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대물 조황
① 출 조 일 : 1월 8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4물
겨울 낚시의 적 바람은 없었지만 비가 예보 되어 있어 낚시를 할까 말까 고민 하다가
하루 쉬는 날인데 비정도야 극복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출조를 하였습니다
선상낚시를 잘하지 않지만 1년 중 이 시기에는 갯바위 맨의 자존심을 버리고 선외기를 탑니다
생각보다 많은 비와 바람이 불어서 괜히나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멍찌를 쓰고 있었는데 찌가 살짝 잠기는 입질만 들어 와서 활성도가 낮다고 생각 되어
예민한 막대찌로 바꾸고 몇수의 작은 볼락의 입질을 받고 있다가 잡어가 많은것 같아 크릴에서
미끼를 하하경단으로 바꾸고 난다음에 밑걸림 비슷한 입질을 받아 챔질을 해보니
30후반대의 감성돔이 올라 왔습니다
하하경단을 쓰면 강하게 가져 가는 입질이 많은데 이렇게 약한 어신이라 면 활성도가 많이 낮아도
많이 낮은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어초가 많은 곳이라 바닥낚시를 하면 밑걸림이 많은데 몇번의 밑걸림 끝에
다시 한번 어신이리고 할만한 것이 들어 왔습니다
밑걸림은 조금식 찌가 들어간다고 하면 밑걸림 같은 어신은 자세히 보면 끊어지는 템보가
있습니다 막대찌의 탑이 물속으로 사라지고 챔질을 하자 감성도 특유의 쳐박는 손맛이
대를 타고 손으로 전해 졌습니다
한참 파이팅을 하고 있는데 순간 허전해지면서 고기가 빠져 버렸습니다
채비를 회수 해서 확인해 보니 바늘귀가 돌아가 있었습니다
비오는 겨울 낚시를 하다보니 손이 얼어서 바늘을 꼼꼼하게 매지 못한것이 화근이되어 고기를
놓친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것 때문인지 그동안 있던 입질같은 것도 툭끈겨 다시 고기가 들오 오기를
기대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조금 쉬면서 사온 김밥을 먹었습니다
한시간 정도 지나자 입질이라고 느껴질만 한것이 들어왔습니다
밑걸림 같지만 미세한 템포가 보이는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이번에도 찌탑이 물속에 들어 가는 것을 확인하고 챔질을 했습니다
그러자 낚시대가 활처럼 휘면서 순간적으로 2번대 까지 물속으로 들어가벼렸습니다
고기가 한번 찰때마다 드랙이 찍찍 거리며 풀리는데 드랙을 조이기 위해서 한손으로 낚시대를
잡았다가는 주도권을 빼길것 같아서 검지 손가락으로 스플을 눌렸습니다
한참을 파이팅하고 찌가 물박에 나오는것을 보고 먹었다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를 보이며 물고기가 떠 오르는데 순간 내가 이걸 잡았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라온것은 57.5 의 대물 감성돔이였습니다 30후반의 감성돔을 애기로 만을어 버리는 포스는 덤으로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4물
겨울 낚시의 적 바람은 없었지만 비가 예보 되어 있어 낚시를 할까 말까 고민 하다가
하루 쉬는 날인데 비정도야 극복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출조를 하였습니다
선상낚시를 잘하지 않지만 1년 중 이 시기에는 갯바위 맨의 자존심을 버리고 선외기를 탑니다
생각보다 많은 비와 바람이 불어서 괜히나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멍찌를 쓰고 있었는데 찌가 살짝 잠기는 입질만 들어 와서 활성도가 낮다고 생각 되어
예민한 막대찌로 바꾸고 몇수의 작은 볼락의 입질을 받고 있다가 잡어가 많은것 같아 크릴에서
미끼를 하하경단으로 바꾸고 난다음에 밑걸림 비슷한 입질을 받아 챔질을 해보니
30후반대의 감성돔이 올라 왔습니다
하하경단을 쓰면 강하게 가져 가는 입질이 많은데 이렇게 약한 어신이라 면 활성도가 많이 낮아도
많이 낮은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어초가 많은 곳이라 바닥낚시를 하면 밑걸림이 많은데 몇번의 밑걸림 끝에
다시 한번 어신이리고 할만한 것이 들어 왔습니다
밑걸림은 조금식 찌가 들어간다고 하면 밑걸림 같은 어신은 자세히 보면 끊어지는 템보가
있습니다 막대찌의 탑이 물속으로 사라지고 챔질을 하자 감성도 특유의 쳐박는 손맛이
대를 타고 손으로 전해 졌습니다
한참 파이팅을 하고 있는데 순간 허전해지면서 고기가 빠져 버렸습니다
채비를 회수 해서 확인해 보니 바늘귀가 돌아가 있었습니다
비오는 겨울 낚시를 하다보니 손이 얼어서 바늘을 꼼꼼하게 매지 못한것이 화근이되어 고기를
놓친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것 때문인지 그동안 있던 입질같은 것도 툭끈겨 다시 고기가 들오 오기를
기대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조금 쉬면서 사온 김밥을 먹었습니다
한시간 정도 지나자 입질이라고 느껴질만 한것이 들어왔습니다
밑걸림 같지만 미세한 템포가 보이는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이번에도 찌탑이 물속에 들어 가는 것을 확인하고 챔질을 했습니다
그러자 낚시대가 활처럼 휘면서 순간적으로 2번대 까지 물속으로 들어가벼렸습니다
고기가 한번 찰때마다 드랙이 찍찍 거리며 풀리는데 드랙을 조이기 위해서 한손으로 낚시대를
잡았다가는 주도권을 빼길것 같아서 검지 손가락으로 스플을 눌렸습니다
한참을 파이팅하고 찌가 물박에 나오는것을 보고 먹었다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를 보이며 물고기가 떠 오르는데 순간 내가 이걸 잡았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라온것은 57.5 의 대물 감성돔이였습니다 30후반의 감성돔을 애기로 만을어 버리는 포스는 덤으로
한마리 회 뜬것인데 푸짐하게 나오네요 ㅎㅎ
한마리의 고기는 모두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