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① 출 조 일 : 18년7월14-15일
② 출 조 지 : 좌사리도 칼바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
감사함에 글 한자 적어올립니다...
.
좌사리도 긴꼴 한번 잡아볼끼라고 탑피싱타고 좌사리로 가봅니다.
.
물도좋고 바람도있어 모기도없고 날도덥고...
.
낚시하긴 좋은날이네요...
.
첫날은 골창 쓰레기 더미에 시간만보내고 바로옆 포인트 사람빠지길 기다려봅니다.
.
그렇게 저녘에 옆 포인트 두분이 빠지고 낼 낚시 준비를해두고 잠을 청합니다.
.
긴꼴은 새벽녘에 두마리가 물었는데 발앞에 다와서 처박아버려서 그냥 팅 해버렸습니더...
.
해가 뜨기시작하고 밥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옆에 형이 입질이 오는데 바늘이 없다고 합니다...
.
복어라고하고 밥이나먹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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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밑밥을 뿌리니 잡어가 밑밥에 덤비질 않습니다...
.
부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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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시리 참치비슷한게 계속물어주고 형은 바늘을 자꾸 따입니다...가다랑어가 이빨이 날카로워서 그런가봅니다.
.
저는 채비가 긴꼬리 채비라 뜰채질에 바늘이 자꾸틀립니다.
.
그래도 손맛만보자는 생각에 긴꼴6호 미늘없는 바늘로 반나절에 스무마리가까운 입질에 랜딩 발앞 바늘털이를 반복합니다.
.
저는 손맛봐서좋고 고기는 다시 살아가서좋고...
.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열두세부터 청소하고 철수준비를 해봅니다
.
짐을 한곳에 모아두고 기다리다 실수로 채비 바캉이 바다로 풍덩...
저 멀리 장덕이에서 배가들어오길래 먼저와달라고 전화합니다...
선장님이오시고 바캉을 건질려는데 배가...기름으 앵꼬라...
.
그렇게 바캉은 멀어집니다...
그래도 어떻게 둥둥 떠댕기네요...
.
백곰선장님은 급히 열바다에 sos를 보내고 30분뒤 배가 도착했습니다.
.
혹시라도 떠있을것같아서 눈씻고 찾아다닙니다...
.
열바다선장님도 여기저기 둘러보다 국도로 빠지고있는 바캉을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는데 지긋이 웃고 마시네요...
.
그렇게 열바다랑 탑이 열바다배로 철수를 합니다...
.
철수길에도 열바다선장님은 방송으로 누워계시는 열바다 손님들 좋은말로 할때 모두 일어나십시오...
.
밖에 더운데 같이 시원하게 가자고 강제 기상을시킵니다...
.
밖엔 늦에 옮겨탄 탑피싱 조사님들이 계셨거든요...
.
이래저래 힘든 하루였네요...
.
내꺼아닐꺼같았던 바캉(밑밥통,15테크늄,16뱅퀴쉬,etc..) 돌아왔습니다...
.
바늘털이못한 몇놈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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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탑과 열바다는 친구이자 경쟁자이자 동무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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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티격티격해도 평생 함께 바다를 누리세요...^^
② 출 조 지 : 좌사리도 칼바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
감사함에 글 한자 적어올립니다...
.
좌사리도 긴꼴 한번 잡아볼끼라고 탑피싱타고 좌사리로 가봅니다.
.
물도좋고 바람도있어 모기도없고 날도덥고...
.
낚시하긴 좋은날이네요...
.
첫날은 골창 쓰레기 더미에 시간만보내고 바로옆 포인트 사람빠지길 기다려봅니다.
.
그렇게 저녘에 옆 포인트 두분이 빠지고 낼 낚시 준비를해두고 잠을 청합니다.
.
긴꼴은 새벽녘에 두마리가 물었는데 발앞에 다와서 처박아버려서 그냥 팅 해버렸습니더...
.
해가 뜨기시작하고 밥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옆에 형이 입질이 오는데 바늘이 없다고 합니다...
.
복어라고하고 밥이나먹자고 ...
.
밥먹고 밑밥을 뿌리니 잡어가 밑밥에 덤비질 않습니다...
.
부시리다...
.
저는 부시리 참치비슷한게 계속물어주고 형은 바늘을 자꾸 따입니다...가다랑어가 이빨이 날카로워서 그런가봅니다.
.
저는 채비가 긴꼬리 채비라 뜰채질에 바늘이 자꾸틀립니다.
.
그래도 손맛만보자는 생각에 긴꼴6호 미늘없는 바늘로 반나절에 스무마리가까운 입질에 랜딩 발앞 바늘털이를 반복합니다.
.
저는 손맛봐서좋고 고기는 다시 살아가서좋고...
.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열두세부터 청소하고 철수준비를 해봅니다
.
짐을 한곳에 모아두고 기다리다 실수로 채비 바캉이 바다로 풍덩...
저 멀리 장덕이에서 배가들어오길래 먼저와달라고 전화합니다...
선장님이오시고 바캉을 건질려는데 배가...기름으 앵꼬라...
.
그렇게 바캉은 멀어집니다...
그래도 어떻게 둥둥 떠댕기네요...
.
백곰선장님은 급히 열바다에 sos를 보내고 30분뒤 배가 도착했습니다.
.
혹시라도 떠있을것같아서 눈씻고 찾아다닙니다...
.
열바다선장님도 여기저기 둘러보다 국도로 빠지고있는 바캉을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는데 지긋이 웃고 마시네요...
.
그렇게 열바다랑 탑이 열바다배로 철수를 합니다...
.
철수길에도 열바다선장님은 방송으로 누워계시는 열바다 손님들 좋은말로 할때 모두 일어나십시오...
.
밖에 더운데 같이 시원하게 가자고 강제 기상을시킵니다...
.
밖엔 늦에 옮겨탄 탑피싱 조사님들이 계셨거든요...
.
이래저래 힘든 하루였네요...
.
내꺼아닐꺼같았던 바캉(밑밥통,15테크늄,16뱅퀴쉬,etc..) 돌아왔습니다...
.
바늘털이못한 몇놈사진 올립니다.
.
그렇게 탑과 열바다는 친구이자 경쟁자이자 동무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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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티격티격해도 평생 함께 바다를 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