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속 대마도.
① 출 조 일 : 5/4 ~ 8
② 출 조 지 : 대마도 오리엔탈민숙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지금껏 최악 (5일내내 비,바람)
⑥ 조황 요약 :
근 반년만에 연차까지 내서 동행한 친구와 대마도로 고고고!
줄발부터 기상악화로 이즈하라 인,아웃이 히타로 변경 되었습니다. ㅜㅜ(철수도 수차례 시간 변경으로 겨우 히타에서 부산으로 귀국!)
간만에 대마도 동행한 친구때문에 수중전도 불사하고 강행군.
악조건 속에서도 52.5를 필두로 다수의 손맛을 본 친구.
즐거워해서 다행입니다. ^^
저또한 55부터 30중반까지로 매일같이 손맛보고 간간히 감당안되는 대물?의 터트림에 간만에 진정안되는 가슴과 손떨림에 아쉬움과 짜릿함을 마음껏 누렸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손떨림인지...
아소만내에 어디든?지 많은 감성돔이 포진했음을 느끼고서 아직 벵에는 30이하가 주종이다보니 회원님들도 비록 국내가 아닌 대마도지만 기록?경신에 한번 도전해보시길~~
다음을 기약하며 모든 회원님들 즐낚,안낚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대마도 오리엔탈민숙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지금껏 최악 (5일내내 비,바람)
⑥ 조황 요약 :
근 반년만에 연차까지 내서 동행한 친구와 대마도로 고고고!
줄발부터 기상악화로 이즈하라 인,아웃이 히타로 변경 되었습니다. ㅜㅜ(철수도 수차례 시간 변경으로 겨우 히타에서 부산으로 귀국!)
간만에 대마도 동행한 친구때문에 수중전도 불사하고 강행군.
악조건 속에서도 52.5를 필두로 다수의 손맛을 본 친구.
즐거워해서 다행입니다. ^^
저또한 55부터 30중반까지로 매일같이 손맛보고 간간히 감당안되는 대물?의 터트림에 간만에 진정안되는 가슴과 손떨림에 아쉬움과 짜릿함을 마음껏 누렸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손떨림인지...
아소만내에 어디든?지 많은 감성돔이 포진했음을 느끼고서 아직 벵에는 30이하가 주종이다보니 회원님들도 비록 국내가 아닌 대마도지만 기록?경신에 한번 도전해보시길~~
다음을 기약하며 모든 회원님들 즐낚,안낚하십시요!











