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2시 죽도 철수 했습니다
① 출 조 일 : 오늘 새벽 12시
② 출 조 지 : 죽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최상
⑥ 조황 요약 : 45cm 1수
죽도 노랑바위 맞은편 직벽에서 흘렸구요
옥수수 4알 달아서 전방 30미터 날려서 2호 막대찌로 잡았습니다
어두울때 뽈루도 했는데 몇마리 빼고 전부 젖뽈뿐.
날밝고 b찌로 포말 더듬다가 진전이 없어 9시부터 장타로 했는데 얻어걸렸네요
옥수수로 첨 잡았는데 물어줄지 의문이었으나.. 무네요 ㅋ
폰 밧데리가 없어 현장사진을 못찍고 집에 살려왔는데요
지금 와이프랑 고민이 생겼습니다
생각외로 너무 큰 고기에 이건 살려줘야한다고 아내가 말하네요
욕심에 살려오긴 했으나 막상 맘이 쫌..
울식구가 그닥 회도 안좋아하고 술도 않먹기도하고요
혹시 지금 마산만에 놓아줘도 저놈이 살 수 있을까요
② 출 조 지 : 죽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최상
⑥ 조황 요약 : 45cm 1수
죽도 노랑바위 맞은편 직벽에서 흘렸구요
옥수수 4알 달아서 전방 30미터 날려서 2호 막대찌로 잡았습니다
어두울때 뽈루도 했는데 몇마리 빼고 전부 젖뽈뿐.
날밝고 b찌로 포말 더듬다가 진전이 없어 9시부터 장타로 했는데 얻어걸렸네요
옥수수로 첨 잡았는데 물어줄지 의문이었으나.. 무네요 ㅋ
폰 밧데리가 없어 현장사진을 못찍고 집에 살려왔는데요
지금 와이프랑 고민이 생겼습니다
생각외로 너무 큰 고기에 이건 살려줘야한다고 아내가 말하네요
욕심에 살려오긴 했으나 막상 맘이 쫌..
울식구가 그닥 회도 안좋아하고 술도 않먹기도하고요
혹시 지금 마산만에 놓아줘도 저놈이 살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