 왔다 갔다 도다리 처음으로 상사리리 올려 기분 짱
숭어만 어제 감시 못답아 감시포인트에서도 안나와 ,난 포로시 상사리
12:30 철수, 고기 손질중에 서울 간 삿장님 귀가, 삐꾸통 싯어주고 감사, 안먹은 가을자두 드리고 전날 맥주 3켄과 숙박료 6만원 드리니 맥주값은 안받아 감사 겨울 감시 재방문 이야기로 작별인사
도청항구 중국집 없어 콩국수로 요기 수주한잔 , 배에서 구명조끼 꺼내 제대로 한숨자니 완도항
17:30 사무실 도착, 16:00 부부팀 저녁식사에 가방 놔두고 택시로 귀가. 머리감고 임금님밥상 식당으로 고고
이상으로 청산도 조행기를 마침니다. 이번주말에는 13물 좋은 물때, 동화도, 소안도. 대모도, 청산도, 생일도, 신지도 너무 너무 많은 자리
② 출 조 지 : 청산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색 굿
⑥ 조황 요약 : 감시3, 상사리10, 뻰찌1, 볼락, 용치,쏨뱅이 등
직장조사 3명 추석 제수고기 장만 핑계로 청산도 1박2일 출조계획을 세웁니다.
금요일 직원 송별식 전어와 호프 당구로 자정을 넘갸 들어가고 잠자면 못 일어나 이것저것 챙겨봅니다.
도마,칼,가위,소금 등
숭어가 데리러 와 감사, 03:00 서구청 출발 영암낚시 1박2일 미끼 쇼핑, 완도항 05:00 도착, 감자탕으로 해장후 터미널에 가니 첫배 06:30 만차라고 헐? 08:30 다음 배로 가야 한다고 미쳐~~~
전복양식 부표 스치로폼 트럭이 4대가 들어가, 이런 상황이 발생, 다 실은 후 승용차 5 대 더 탈 수 있다고 야호~~~
그렇게 첫배를 타고 신지도 문어와 쭈꾸미 여명갯바위 카톡 보내 와 모황도는 아닌 것 같고 진섬 어디서 즐낚하고 있겠지?
낚시인의집 사장님 서울 결혼식 가 텅빈 민박집 뒤로 하고 권덕리로 바로 간다. 거미줄 헤치고 부러진 소나무 넘고 낮은 포목 끼어가고 갯바위가 나오자 제주도 사수도,여서도 ,거문도, 삼부도가 다 보이는 가스없는 좋은날씨, 뱃줄타고 가방 받고 힘든 유격갯바위
숭어 작년 초갸울 39 감시 기록어 직벽에, 나는 숭어와 같이 노리는 작은 홈통, 도다리는 큰 홈통
숭어 먼저 상사리, 나도 왔다, 찌가 보이는데 다시 처벅은 녀석, 헐러덩 목줄 7.5호가 쓸려 나가 아까워 2호줄로 무장
상사리, 이번에는 제법 힘을 쓴다, 4짜, 참돔 처음 보는 도다리, 정말 예쁘네요, 그레서 바다의 미녀라고 하군요
김밥과 막걸리로 점심해결, 끝썰물에 무소식
3시이후 초들물에 감시가 나와줘 다행 06:30 철수, 가방과 조끼 안보이는 곳에 보관
얼음 께 참돔 유비끼와 돌돔 용치 회, 감시 3마리, 상사리 등은 소금간, 뼈는 소금 마늘로 지리를
소맥으로 만찬을 즐기고 ZZZ
다음날 별이 보이는 새벽, 소금간 고기 씻고 멸치 말리는 따까리에 널어 선풍기 쐬고 화창한 날씨에 대박을 꿈꾸며 출발. 먼저 온 현지인 같은 트럭이? 아뿔사 자리 뺐겨네
다행이도 그분들은 범바위 아래 노랑바위에 휴~~~~~
숭어 직벽으로, 나는 그자리에서 감시포인트로 왔다 갔다 도다리 처음으로 상사리리 올려 기분 짱
숭어만 어제 감시 못답아 감시포인트에서도 안나와 ,난 포로시 상사리
12:30 철수, 고기 손질중에 서울 간 삿장님 귀가, 삐꾸통 싯어주고 감사, 안먹은 가을자두 드리고 전날 맥주 3켄과 숙박료 6만원 드리니 맥주값은 안받아 감사 겨울 감시 재방문 이야기로 작별인사
도청항구 중국집 없어 콩국수로 요기 수주한잔 , 배에서 구명조끼 꺼내 제대로 한숨자니 완도항
17:30 사무실 도착, 16:00 부부팀 저녁식사에 가방 놔두고 택시로 귀가. 머리감고 임금님밥상 식당으로 고고
이상으로 청산도 조행기를 마침니다. 이번주말에는 13물 좋은 물때, 동화도, 소안도. 대모도, 청산도, 생일도, 신지도 너무 너무 많은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