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 갯바위 (feat. 만해호)


① 출 조 일 : 2018.11.16
② 출 조 지 : 상주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인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에 비.. 그리고 모기지옥
⑥ 조황 요약 :
새벽 2시 첫배로 들어가 모기에 뜯기며 해 뜨길 기다립니다.
6시 부터 낚시 시작
채비 1호연질대 3000번엘비릴 3호원줄 2호목줄 4호침
낚시하기 힘드네요.
발앞 좌우로 여가 있네요.
그 중간 지점에 밑밥 넣고 포인트 만들어봅니다.
어두울 때 입질 무.. 크릴 계속 살아옵니다..
밝아지니 잡어에 크릴이 녹네요.
준비해온 대체 미끼(게) 투입.
대체 미끼도 녹는 건 마찬가지지만 크릴보다 낫겠지란
희망을 가지고 계속 쪼아봅니다.
동출한 행님 히트 ~ 처음에 힘쓰더니 그냥 올라오네요..
아쉽지만 혹돔입니다.
행님 또 히트 .. 혹돔이네요..
조류가 바뀌어 좌에서 우로 흐릅니다.
하선 시 선장님께서 이때 입질이 온다 했지요.
아니나 다를까 총알 입질이 옵니다.
챔질 ~ 4짜?ㅎㅎ 한 마리 했습니다.
조건이 안 맞는지 입질도 없고 물도 죽어버리네요.
이때다 포인트에 밑밥 넣습니다.
또 한 번의 강력한 어신!!
챔질 !! 강하게 저항합니다.
그전 녀석보다 크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칩니다.
힘을 많이 쓰네요.
찌가 보이고 녀석이 우로 쨉니다..
이거 뭐지? 감시가 아닌가..?
띄워보니 감시네요..
사이즈는 작지만 찐한 손맛과 의문을 안겨준 녀석에게
"고맙다" 한마디 하고 낚시를 이어갑니다.
동출한 행님은 목줄팅 2번, 바늘팅 1번, 벗겨짐 1번으로
멘붕이 온 상태..
혼자 손맛 보니 괜히 미안한 마음에 행님에게 빠이팅 하라고
얘기합니다.
인간 승리.. 드디어 행님에게 어신이 찾아왔습니다.
휨세를 보아하니 감시가 맞습니다.
이 녀석 또한 강력하게 저항하네요.
크다 싶었는데 올리고보니 30 왔다 갔다
희망을 가지고 낚시를 이어가보지만 빗방울은 하염없이 떨어지고 모기는 떠날 생각이 없고 밑밥도 없고..
13시 철수합니다.
상주 가시는 분들 대체미끼 모기약 챙기세요.
만해호: 01053547984
② 출 조 지 : 상주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인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에 비.. 그리고 모기지옥
⑥ 조황 요약 :
새벽 2시 첫배로 들어가 모기에 뜯기며 해 뜨길 기다립니다.
6시 부터 낚시 시작
채비 1호연질대 3000번엘비릴 3호원줄 2호목줄 4호침
낚시하기 힘드네요.
발앞 좌우로 여가 있네요.
그 중간 지점에 밑밥 넣고 포인트 만들어봅니다.
어두울 때 입질 무.. 크릴 계속 살아옵니다..
밝아지니 잡어에 크릴이 녹네요.
준비해온 대체 미끼(게) 투입.
대체 미끼도 녹는 건 마찬가지지만 크릴보다 낫겠지란
희망을 가지고 계속 쪼아봅니다.
동출한 행님 히트 ~ 처음에 힘쓰더니 그냥 올라오네요..
아쉽지만 혹돔입니다.
행님 또 히트 .. 혹돔이네요..
조류가 바뀌어 좌에서 우로 흐릅니다.
하선 시 선장님께서 이때 입질이 온다 했지요.
아니나 다를까 총알 입질이 옵니다.
챔질 ~ 4짜?ㅎㅎ 한 마리 했습니다.
조건이 안 맞는지 입질도 없고 물도 죽어버리네요.
이때다 포인트에 밑밥 넣습니다.
또 한 번의 강력한 어신!!
챔질 !! 강하게 저항합니다.
그전 녀석보다 크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칩니다.
힘을 많이 쓰네요.
찌가 보이고 녀석이 우로 쨉니다..
이거 뭐지? 감시가 아닌가..?
띄워보니 감시네요..
사이즈는 작지만 찐한 손맛과 의문을 안겨준 녀석에게
"고맙다" 한마디 하고 낚시를 이어갑니다.
동출한 행님은 목줄팅 2번, 바늘팅 1번, 벗겨짐 1번으로
멘붕이 온 상태..
혼자 손맛 보니 괜히 미안한 마음에 행님에게 빠이팅 하라고
얘기합니다.
인간 승리.. 드디어 행님에게 어신이 찾아왔습니다.
휨세를 보아하니 감시가 맞습니다.
이 녀석 또한 강력하게 저항하네요.
크다 싶었는데 올리고보니 30 왔다 갔다
희망을 가지고 낚시를 이어가보지만 빗방울은 하염없이 떨어지고 모기는 떠날 생각이 없고 밑밥도 없고..
13시 철수합니다.
상주 가시는 분들 대체미끼 모기약 챙기세요.
만해호: 01053547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