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항촌 선성 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11월1일
② 출 조 지 : 항촌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약 바람 후 장판 또다시 약바람
⑥ 조황 요약 : "큰기 엄써,,
함께 다니던 후배가 감기몸살로 전날밤 누워 부산 동래에서 새벽 4시에
혼자 출발합니다,
보통은 3시에 출발하나 들물이 8시30분이라
7시30분 까지 오라는 선장의 말씀에 따릅니다,
말동무 없이 입 닫고
혼자가는 길이 멀고도 무겁습니다,
사천 ㅁㅁ낚시에 도착 밑밥을 준비 합니다,
많은 낚시객이 각자 필요한 물품을 구입 하느라 분주 합니다,
버스터미널 근처 콩나물 국밥을 먹고갈까 잠시 생각하다 낚시점옆
슈퍼에서 라면을 먹습니다,
계란을 풀어넣은 라면을 국물까지 비운후 출발 합니다,
다랭이 마을에서 바라보는 일출,
깊어가는 가을, 낙엽과 함께 풍광이 눈 부십니다,
가천에 4-5척의 선상배를 내려다 보며
항촌 앞 바다에,,, 배가 안보입니다, 무슨일일까?
선장님 ! 항촌에 배가
1대도 안보이던데요?
1대도 없든교?
네, 없어요, 어제 고기좀 나왔습니까?
칠 팔 마리 나왔는데. "큰기엄써,, 큰게 없다구요,,,
"큰기~엄~써~어~, 길게빼는 선장의 재창과함께 출발,
이명처럼 울림을 뒤로한 오늘의 조과 입니다, 35-37cm. 3수, 32-33cm, 칠 팔 마리, 30-31cm, 육마리,
25-26cm, 2수, 방생 이었습니다,
환절기 건강 하시고 즐거운 출조길 되세요^^
② 출 조 지 : 항촌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약 바람 후 장판 또다시 약바람
⑥ 조황 요약 : "큰기 엄써,,
함께 다니던 후배가 감기몸살로 전날밤 누워 부산 동래에서 새벽 4시에
혼자 출발합니다,
보통은 3시에 출발하나 들물이 8시30분이라
7시30분 까지 오라는 선장의 말씀에 따릅니다,
말동무 없이 입 닫고
혼자가는 길이 멀고도 무겁습니다,
사천 ㅁㅁ낚시에 도착 밑밥을 준비 합니다,
많은 낚시객이 각자 필요한 물품을 구입 하느라 분주 합니다,
버스터미널 근처 콩나물 국밥을 먹고갈까 잠시 생각하다 낚시점옆
슈퍼에서 라면을 먹습니다,
계란을 풀어넣은 라면을 국물까지 비운후 출발 합니다,
다랭이 마을에서 바라보는 일출,
깊어가는 가을, 낙엽과 함께 풍광이 눈 부십니다,
가천에 4-5척의 선상배를 내려다 보며
항촌 앞 바다에,,, 배가 안보입니다, 무슨일일까?
선장님 ! 항촌에 배가
1대도 안보이던데요?
1대도 없든교?
네, 없어요, 어제 고기좀 나왔습니까?
칠 팔 마리 나왔는데. "큰기엄써,, 큰게 없다구요,,,
"큰기~엄~써~어~, 길게빼는 선장의 재창과함께 출발,
이명처럼 울림을 뒤로한 오늘의 조과 입니다, 35-37cm. 3수, 32-33cm, 칠 팔 마리, 30-31cm, 육마리,
25-26cm, 2수, 방생 이었습니다,
환절기 건강 하시고 즐거운 출조길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