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목적 낚시 소안도
사진은 10월 13일 대박한 그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① 출 조 일 : 2018. 10. 25
② 출 조 지 :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9
⑤ 바다 상황 : 잔잔 약한 흐린 물색
⑥ 조황 요약 : 38외 감시 20여수, 기타 15(농애,벵에,우럭, 섬대, 노래미, 깨볼락)
올 여름 긴 폭염과 폭우로 고생한 하수팀 16명 사기진작 회식을 하기로 하고 회감낚시로 소안도를 가려는데 같은 동네 인낚 버꾸님이 동행하기로 합니다.
낚시하면서 먹을 수 있는 센드위치와 막걸리 사 귀가 01:00 수완동 우리집 미팅, 와이프 앞으로 낚시가려면 10만냥 주고 가라는데 하는 수 없이 헌금조로 주고 ㅋㅋㅋ
03:00 남창 달량진 가나 문 안열어 30분후 불이 켜지고 추자 야영팀 데리러 가야하고 손님 별로 옶다고 2시 철수대비 밑밥 5+2+2 생크릴, 버꾸는 백크릴
04:30 인검후 강바다호 출발, 발 뻗어도 ok 한 시간후 28수 한 진산리 빨강등대앞에 혼자 내리고 뻐꾸는 마당바위에 내릴 것이다. 맥주, 커피, 식혜, 빵, 깍은 배 한 봉지 쥐어주는 버꾸, 감사
40여미터 걸어서 높은자리에 자리잡고 전자찌로 곧바로 5m 수심주고 공략, 밑걸림도 약한 지형, 20여분후 우럭이 탈탈거리면서 올라오고 조짐이 굿
동이 트고 뻘건 성대가 화려한 녹색 지느머리를 펴고 북 북 소리를 지른다. 구이용 쿨러속으로 , 조짐이 별로, 이건 뻘밭에 사는 겨울철 입질 고기인데??????????????????
12일전 대박상황과 변했는가????????????
2시간 동안 성대와 우럭, 노래미, 복어만 나오고 목줄 자르고 물이 안가 배 덴 자리로 이동, 이러다가 감시 꽈~앙???????????
노래미 ,복어 그러다가 10시 드뎌 감시가 나옵니다. 휴~~~~
바로 피 빼고 쿨러에 , 서서 센드위치 맥주, 묵으면서, 회감 장만 초집중을 합니다.
30급 포로시, 25급이 대세, 여기도 끝물인가?????
열낚하고 있는데 13:30 군함바위에 철수배가 온다. 밑밥통 씻지도 못하고 바리바리 짐싸고 철수, 버꾸가 짐도 들어줘, 버꾸는 38급 3짜 서너수 나보다 조황이 좋네요, 부러워
동화도 가는 섬사랑호 선창에 가 씻고 광주로 고고
회사앞 내려주고 3짜 하나와 몇 수만 챙기고 회식하라고 다 주는 버꾸, 감사, 다음에 내가 그래야 하는데
감시 20여수, 잡어 15수 이 정도면 16명 충분 7~8kg은 되니까
건설과장 모시고 16명 4상 푸짐한 회 구이, 지리로 회식 성료하고 술 안먹은 직원이 날 데려다 줘 감사
자연산 감성돔 회맛, 구이맛, 지리 등 다 끝내주게 맛나고 잠도 못자고 고생한 팀장 저에게 감사하다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피로가 다 풀리는 낚시엿습니다.
주말은 바람통에 쉬고 북서풍 강풍주의보에도 할 수 있는 자리 약산도가 있지만 선비 3만원 인산후 안가는데 29일 남원 1박2일 힐링켐프 14물이지만 낚시대를 가자고 갈 생각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8. 10. 25
② 출 조 지 :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9
⑤ 바다 상황 : 잔잔 약한 흐린 물색
⑥ 조황 요약 : 38외 감시 20여수, 기타 15(농애,벵에,우럭, 섬대, 노래미, 깨볼락)
올 여름 긴 폭염과 폭우로 고생한 하수팀 16명 사기진작 회식을 하기로 하고 회감낚시로 소안도를 가려는데 같은 동네 인낚 버꾸님이 동행하기로 합니다.
낚시하면서 먹을 수 있는 센드위치와 막걸리 사 귀가 01:00 수완동 우리집 미팅, 와이프 앞으로 낚시가려면 10만냥 주고 가라는데 하는 수 없이 헌금조로 주고 ㅋㅋㅋ
03:00 남창 달량진 가나 문 안열어 30분후 불이 켜지고 추자 야영팀 데리러 가야하고 손님 별로 옶다고 2시 철수대비 밑밥 5+2+2 생크릴, 버꾸는 백크릴
04:30 인검후 강바다호 출발, 발 뻗어도 ok 한 시간후 28수 한 진산리 빨강등대앞에 혼자 내리고 뻐꾸는 마당바위에 내릴 것이다. 맥주, 커피, 식혜, 빵, 깍은 배 한 봉지 쥐어주는 버꾸, 감사
40여미터 걸어서 높은자리에 자리잡고 전자찌로 곧바로 5m 수심주고 공략, 밑걸림도 약한 지형, 20여분후 우럭이 탈탈거리면서 올라오고 조짐이 굿
동이 트고 뻘건 성대가 화려한 녹색 지느머리를 펴고 북 북 소리를 지른다. 구이용 쿨러속으로 , 조짐이 별로, 이건 뻘밭에 사는 겨울철 입질 고기인데??????????????????
12일전 대박상황과 변했는가????????????
2시간 동안 성대와 우럭, 노래미, 복어만 나오고 목줄 자르고 물이 안가 배 덴 자리로 이동, 이러다가 감시 꽈~앙???????????
노래미 ,복어 그러다가 10시 드뎌 감시가 나옵니다. 휴~~~~
바로 피 빼고 쿨러에 , 서서 센드위치 맥주, 묵으면서, 회감 장만 초집중을 합니다.
30급 포로시, 25급이 대세, 여기도 끝물인가?????
열낚하고 있는데 13:30 군함바위에 철수배가 온다. 밑밥통 씻지도 못하고 바리바리 짐싸고 철수, 버꾸가 짐도 들어줘, 버꾸는 38급 3짜 서너수 나보다 조황이 좋네요, 부러워
동화도 가는 섬사랑호 선창에 가 씻고 광주로 고고
회사앞 내려주고 3짜 하나와 몇 수만 챙기고 회식하라고 다 주는 버꾸, 감사, 다음에 내가 그래야 하는데
감시 20여수, 잡어 15수 이 정도면 16명 충분 7~8kg은 되니까
건설과장 모시고 16명 4상 푸짐한 회 구이, 지리로 회식 성료하고 술 안먹은 직원이 날 데려다 줘 감사
자연산 감성돔 회맛, 구이맛, 지리 등 다 끝내주게 맛나고 잠도 못자고 고생한 팀장 저에게 감사하다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피로가 다 풀리는 낚시엿습니다.
주말은 바람통에 쉬고 북서풍 강풍주의보에도 할 수 있는 자리 약산도가 있지만 선비 3만원 인산후 안가는데 29일 남원 1박2일 힐링켐프 14물이지만 낚시대를 가자고 갈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