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풍화리 통영호낚시레져에서 4짜를
① 출 조 일 : 18년1월17일
② 출 조 지 :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빠를때
⑤ 바다 상황 : 오전에 비..
⑥ 조황 요약 : 어제 저녁 갑자기 예약하게된 풍화리 통영호낚시레져...대박2호점...
어제 계속된 비로 갈까말깔 ..예약을 했으니 비가와도 가야지...일도 하루 뺐는데..
전날밤 흘림과 카고로 고민한다..
그동안 풍화리의 낚시경험과 최근 조황으로 볼때 카고가 우세..
일단 카고대 흘림대를 한가방에 쑤셔넣는다..
혼자가도 둘이가도 짐 많은건 똑같고..
평소 늦게 자는 습관으로 일찍 누워도 잠이 들지 않는다 어찌 잠은 들었는데 눈을 뜨니12시반이다..젠장..
아무리 잠드려해도 잠이 들지 않아 누웠다 일어났다 티비를 보기를 반복해서 선외기 예약시간 6시20분까지 도저히 않될것같아
4시에 집을 나선다..
마산은 비가 그쳤다..좋았어..
신나게 차를 달리는데 젠장 진동 터널 지나니 비가 온다..
좀 가면 그치겠지..고성 배둔을 지나도 계속온다..
낚시점 마다 밑밥사는 낚시인이 보이지 않는데..밑밥상태 좋다는곳에서 크릴5장에 파우더2개...들어간 밑밥을 구매하고 스티로폼 상자에 들어있는 미끼용 크릴을 한통 구매...낚시점 일하시는분이 비가 오는데 낚시가시냐..감기 조심하시고..12시쯤이면 비가 그친다고..
선외기 탈거니 일단가서 비 오면 사무실서 자다가 상황보고 나가면된다고하고선 풍화리로 다시 달린다..
너무 일찍 도착했다..
6시20분까지라했는데 5시40분도 되지 않았다..차에서 빈둥거리다 선사 문을 열자마자 냉큼 사무실로가서 비도 오고 자리에 안ㅊ아 비가 그칠때까지 논다..
보통때면 나가서 한참 낚시할 시간에 계속된 비로 시간만보네고 시간이 9시가 될 무렵 출발해본다 완전히 비는 그치지 않았지만
통영호 선장의 조언으로 흘림대는 차에 두고 카고대 두대만 챙기고 출발..포인트 도착후 멀리 던지라는 지시에 멀리던지고 기다린다...
사실 카고낚시만을 하기위해 낚시간건 오늘이 처음이다..
통영호 사장이 흘림대 놓고 가라한 이유가 내 낚시 스타일을 알아서이다..좀만하다 않되면 이거하고 저거하고..하다보면 이것도저것도 않된다는걸 아니..
할수없이 카고에 집중하는데 난생 처음 입질을 받아본다..
지난 조황을 돌아보니 4호 목줄이 나간다는 소릴듣고 첨부터 5호 목줄에 지누 7호 바늘로..
흘림낚시로 이 정도 싸이즈를 잡아봤지만 카고는 카고의 무게까지 더해져 팔이 아플지경이다..간신히 배 위로 올려서 바늘 걸림을 확인하는데 입술에 살짝 걸렸다..딱 한번 더 처박았다면 벙겨졌을 타이밍.. 물이 빨라 자리 한번더옮겨 중간 싸이즈 하나더 하고..2시가 넘으니 바람이 불려고 한다..오늘은 두마리 그것도 싸이즈 좋은걸로 했으니 철수해본다..혼자라 사진이 ...
② 출 조 지 :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빠를때
⑤ 바다 상황 : 오전에 비..
⑥ 조황 요약 : 어제 저녁 갑자기 예약하게된 풍화리 통영호낚시레져...대박2호점...
어제 계속된 비로 갈까말깔 ..예약을 했으니 비가와도 가야지...일도 하루 뺐는데..
전날밤 흘림과 카고로 고민한다..
그동안 풍화리의 낚시경험과 최근 조황으로 볼때 카고가 우세..
일단 카고대 흘림대를 한가방에 쑤셔넣는다..
혼자가도 둘이가도 짐 많은건 똑같고..
평소 늦게 자는 습관으로 일찍 누워도 잠이 들지 않는다 어찌 잠은 들었는데 눈을 뜨니12시반이다..젠장..
아무리 잠드려해도 잠이 들지 않아 누웠다 일어났다 티비를 보기를 반복해서 선외기 예약시간 6시20분까지 도저히 않될것같아
4시에 집을 나선다..
마산은 비가 그쳤다..좋았어..
신나게 차를 달리는데 젠장 진동 터널 지나니 비가 온다..
좀 가면 그치겠지..고성 배둔을 지나도 계속온다..
낚시점 마다 밑밥사는 낚시인이 보이지 않는데..밑밥상태 좋다는곳에서 크릴5장에 파우더2개...들어간 밑밥을 구매하고 스티로폼 상자에 들어있는 미끼용 크릴을 한통 구매...낚시점 일하시는분이 비가 오는데 낚시가시냐..감기 조심하시고..12시쯤이면 비가 그친다고..
선외기 탈거니 일단가서 비 오면 사무실서 자다가 상황보고 나가면된다고하고선 풍화리로 다시 달린다..
너무 일찍 도착했다..
6시20분까지라했는데 5시40분도 되지 않았다..차에서 빈둥거리다 선사 문을 열자마자 냉큼 사무실로가서 비도 오고 자리에 안ㅊ아 비가 그칠때까지 논다..
보통때면 나가서 한참 낚시할 시간에 계속된 비로 시간만보네고 시간이 9시가 될 무렵 출발해본다 완전히 비는 그치지 않았지만
통영호 선장의 조언으로 흘림대는 차에 두고 카고대 두대만 챙기고 출발..포인트 도착후 멀리 던지라는 지시에 멀리던지고 기다린다...
사실 카고낚시만을 하기위해 낚시간건 오늘이 처음이다..
통영호 사장이 흘림대 놓고 가라한 이유가 내 낚시 스타일을 알아서이다..좀만하다 않되면 이거하고 저거하고..하다보면 이것도저것도 않된다는걸 아니..
할수없이 카고에 집중하는데 난생 처음 입질을 받아본다..
지난 조황을 돌아보니 4호 목줄이 나간다는 소릴듣고 첨부터 5호 목줄에 지누 7호 바늘로..
흘림낚시로 이 정도 싸이즈를 잡아봤지만 카고는 카고의 무게까지 더해져 팔이 아플지경이다..간신히 배 위로 올려서 바늘 걸림을 확인하는데 입술에 살짝 걸렸다..딱 한번 더 처박았다면 벙겨졌을 타이밍.. 물이 빨라 자리 한번더옮겨 중간 싸이즈 하나더 하고..2시가 넘으니 바람이 불려고 한다..오늘은 두마리 그것도 싸이즈 좋은걸로 했으니 철수해본다..혼자라 사진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