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낚시

① 출 조 일 : 3월 31일
② 출 조 지 : 욕지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3월의 마지막날 항상 그렇듯 통영으로 향했어요.
원래 새벽 4시 출항인데 선장님께서 나중에 전화주시며,
2시에 출항할수있냐며 하시길래 향했죠.
하늘엔 보름달이 훤해서 새벽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죠.
새벽엔 이렇다할 입질없고, 6시에 드디어 첫 감성돔 입질을
시작으로 연이어 3마리 올라오네요.
사이즈는 30급이라 아쉽지만 얼마만의 손맛인지.....
12시 철수인데 9시쯤,, 드디어 거대한 입질을 받네요.
기록이 52cm인데 이건 분명히 무조건 갱신이다...혼자 생각하며,레버조절로
달래며(1호대,3000번릴,2호 원줄,1.75호 목줄,B찌)물 속에서
드디어 어체가 보이니 심장이 멈추지가 않더라구요.이때 기분 다들 아시죠.
찌가 떠 오르고, 고기를 보는순간,,,,,,,,
참돔이네요.하~~~~~~그것도 탈참..일명 빠삐용이라고도 하죠.
얼핏봐도 5짜는 무조건되고 나중에 계측해보니 57cm네요.
팔은 아프고 물 한잔먹고, 진정한후 또다시 캐스팅했죠.
5분이 흘렀나...찌가 시원하게 사라지는걸 보고 강하게 챔질하니,
꾹꾹하는게 무조건 감성돔인데 4짜네요. 조과로는 감성돔 3짜 3마리,
4짜 1마리,비록 탈참이지만 5짜1마리네요.오늘은 그동안 못본 손맛을 만끽한 날로 3월을
마무리하며 지인과 함께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네요.
벌써 주말이 기다려 집니다.^^
짧은 글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 조사님들 대물과 함께 안낚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욕지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3월의 마지막날 항상 그렇듯 통영으로 향했어요.
원래 새벽 4시 출항인데 선장님께서 나중에 전화주시며,
2시에 출항할수있냐며 하시길래 향했죠.
하늘엔 보름달이 훤해서 새벽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죠.
새벽엔 이렇다할 입질없고, 6시에 드디어 첫 감성돔 입질을
시작으로 연이어 3마리 올라오네요.
사이즈는 30급이라 아쉽지만 얼마만의 손맛인지.....
12시 철수인데 9시쯤,, 드디어 거대한 입질을 받네요.
기록이 52cm인데 이건 분명히 무조건 갱신이다...혼자 생각하며,레버조절로
달래며(1호대,3000번릴,2호 원줄,1.75호 목줄,B찌)물 속에서
드디어 어체가 보이니 심장이 멈추지가 않더라구요.이때 기분 다들 아시죠.
찌가 떠 오르고, 고기를 보는순간,,,,,,,,
참돔이네요.하~~~~~~그것도 탈참..일명 빠삐용이라고도 하죠.
얼핏봐도 5짜는 무조건되고 나중에 계측해보니 57cm네요.
팔은 아프고 물 한잔먹고, 진정한후 또다시 캐스팅했죠.
5분이 흘렀나...찌가 시원하게 사라지는걸 보고 강하게 챔질하니,
꾹꾹하는게 무조건 감성돔인데 4짜네요. 조과로는 감성돔 3짜 3마리,
4짜 1마리,비록 탈참이지만 5짜1마리네요.오늘은 그동안 못본 손맛을 만끽한 날로 3월을
마무리하며 지인과 함께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네요.
벌써 주말이 기다려 집니다.^^
짧은 글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 조사님들 대물과 함께 안낚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